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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보다 개가 더 소중합니까? 치떨립니다

. . . 조회수 : 5,645
작성일 : 2026-01-05 09:21:04

치매엄마 모시고 사는데 언니는 보러 오지도 않고 돈도 안보탭니다. 키우는 애완견 암 걸렸다고 천만원 가까이 쓴거 같고 지극정성으로 보살핍니다. 가망없다고 안락사 권하는데도 안된다면서 돈들여 생명연장하고 있답니다. 애완견에게 돈과 정성을 다 쏟으니 엄마에게 줄 돈과 정성은 없는겁니다. 세상이 뭔가 싶습니다. 엄마는 보러오지도 않고 개는 병들고 외로움 타니까 혼자두면 안된답니다. 치가 떨립니다. 견주님들 부모보다 개가 더 소중합니까?

IP : 223.38.xxx.140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핑계죠
    '26.1.5 9:25 AM (211.243.xxx.141)

    늙고 병든 부모가 귀찮을 뿐 ㅠ
    제 형제 중에도 있어요.

  • 2. ...
    '26.1.5 9:25 AM (118.235.xxx.245)

    에효
    그런 사람 여럿이에요

  • 3. 개.고양이
    '26.1.5 9:26 AM (118.235.xxx.24)

    키우는 사람 착하다 ×
    지 동물만 중한사람 정말 많아요

  • 4. 호호맘
    '26.1.5 9:26 AM (211.243.xxx.169)

    개는 귀엽고 안쓰럽지만
    치매걸린 부모는 귀엽지도 않고 안쓰럽지도 않은거죠.

  • 5. ㅐㅐㅐㅐ
    '26.1.5 9:27 AM (61.82.xxx.146) - 삭제된댓글

    개는 상처도 안주니 ㅠㅠ

  • 6.
    '26.1.5 9:29 AM (124.54.xxx.105)

    부모장례에 손님처럼방문

    개장례 울고불고숨넘어갈듯 못먹고못자고 우울증 여럿봄

  • 7. 웃김
    '26.1.5 9:33 AM (118.235.xxx.254)

    개 똥오줌은 다 처리하면서
    내 부모 똥오줌은 쳐다도 못보겠다는 인간이 다수예요

  • 8. 전혀
    '26.1.5 9:36 AM (119.196.xxx.139)

    어머니께는 전혀 들여다보지도, 지원도 안하는 건가요?

    그런 건 있죠.
    내리사랑이라고...
    부모보다 개가 소중한 게 아니라
    그분들께는 개가 아니라 자식인 거죠.

    안키우는 분들은 죽어도 이해 못할 관계이고, 감정이지만
    키우는 강아지는 자식 같은 존재예요.
    그냥 자식이니까 ... 또 어머니는 생사의 기로에 선 건 아니니까 ...
    아마 댕댕이 떠나고 나면
    어머니께 올인할 겁니다.

    우선순위의 문제일 거예요.

  • 9. ㄱㄴㄷ
    '26.1.5 9:42 AM (120.142.xxx.17)

    우선순위가 자식같은 짐승이 먼저가 되는 자체가 그 짐승과 동급이라 봄.

  • 10. 저도
    '26.1.5 9:43 AM (124.49.xxx.205)

    개랑 비유할 건 아니고 언니가 어머니를 안돌보는 거죠 개냐 사람이냐가 아니라 언니는 자기중심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거죠 개는 그 자기 것에 포함되니 하고 싶어서 한거고 부모는 관심없고 싫으니까.. 수많은 개들도 매일 수천마리씩 버려지는 게 자기 관심 밖일 경우 그런 거예요. 그런 이기적인 사람들이 인간세계인 것이고 불행히도 님 언니는 그런 인간인거죠

  • 11. ..
    '26.1.5 9:44 AM (121.168.xxx.69)

    사람의 차이입니다
    우리 시댁은 개애지중지하는 우리집이
    딸들이 머리써 모른척하는 시댁 수발들어요

  • 12. 이건
    '26.1.5 9:44 AM (118.217.xxx.144)

    사람이냐 개냐 문제보다
    (부모라도) 내가 더 사랑하고 마음가는 곳에 솔직하게
    정성을 쏟게 되는 문제로 생각되네요.

  • 13. .....
    '26.1.5 9:48 AM (211.201.xxx.247)

    사바사....라고 생각합니다. 언니가 원래 그런 년인거...

    개 키우다가 애기 낳았는데, 애기가 심한 개털 알러지....약도 잘 안 들음.
    소아과 의사가 개 키우면 안된다니, 왜요?? 애기한테 약 용량 늘려 먹이면 안되나요??
    하던 미친년도 있었잖아요.

