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잉
'26.1.5 8:55 PM
(222.108.xxx.71)
53살에 결혼해서 뭐하나요;;
2. ...
'26.1.5 8:55 PM
(118.37.xxx.223)
이 글 내용이 그 글과 맞는다고 보시나요
3. ...53
'26.1.5 8:56 PM
(124.60.xxx.9)
53세 이영애급 자연미인이 일단 일반적이지가않죠.
진짜 그미모면 요즘은 어렸을때 연예인하지 결혼안하고요.
4. Jj
'26.1.5 8:56 PM
(182.212.xxx.75)
남자싫어 이혼했는데 또 누굴 만나 결혼은 아닌거 같아요.
5. ㅈㅈㅈ
'26.1.5 8:57 PM
(211.234.xxx.196)
연예인 할 수도 있었어요. 제안도 있었는데 옛날에는 학벌 좋으면 연예인 안 했잖아요. 집안에서 말리고.
제가 알기로 어떤 아는 가수 음반의 커버 사진 들어가는 것도 찍은 적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배우랑 모델은 거절했고
6. ㅈㅈㅈ
'26.1.5 8:58 PM
(211.234.xxx.196)
책임감 있고 착한 여자를 어떤 개천의 용이 데리고 가서 죽어라고 고생만 시킨 거죠.. 자식은 잘 키웠더라구요.
7. 원글은
'26.1.5 8:58 PM
(61.43.xxx.62)
여자들의 모든 종착지는 결혼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엄마들이 딸 결혼걱정하는건
부모가 죽은뒤
딸이 세상에 혼자 남겨지는걸 걱정해서지
뭐가 웃겨요?
8. ㅅㅅ
'26.1.5 8:59 PM
(218.234.xxx.212)
결혼 해 봤다는 게 목표가 아니라면 53세에 결혼해서 뭐하나요? 선택의 폭이 확 낮아지는데….
9. ㅈㅈㅈ
'26.1.5 8:59 PM
(211.234.xxx.136)
얼마나 고생을 하고 살았는지 주변 사람들이 이혼 파티 해주고 싶다고 할 정도
결혼 안한다고 하는 마음도 이해가 되면서도
다들 한마디씩 하는 거죠.
저런 여자면 자기 주변에 아는 오빠 소개시켜 주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다..
그게 다 남자 쪽의 생각이죠.
여자는 결혼 안 하는 게 무조건 좋은 거죠.
실제로 혼자 살아서 너무 좋대요
10. 이영애급이요?
'26.1.5 9:00 PM
(223.38.xxx.152)
거의 이영애 급이에요
아무튼 여자는 예쁜게 최고인 것 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연예인 중에서도 탑급인 이영애랑 비슷한 미모가
흔하냐구요?ㅋㅋ
일반인 중에서 저는 그런 미모는 본적도 없네요
11. ㅎㅎ
'26.1.5 9:01 PM
(59.12.xxx.33)
지인 얘기아니고 본인이죠?
그래도 이혼해서 벗어났다니 다행이네요.
12. ㅡㅡㅡ
'26.1.5 9:02 PM
(112.156.xxx.57)
머라는건지.
저 여자분은 예쁜거뿐 아니라
사고도 올바르고 능력도 있네요.
13. 그냥
'26.1.5 9:02 PM
(124.60.xxx.9)
예쁜 이혼녀지인 개인신상 이야기 하고싶으신 듯
14. 전업주부들...
'26.1.5 9:03 PM
(223.38.xxx.162)
여자는 결혼 안하는게 무조건 좋은거죠
ㄴ
나는 체력이 약해서 일 못한다
나는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일 못한다
는 전업주부들 여기도 많잖아요
그런 분들은 결혼 안했으면 어쩔뻔???
15. ㅇ
'26.1.5 9:05 PM
(223.38.xxx.91)
이영애급 미인이면 뭐하나요?
남편 잘못 만나 고생만 하다 이혼하고
지금도 앞으로도 고생줄인듯 싶고
더 늙고 못생긴 저보다도 힘들게 사는 것 같은디..ㅠㅠ
16. 이쁜게
'26.1.5 9:07 PM
(203.128.xxx.32)
재혼자리 많이 들어와 좋은건가요?
