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경우 사태 발생 시점인 지난해 11 월 29 일 주( 11 월 24 일 ~30 일)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 WAU )는 2784 만 3021 명으로, 한 달 만에( 12 월 22 일 ~28 일) 2668 만 5323 명으로 4.15 % 감소했다. 특히 최고점을 찍은 주( 12 월 1일 ~7 일, 2908 만 952 명) 이후 4주 연속 하락세로 12 월 15 일 ~21 일 주엔 2700 만 명 선도 붕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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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 월까지 상승세를 보이던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은 12 월 들어 이용자, 결제추정액 모두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리익스프레스의 경우 쿠팡 사태 발생 주 WAU 는 446 만 1763 명으로, 12 월 들어 하락 전환하면서 마지막주엔 368 만 4814 명( -17.41 %)까지 감소했다, 테무도 같은 기간 380 만 7337 명에서 360 만 1455 명( -5.40 %)으로 떨어졌다.
주간 결제추정액에서도 같은 기간 기준 알리는 282 억 9000 만 원에서 176 억 7000 만 원( -32.53 %)으로, 테무는 162 억 7000 만 원에서 126 억 5000 만 원( -22.24 %)으로 감소 폭이 확대됐다.
특히 쉬인의 경우 이용자가 91 만 8105 명에서 61 만 9038 명( -32.57 %)으로 급감했다. 거래액도 10 억 7000 만 원에서 5억 5000 만 원( -48.88 %)으로 반토막 났다. 쉬인은 올해 월간 활성 이용자 수( WAU ) 변동 추이에서 1월( 44 만 9569 명) 대비 11 월( 198 만 3555 명)엔 341.21 % 급증하면서 복병으로 지목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93835?sid=101
그동안 쿠팡지키미들이 외치던 알리테무 대체설은 진짜 바이럴이었나봄
상식적으로 누가 쿠팡대신 알리테무를 쓰겠냐고요
진짜 중국인들이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