  • 14. 물론
    '26.1.5 9:49 AM (58.235.xxx.48)

    개랑 사람 비교가 안되지만
    나와 교감하고 사랑을 나눈 대상은 반려동물 일 수 있겠죠.
    죽는다면 결혼한 자기 자식보다도 애완견이 더 걱정이라는
    분도 봤어요. 동물이라고 치부하기엔 깊은 애정이 존재하나 보더라구요.
    물론 님 새언니는 나쁩니다.
    특별한 사연이 없다면 부모에게 기본 도리도 안하는
    철면피죠.

  • 15.
    '26.1.5 9:50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남이라고 생각하고 받을 유산 있으면 언니가 부양의무 소홀했다는 증거나 모으세요.
    유산으로 복수하세요.

  • 16. ..
    '26.1.5 9:56 AM (211.234.xxx.181)

    언니 마음이죠.
    님이 화나는건 이해되요.

  • 17. 원글
    '26.1.5 9:56 AM (58.225.xxx.208)

    딱 저 상황만 욕할게 아니라
    언니 자라온 환경이나 성격
    혹시 우울증이라든지 이런 모든걸 다 봐야죠.
    언니한테는 개가 아니라 자식일 겁니다.
    언니가 강아지한테만 저러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많이 부딪힐 것 같은데 음.
    이 나이까지 살아보니 니가 옳고 내가 옳고 하는게 있나 싶어요

  • 18. ㅇㅇ
    '26.1.5 9:59 AM (73.109.xxx.54)

    원글님 혼자 어머니 간병 독박쓰는 거면 언니가 나쁜 사람 맞아요 책임감도 없고요
    하지만 소중한 건 강아지일 수 있지요
    자식과 똑같으니까요
    부모 부양 책임을 다 못하는 건 잘못이지만
    강아지 사랑하는 그 마음까지 잘못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19. ..
    '26.1.5 10:01 AM (223.38.xxx.190)

    우리애 고모 둘도
    지들 엄마가 돈 줄때나 미친 듯 달려오지
    지들 엄마 아프면 잠수 타요

    딸이 뭐가 낫다는건지ㅎ
    딸이 최고는 무슨

  • 20. 원글님
    '26.1.5 10:02 AM (121.147.xxx.48)

    언니는 개 안 키워도 치매엄마 모른 척 할 분인거죠.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 사람은 항상 많았고 앞으로도 많을 거예요.
    개 키운다고 안 좋은 인성이 좋아지지 않아요.

  • 21. 위에
    '26.1.5 10:03 AM (119.196.xxx.139)

    우선순위가 자식같은 짐승이 먼저가 되는 자체가 그 짐승과 동급이라 봄.—->

    제가 그 언니는 아니지만
    그분 한테는 짐승이 아니라 자식일 거라구요.
    개키우는 사람들은 짐승 이라고 표현 하신 그 개와 동급이라 라는 말을 싫어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좋은 말이죠
    어떤 때는 사람 보다 낫거든요.

    아무튼 이렇게 동물 vs 사람으로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가정마다 사정과 사연이 있겠죠

  • 22. ...
    '26.1.5 10:05 AM (223.38.xxx.87)

    자식보다 개가 중요한 사람도 많더군요.

  • 23.
    '26.1.5 10:06 AM (220.125.xxx.37)

    자기가 개인줄 아나보죠.

  • 24. 저도
    '26.1.5 10:06 AM (211.211.xxx.168)

    이생각 함


    개 똥오줌은 다 처리하면서
    내 부모 똥오줌은 쳐다도 못보겠다는 인간이 다수예요

    Xxx222

  • 25. ..
    '26.1.5 10:06 A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당연히
    자식같은 개가 중하지 친정엄마가 뭣이 중한데요

  • 26. ...
    '26.1.5 10:07 AM (223.38.xxx.75)

    언니와 부모님의 관계가 좋았나요? 앞뒤 맥락없이 지금 상황만 쓰셔서 뭐라 말하기 힘드네요.
    사랑을 충분히 받았는데도 그러면 문제가 있지만 자라면서 편애를당했다든지 뭔 이유가 있겠죠.

  • 27. ㅎㅎ
    '26.1.5 10:07 AM (222.117.xxx.76)

    핑계이면서 진심일꺼에요 개가 더 소중한건..

  • 28. 제기준
    '26.1.5 10:11 AM (211.234.xxx.45)

    사람 같지 않은 사람들 너무 많아요.

  • 29. ..
    '26.1.5 10:11 AM (223.38.xxx.50)

    엄마랑 만나서 쓰는 돈이 아깝다
    친정가면 외식카페등 원하셔서 가기 싫어진다

    매일 이런글에 공감댓글 엄청나요
    뭐 새삼스럽지도 않고 언니 당연해요

  • 30. 반려견은
    '26.1.5 10:15 AM (119.207.xxx.80)

    자식하고 비교해야지 부모와 비교할게 아님

    자기자식이 부모보다 개가 더 소중하다는건 부모가 그리 잘 한게 없다는 의미 아님?

