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ip
안성기님 별세 속보떴습니다.
1. RIP
'26.1.5 9:19 AM (61.82.xxx.228)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2. 슬픔
'26.1.5 9:19 AM (61.105.xxx.17)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
'26.1.5 9:19 AM (59.10.xxx.5) - 삭제된댓글혈액암으로 투병하셨는데,
이제 편히 쉬세요.
명복을 빕니다.4. 국민배우 안성기님
'26.1.5 9:20 AM (223.38.xxx.151)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ㅇㅇ
'26.1.5 9:20 AM (118.235.xxx.108)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어휴
'26.1.5 9:21 AM (211.211.xxx.168)세월이 무상하네요.
7. ᆢ
'26.1.5 9:21 AM (112.153.xxx.114)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8. ....
'26.1.5 9:22 AM (117.110.xxx.50)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좀더 계셔주실줄 알았는데 ㅜㅜ
9. ㅇㅇ
'26.1.5 9:23 AM (221.156.xxx.230)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나무木
'26.1.5 9:24 AM (14.32.xxx.3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아프지 말고 편안하시길11. 추모
'26.1.5 9:24 AM (175.192.xxx.113)아..진짜..
너무 슬픈소식입니다.
편해 쉬세요..12. ..
'26.1.5 9:26 AM (211.215.xxx.44)너무 일찍 가셨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 ..
'26.1.5 9:27 AM (222.102.xxx.25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14. ..........
'26.1.5 9:28 AM (14.50.xxx.77)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15. ㅜ
'26.1.5 9:31 AM (1.227.xxx.69)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주 가까운 분이 돌아가신것 같아 마음이 안좋아요 ㅠ16. ..
'26.1.5 9:36 AM (39.115.xxx.132)투병 오래 하셨나요?
아직.아까운 나이인데.믾이 야위고 아파 보이셨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7. 건강
'26.1.5 9:37 AM (223.38.xxx.181)하늘의 별이 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18. 나무木
'26.1.5 9:38 AM (14.32.xxx.34)2019년에
혈액암 발병이라고 뉴스에서 얘기하네요19. ..
'26.1.5 9:39 AM (211.49.xxx.125)한시대 함께해서 감사했습니다.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요한님 안녕히 가세요ㅜㅜ20. ....
'26.1.5 9:42 AM (58.78.xxx.169)환하게 웃으시던 표정 그대로 실생활에서도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인자했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어느 영화 촬영 후 인터뷰에서 꼬맹이 아역배우들이 입을 모아 가장 존경하는 분으로 '안 자, 성 자, 기 자 선생님'이라고 하던 게 기억 나네요.
훌륭한 선배 어른의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승에서 그러셨듯 거기서도 따뜻한 미소 지으며 편안하시길 빌어요.
고인께는 왠지 술이 아니라 맥심 커피 한 잔 놓고 추모하고 싶군요.21. ㄱㄴㄷ
'26.1.5 9:43 AM (120.142.xxx.17)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 ...
'26.1.5 9:46 AM (173.63.xxx.3)인생이 무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3. ....
'26.1.5 9:48 AM (218.51.xxx.95)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연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24. ...
'26.1.5 9:53 AM (39.115.xxx.236)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 실미도
'26.1.5 9:54 AM (142.120.xxx.249)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6. ᆢ
'26.1.5 9:55 AM (211.205.xxx.55)안성기님 저의 20살, 고래사냥을 필두로 겨울나그네 등등 개봉영화 다 챙겨보는 믿고보는 배우였는데
또 한분이 가시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7. ㅇㅇ
'26.1.5 9:55 AM (175.196.xxx.92)제 마음속에 국민배우를 꼽으라면 안성기 대배우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8. ㅠ
'26.1.5 9:56 AM (61.83.xxx.51)너무 일찍 가셨네요 74세시라는데.
29. ㅇㅇ
'26.1.5 10:00 AM (1.243.xxx.125)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ㅇㅇ
'26.1.5 10:00 AM (73.109.xxx.5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1. 아이고
'26.1.5 10:01 AM (61.105.xxx.14)딱 십년만 더 있다 가시지
속상합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32. .....
'26.1.5 10:09 AM (121.182.xxx.205)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3. ㄹㄷ
'26.1.5 10:11 AM (210.222.xxx.250)보면 못되게 살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주로 만수무강하는듯
34. ...
'26.1.5 10:14 AM (218.154.xxx.160)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히 쉬시기를....ㅠㅠ35. ditto
'26.1.5 10:14 AM (114.202.xxx.60)한 시대가 또 이렇게 저물었어요 ㅜ
36. 외동딸
'26.1.5 10:14 AM (220.125.xxx.191)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화 그해 겨울은 따뜻했내에서
상대가 아무리 강해도 내것은 지키려는 약자의 자존심을 보여준 눈빛 연기에
소심쟁이라 피하기만 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나도 적극 대응하겠다는 용기를 얻었어요
영화 출연은 못해도 살아만 계셔주길 바랬는데.... 슬픕니다ㅠㅠ37. ㅠㅠ
'26.1.5 10:17 AM (180.83.xxx.63)울 아버지랑 동갑이신데.. 암투병 소식 이후에 계속 기억하고 걱정하고 있었어요. 넘 빨리 떠나셨네요. 현실감이 ㅠㅠ.. 오래오래 슬플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 이제 아프시지 말고 편히 쉬세요 ㅠ
38. ...
'26.1.5 10:37 AM (180.66.xxx.51)저는 아주 오래 전 도서관에서
책 읽는 안성기님 포스터? 브로마이드?를 봤는데
공공시설에서 연예인 캠페인 사진이 처음이었는데..
굉장히 신선하고... 잘 어울리고.. 근사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39. ㅇㅇ
'26.1.5 10:39 AM (58.225.xxx.3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 ...
'26.1.5 10:50 AM (118.235.xxx.9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1. 스캔들없이
'26.1.5 10:57 AM (14.55.xxx.159)영화판에서 끈적한 루머나 스캔들 없어서 존경스러웠어요
안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안그러기 힘들텐데요
뭐 잘알지 못하지만요42. ㅠㅠ
'26.1.5 11:01 AM (118.235.xxx.227)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3. 좋은배우
'26.1.5 11:13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착한사람은 빨리가네요
44. 세월이
'26.1.5 12:45 PM (61.39.xxx.228)어려서부터 봐오던 친숙한 배우님들
이렇게 떠나는거 참 세월 허무하고 빠릅니다.
커피광고가 너무나 생생한데
슬프네요.가까운 친척분 돌아가신 느낌ㅠㅠ
인생 참 짧으네요.45. 에고
'26.1.5 3:48 PM (61.84.xxx.224)너무
일찍가셨다ㅜ46. 수니
'26.1.5 6:29 PM (118.235.xxx.118)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슷한 시대
배우님의 연기에 울고 웃었습니다.
가슴이 아프네요.47. 예전에
'26.1.5 11:08 PM (49.1.xxx.69)윗세대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이렇게 윗세대들이 계속 가시는거 보면서 이제 다음은 우리세대구나 하신다고.. 그말이 맞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