에휴 초혼을 잘 사는게 좋은거지
이뿌면 뭐해요 혼자 개고생하다 이혼해 전세사는데...
님도 지인얘기를 안주삼아 올리는건 아닌듯해요
그분이 알면 기분나쁠거 같아요
17. 최악의 사례중
'26.1.5 9:07 PM
(223.38.xxx.69)
하나를 가져오면서 일반화시키면 어째요ㅜㅜ
18. ..
'26.1.5 9:12 PM
(223.38.xxx.172)
사고방식과 글에 너무 구멍이 많아서 어디서부터 말해줘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53세도 결혼 문제 없어요 —> 결혼할 수 있어요,지 문제 없어요는 틀린 말이죠.
문제는 많죠.
잘나고 예쁜 딸들 결혼 걱정하시는 어머님들 글 보니 웃기네요 —> 왜요?
도대체 왜죠?
님이 쓰신 이 글 내용의 상황과 그런 걱정하는 어머님들 글 내용에는 공통점이 단 1도 없어요.
웃기다는 말은 ‘뭘 그런 걱정을 해~ 다 결혼할 수 있어~’ 대충 이런 건데
아니요, 아니에요. 이해를 너무 못 하시는 것 같은데
글 속의 미모의 여인은(본인 아니시죠? ㅎㅎ)
미모의 소유자인데도 남편이 별로라서 애들 다 키우고 이혼하고 주변에서 소개해 준다고 난리인 케이스인데요,
걱정하는 글 쓰신 어머님들 기준으로는
자기 딸은 절대 그런 삶을 살게 하고 싶진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글쓴 님은 ‘이런 케이스도 있어, 어때, 좋지?’라고 하는 건데
그 어머님들이 들으면 지금 무슨 악담 하냐고 펄쩍 뛸 일이라고요.
주체적으로 이혼하고 잘 사는 분의 삶을 폄하하고 싶진 않지만
모든 걸 두루 갖춘 미혼의 예쁜 딸을 가진 분에게 53세의 미모의 이혼녀에게도 재혼 자리는 많이 들어온다는 건
관심조차 갖지 않을 다른 세상 얘기예요.
그 사람들 눈에는 ‘우리 딸은 저렇게 살면 안 될 텐데’ 하는, 망한 케이스란 말이에요.
도대체 망한 케이스 얘기를 왜 하는 건가요. 이건 뭐 나이도 스펙도 뭣도 비슷하지도 않은 아줌마 얘기를
왜 미혼의 예쁜 여자들에게 하는 거냐구요.
그 미모에도 불구하고 결혼 잘못 해서 평생 일하고 고생했고
지금 가진 재산은 전셋방이 다이고
현재 상태는 이혼녀이고…
어디 하나 좋아 보이는 게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이 좋아한다, 이 말이 하고 싶은 거겠지만
글 내용을 보면 ‘소개해 준다고 난리’이지 ‘남자들이 결혼해 달라고 매달린다’는 내용도 없고
정작 본인은 결혼 안 한다고 하고
이게 미모의 미혼 딸 걱정에 어디 하나 털끝만큼이라도 연관 있는 내용이냐고요.
게다가 자기 말로
어차피 재혼이니까 무자녀 싱글일 필요가 없고
이혼이나 사별이나 나이든 사람도 상관없으니까 선택 폭이 넓어진다고 써 놓고.
아니 이게 미혼녀들이 염두에 두기나 할 결혼 조건이에요? 선택의 폭이 넓어서, 그래서 좋은 케이스냐고요, 참ㅋㅋ나 ㅋㅋ
그런 넓은 선택의 폭은
아무리 태평양같이 폭이 넓어도, 미혼 아가씨나 엄마들이 거들떠볼 폭이 아니에요…
미혼 아가씨들의 엄마는 자기 딸만큼 모든 걸 두루 갖춘 남자를 만나서
딸이 이혼 안 하고 평생 행복하게 살길 원해요.