  • 31. 재밌네
    '26.1.5 10:20 AM (222.236.xxx.171)

    부모보다 동물과 교감이 잘 되나 봅니다.
    명절 전날 친정에 차례 음식 전하러 갔더니 초상집 분위기더만요.
    기르던 개가 오늘 내일 하여 ㅅ상심에 빠져 차례 못지내겠다고 하여 결국 안지냈습니다.
    자녀가 없어 개 사랑이 지극해 그런가보다 했는데 결국엔 통장에 든 부모의 노후자금을 다 빼 가고 기초연금 수급자를 만들어 항의했더니 욕심 없는 인생인 양 사후 개를 위해 전액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말이야 방구야 했습니다.
    부모가 일군 재산이 결국 개한테 갈 예정인 걸 보니 개를 길렀나 봅니다.

  • 32. 히트러가
    '26.1.5 10:25 AM (211.234.xxx.80)

    애견인이었다잖아요
    저는 인류애는 외면하면서
    자기 강아지에 수천만원 수억까지 쓰는 인간들
    솔직이 싫습니다
    애견인들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내 강아지만 소중하고 눈물 쏟고 측은한게
    정상일까요?
    동네 동물병원에 입원시키고 몇년째 매일 와서
    들여다보면서 수억 쓰셨다는 분을 보면서
    인류애는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 33. 부모가
    '26.1.5 10:26 AM (211.234.xxx.80)

    잘한게 없으면 개가 더 소중하다는 댓글 ㅎㅎㅎ

  • 34. 쇼펜하우어
    '26.1.5 10:30 AM (142.120.xxx.249)

    "인간을 알면 알수록 개가 더 좋아진다" - 쇼펜하우어

  • 35. 극공감
    '26.1.5 10:38 AM (14.55.xxx.159)

    개냐 사람이냐가 아니라 언니는 자기중심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거죠 개는 그 자기 것에 포함되니 하고 싶어서 한거고 부모는 관심없고 싫으니까.. 22222

    수많은 개들도 매일 수천마리씩 버려지는 게 자기 관심 밖일 경우 그런 거예요.

    그런 이기적인 사람들이 인간세계인 것이고 불행히도 님 언니는 그런 인간인거죠222222

  • 36. ㅇㅇ
    '26.1.5 10:42 AM (1.243.xxx.125)

    개팔자가 상팔자 라는말이 실감 나네요
    옛날에는 개는 마당에서 사람이 먹다남은
    생선 .잔반처리하는동물 .집 지키는 동물이였는데
    코로나 이후로 개인생이 역전된거예요

  • 37. ...
    '26.1.5 10:43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개를 안키웠어도 치매엄마를 안보러 왔을겁니다
    그냥 엄마를 보기 싫은거예요.

    개 때문이 아닌데 개 때문이라 생각하는건 잘못됐어요

  • 38. ..
    '26.1.5 10:44 AM (223.38.xxx.208)

    개 키우지 않아도
    엄마 보러 가기 귀찮고 돈쓰기 싫은 자식들이
    대부분이죠

    여기는 매일 딸들이 맨몸으로 시집가서 가난한 친정부모 호강시켜 주고 간병해준다 소설을 쓰시지만요

  • 39. ...
    '26.1.5 10:45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개를 안키웠어도 치매엄마 보러 안왔을겁니다
    그냥 엄마를 보기 싫은거예요.

    개 때문이 아닌데 개 때문이라 생각하는건 잘못됐어요

  • 40. 꼬리치다
    '26.1.5 10:46 AM (61.105.xxx.165)

    교회랑 개는
    예수님이 와도 못 이겨요.
    앞으로
    개의 생각을 사람말로
    감정넣어 전달하는 기계가 나오면
    개 못 키울걸요?
    "간식 안 가지고 올래?미친ㅇ"

  • 41. ...
    '26.1.5 10:47 AM (14.46.xxx.97)

    개를 안키웠어도 치매엄마 보러 안왔을겁니다
    그냥 엄마를 보기 싫은거예요.

    개 때문이 아닌데 개 때문이라 생각하는건 잘못됐어요.

    언니가 왜 엄마를 보기 싫은건지는 가족이신 님이 원인을 찾아보던가 물어보시는게 나을겁니다.
    남들은 알 수가 없죠.

  • 42. ㅇㅇ
    '26.1.5 10:48 AM (46.250.xxx.125) - 삭제된댓글

    님 언니가 개를 좋아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본질은 치매모를 돌보고싶지 않아하고 별관심도 없어하는 게 문제.
    솔까 본심 나온거죠.
    개를 떼고 볼때
    언니가 엄마한테 그러는 건 너무하다 ,
    언니가 어려서부터 엄마랑 정이 없긴 했지(양육 여부, 학대여부).. 로 갈릴 문제라고 봄 .
    그 하위로 또 그래도 돈은 대야지 난 뭔죄야? 가 있겠구.




    그리고 개를 키워본적 없지만
    노인똥이랑 키우는 개똥하면 더 치우기 역한 건
    노인똥이죠.. 난이도가요.

  • 43. ㅇㅇㅇㅇ
    '26.1.5 10:50 AM (121.162.xxx.158)

    동생 힘들지 않게 짐을 나눠지는 건 엄마가 어떤 사람이었냐와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당연히해야하는 일이죠
    합리화하지 마세요
    개한텐 수천만원 엄마에게는 한 푼도 안준다는 건 동생에 대한 인간의 도리도 안한다는 거잖아요 양심이 있는 평범한 사람이 이런 짓을 하겠나요? 이런 비양심적인 행동까지 합리화하는 건 자신도 똑같은 사람이란 뜻이에요

  • 44. ...
    '26.1.5 10:56 AM (14.46.xxx.97)

    동생과 병원비를 분담하는건 당연한거고
    동생이 요구하는 것도 당연한거니
    당당하게 요구하고 받아내세요.
    개 때문에 돈이 없나보다 하고 면죄부를 주어선 안되는거예요.
    개와 별개로 생각하시라고요.

    개를 안키웠어도 병원비 분담 안했을 인간이고
    엄마 안찾아갈 인간인데

    개 때문은 아니라는거예요.

  • 45. ㅇㅇ
    '26.1.5 11:12 AM (221.156.xxx.230)

    언니가 나쁜ㄴ이고 나쁜딸이란게 분명한 팩트인데
    구구절절히 변명해주는 애견인들도 비슷한 부류라고 생각해요
    자기 하고 싶은것만 하는 이기적 행위를 굳이 그렇게
    포장해 주고 싶은게 같은 마음이어서 일테니까요

  • 46. ㅇㅇ
    '26.1.5 12:42 PM (61.101.xxx.136)

    요즘 분위기가 그렇더군요...저희 애가 만약에 집에서 불이났는데 키우는 고양이와 옆집 아기 중 누구를 구하겠냐는 질문에 당연히 고양이를 구하겠다고 하더군요 이 설문조사 70프로 이상 고양이 구하겠다는 대답이었다며 ..ㅠㅠ

  • 47. 몇 십년 전 부터
    '26.1.5 1:48 PM (211.247.xxx.84)

    1위 배우자
    2위 자녀
    3위 개 고양이
    4위 가정부
    5위 부모 라는 얘기 있었어요

  • 48.
    '26.1.5 3:36 PM (58.225.xxx.208)

    반려견묘를 키우시는 분들에겐
    반려견은 그냥 자식이에요.
    옛날 밖에 묶어키우던 그 개가 아니고요.
    그 개들도 지금 강아지들처럼 다 마음이 있었는데
    때려죽여야 육질이 부드럽다고 때려죽이고
    그랬었어요.
    제 주변에 개고양이 안키우시는 분들은 옛날마인드 그대로더라구요.
    전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우리 강아지 키우기 전까진 그랬거든요.
    한낱 미물인줄 알았어요

  • 49. 그래서
    '26.1.5 3:48 PM (61.84.xxx.224)

    저도

    개키우지만

    극성스런 개빠들은

    싫어요

  • 50. 저 위 꼬리치다 님
    '26.1.5 3:52 PM (223.38.xxx.28)

    교회랑 개는
    예수님이 와도 못 이겨요.
    앞으로
    개의 생각을 사람말로
    감정넣어 전달하는 기계가 나오면
    개 못 키울걸요?
    "간식 안 가지고 올래?미친ㅇ"
    ............,
    님의 생각이 놀랍,무섭네요.
    어떻게 이런 발상이 가능할까..
    설령 맞을지라도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너무 놀라워요.
    제 주변에 없었으면.
    사람 심리도 저런식으로 해석할 듯 싶어요.

  • 51. zz
    '26.1.5 7:09 PM (23.106.xxx.37) - 삭제된댓글

    개들 정신 지능이 사람 3살 수준이라던데
    무슨 처키 속마음 해석하듯 하네 ㅋㅋ
    푸바오는 속으로 뭐라든가요?
    '나 고향 간다고 처울고 지x이네 저것들' 하던가요?

  • 52. zz
    '26.1.5 7:11 PM (23.106.xxx.12) - 삭제된댓글

    개들 정신 지능이 사람 3살 수준이라던데
    무슨 처키 속마음 해석하듯 하네 ㅋㅋ
    푸바오는 속으로 뭐래요?
    '나 고향 간다는데 재x없게 처울고 지x이네 저것들'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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