그 딸들보다 스무 살은 많은 미모의 이혼녀가 아무나 갖다 붙일 만큼 선택의 폭이 넓다는 건
‘그래서 어쩌라는 거냐’는 생각만 들게 해요.
진짜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글 쓰셨어요?
19. 참
'26.1.5 9:20 PM
(211.235.xxx.61)
-
삭제된댓글
82에는 여러사람이 존재하는듯..
도대체 뭔 헛소리를 이리 정성스럽게 쓸..
힘이.남아도는지...
20. 그렇게
'26.1.5 9:23 PM
(223.38.xxx.146)
예쁘고 선택지가 많은데 왜 개천용이랑 했나요
한강 용들은 그 여자 안 좋아했나보죠
님 논리대로면 적어도 준재벌이 데려갔겠죠
21. ㅈㅈㅈ
'26.1.5 9:26 PM
(211.234.xxx.250)
예쁘다고 다 준재벌이랑 결혼하나요
그렇게 따지면 연예인들 다 재벌이랑 결혼하고 다 잘 살아야 되게요
제 논리를 반박하고 싶으신 건 알겠는데
저도 예쁘다고 다 준재벌이랑 결혼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건 운 좋은 사람들 얘기죠
어쨌든 지인은 결혼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얼마나 다행입니까
22. ㅋㅋ
'26.1.5 9:27 PM
(211.235.xxx.61)
-
삭제된댓글
답글까지 이상해.....
뭔가...
논리가 있어야 반박을 하지...
23. ...
'26.1.5 9:28 PM
(121.165.xxx.221)
-
삭제된댓글
참내 기가막혀서...
53세 이혼녀의 재혼하고 한참 예쁠 30대딸들하고 비교를 하나요? 무슨 후려치기는
24. 아이구
'26.1.5 9:30 PM
(124.148.xxx.95)
그냥 저냥 수다 하는 거지 무슨 논문 쓰듯 해야 하나요
대충 메이크업 얼굴 꾸미고 고도비만 아닌 이상
대부분 남자들 예쁘면 끝..
25. 내가 50초반때
'26.1.5 9:34 PM
(119.207.xxx.80)
시누랑 어느 회사에 갔는데 사장이 노총각이래요
우리한테 이것저것 설명하며 선물도 주고 재밌게 시간 보내고 있었는데 시누가 사장님 돈도 많은데 결혼 하셔야죠 하니 저보고 제 손 잡더니 저같은 사람 못만나서 결혼 못한거라고;;
시누가 깜짝 놀라서, 아니 울오빠랑 결혼한 올케언니한테 무슨 소리냐고 팔딱팔딱..
어딜봐서 내가 미혼이라 생각했는지ㅡ
26. ...
'26.1.5 9:36 PM
(220.88.xxx.189)
50 넘어서 결혼할려는 심리, 목적이 뭘까요?
저라면 밖에서만 만나는 연애만할것 같아요..
27. 아니이
'26.1.5 9:41 PM
(223.38.xxx.97)
수다도 앞뒤 논리가 있어야 하는 거예요.
사실 우리가 하는 모든 말에는 원래 다 논리가 있어요.
오늘 날씨가 추우니까 반팔 입고 나가자
하는 옆집 아줌마랑 수다 떨 수 있어요??
뭐 앞뒤가 맞아야 말을 하지.
글 제목은
‘결혼 문제 없어요’ — 결혼하면 좋은 거라는 듯한 전제가 보임, 좋은 건데 하기 어렵지 않다는 뜻의 말
(내용은 엉망진창)
위 댓글은
‘(본문에서 실컷 결혼 기회 많은 미모로 찬양해 놓고서는) 지인은 결혼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얼마나 다행입니까’ —- ??????????
도대체 하고자 하는 말의 요지가 뭐냐고요
이건 진짜
국평오
28. ㅈㅈㅈ
'26.1.5 9:51 PM
(211.234.xxx.156)
뭐라 하는 댓글 취지도 알긴 알겠는데
너무 오버하니까 좀 이상하네요
뭐에 긁히셨지 ㅎㅎ
29. 댓글
'26.1.5 9:53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보니 점점 평범한 사람은 아닌듯...
쏴주 한뱡은 비우고 쓰는건가..
횡설수설...
82
참 다양하다.
30. 아니
'26.1.5 9:56 PM
(112.166.xxx.103)
ㅋㅋㅋㅋㅋㅋ
경계성이 이런 거겟죠?
31. ㅎㅎ
'26.1.5 10:12 PM
(106.101.xxx.161)
학교 다닐때 공부 디게 못했을거같네요
32. 이해
'26.1.5 11:13 PM
(211.112.xxx.45)
-
삭제된댓글
그냥 저냥 수다 하는 거지 무슨 논문 쓰듯 해야 하나요22
저희 수영장 60대. 엄청 미인이라 쳐다보게 되는.
배랑 엉덩이는 그 나이인데, 다리가 어찌나 길고 곧은지.
처음 보는 사람들마다 미스코리아냐고.(끼가 없다고들 ㅎ)
손녀가 같은 수영장 다니는데, 딱 눈에 띄어요.
나이 들어도 초미인은 초미인.
33. 이해
'26.1.5 11:17 PM
(211.112.xxx.45)
-
삭제된댓글
그냥 저냥 수다 하는 거지 무슨 논문 쓰듯 해야 하나요22
50대 초중반. 무용 전공, 키 크고 비율 좋고 예쁜 친구
이혼하고 열심히 연애 중.
나이 동일. 미술 전공, 미모의 부잣집 딸.
탑티어 로펌 변호사와 이혼. 첫사랑 ky 교수랑 연애 중.
둘 다 남자가 결혼하자는데 안 내킨다고.
(댓글 달았다 삭제하고 다시 달아요 ㅎ)
34. 그 전의 글이
'26.1.5 11:29 PM
(223.38.xxx.160)
뭔진 모르겠지만 논외로
왜 다들 짝 지어주지못해 안달일까요
본인이 원하지않는데도 에이 말로만 저러지 속으로는 원할거야 라고 생각하는건지
너무 싫네요
그것도 53에
누군가랑 같이 산다는거 자체가 지긋지긋할나이 아닌감
자식이랑도 어쩌다 보는게 좋지 같이 살기는 싫은데
35. 슬
'26.1.5 11:29 PM
(58.120.xxx.117)
경계성 지능?
36. ...
'26.1.5 11:41 PM
(182.211.xxx.204)
아무리 예뻐도 팔자에 남편복 없으면
안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37. ..
'26.1.5 11:49 PM
(182.220.xxx.5)
53살에 결혼을 왜?
혼자.사는게.더 편할텐데요...
38. 님 지인 몇명?
'26.1.6 6:00 AM
(121.162.xxx.234)
그 어머님 걱정은 저도 좀 앞서간다 싶지만
여자들은 수백수천중의 확률을 보고 저게 현실이야 합니다
님 지인 중 하나는 의미없어요
그 따님이 엄청나게, 이영애급 미모다 아니면 비교대상일 수도 없고요
39. ....
'26.1.6 8:46 A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63세 장원영 급도 문제없나요 ?
40. 111111111111
'26.1.6 9:17 AM
(61.74.xxx.76)
43세는 결혼힘든판에 53세요? 어디 재혼자리나 있을까 ㅎㅎ
좀 괜찮다 싶은 남자는 다 유부남이고 뭔가 2%부족하거나 독신남녀만 남아있던데요 ㅋ
41. 극히드물죠
'26.1.6 12:41 PM
(124.49.xxx.188)
그런비유는 정우성 서태지가 고등학교 졸업장 없어도 성공했다..하는거랑 비슷한 확률!!!
42. ㅡㅡㅡ
'26.1.6 1:11 PM
(183.105.xxx.185)
할려고 맘 먹음 하겠죠. 늘 그 후가 문제지만 ㅡ 예전에 동생 친구 엄마가 사별 후 2 년만에 남자가 졸졸 따라와서 재혼했는데 남자 의사였어요. 물론 재혼하고 몇 년 살다 또 이혼했지만 당시 동생이 그 집 엄마 넘 이쁘다 강수지다 했거든요. 재혼해서 뭐하나요 ? 그 여자 그나마 현명하네요.
43. 결혼
'26.1.6 2:00 PM
(183.97.xxx.35)
한번 해봤으면 됐지
자기자신도 추스리기 힘든 폐경기에
남자를 만나 뭘하려고..
44. ㅡ..ㅡ
'26.1.6 2:37 PM
(218.39.xxx.26)
이뻐도 고생한다..
30년을 억척스럽게 살고 이혼녀 이쁜게 뭔 소용
45. 00
'26.1.6 2:40 PM
(121.164.xxx.217)
여자들 예쁜게 최고라는 원글같은 사고 특히 딸가진 엄마들 여자는 공부못해도 되고 예쁘고 몸매? 좋으면 시집잘가고 그게 최고라고 얘기하는 엄마들 극혐 자존감도 낮고 한심한 것들
46. 원글은
'26.1.6 2:45 PM
(49.1.xxx.69)
도대체 의식의 흐름대로 마구잡이 글을 쓰나봐요
논리에 맞지도 않고 좀 모자란듯
47. ㅇㅇㅇ
'26.1.6 3:13 PM
(61.78.xxx.218)
53세 미인에 웃고 갑니다.
48. 하늘빛
'26.1.6 3:18 PM
(125.249.xxx.191)
예뻐서 남자들 줄서면 그게 성공 인생?
여성의 삶에서 남자 없인 아무것도 할 수가 없나?
결혼 안한다는 그 분 현명하네요.
뭐하러 늙은 남자 수발 들고 비위 맞추고 살아야 하는지.
49. ㅇㅇ
'26.1.6 3:41 PM
(211.206.xxx.236)
이글은 지인을 욕보이는 글
멀쩡하게 잘 살고 있는사람 얘기를 자세히도 쓰셨네요
당사자면 엄청 기분나쁠 글
50. 얼마전
'26.1.6 3:42 PM
(180.71.xxx.214)
기사였나요 ?
남자가 재혼해서 가장 바라는게.
여자가 아침밥 차려주는 거래잖아요
결국 이쁜여자랑 자고 얻어먹을려고 또 결혼하는거에요
에효
혼자 살 능력 안되면 얼굴 반반한여자들
돈있는 남자랑 결혼들 해요
능력있는 여자면 또 100 은
얼굴은 반반한데 돈 없는 남자 붙어요
사업한다고 돈날리거나 그냥 날리거나
이건 무슨 진리에요
연예인 들 보세요.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대개가 여자들이 미모가 뛰어나도
인생이 박복하고 불행함
51. 이구
'26.1.6 6:03 PM
(116.41.xxx.52)
미모면 미모
학벌이면 학벌
능력이면 능력
성격이면 성격
자식도 잘 키워
본인 인성도 좋아
트리플 A급인걸요.
비유자체가 안됨.
52. ㅎㅎㅎ
'26.1.6 7:37 PM
(1.242.xxx.42)
이영애같은 53세 일반인이 얼마나 희귀한 존재입니까.
ㅎㅎㅎ 그 희귀한 존재로 그여자분이 괜찮으니 엄마들 걱정말라니 ^^ 이게 뭔말이랍니까
정말 원글님 공부못했을거같아요.
도대체 대화가 불가능..
ㅋㅋ 위에 날추우니 반팔입고 밖에 나가자는 댓글 넘웃겨요
53. ㅋㅋ
'26.1.6 8:40 PM
(218.50.xxx.117)
착각은 지능순이구나 싶네요
같은 여자라서 이왕이면 올려치기 해주는 편인데
53세 갱년기에 예쁠래야 예쁠 수가 없어요
이영애 분장에 조명 끄고 봐보세요
집에서 찍은 영상은 그 나이로 다 보여요
그리고 남자가 능력이 있으면 한참 어린 여자 찾아요
그건 만고불변의 진리예요
남자가 60대 중반 이상 70대 넘어야 50대 찾겠죠
할아버지랑 살아서 뭐해요 보릿고개 시절도 아니고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 소릴.. 에휴
이런 글이 여자망신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