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랑 연락이나 하고 지낼까 싶어요.
특히 임우재도 그렇고요.
아들과 연락한 지 언제일지, 기사로만 접하는 건 아닐지...
인간적으로 고현정 임우재 안타까워요.
내 자식. 평생 한으로 남을 거 같아요.
NBA 관람사진 모자이크 처리 됐지만, 얼핏 임우재 완전 판박이 같아요.
자식이랑 연락이나 하고 지낼까 싶어요.
특히 임우재도 그렇고요.
아들과 연락한 지 언제일지, 기사로만 접하는 건 아닐지...
인간적으로 고현정 임우재 안타까워요.
내 자식. 평생 한으로 남을 거 같아요.
NBA 관람사진 모자이크 처리 됐지만, 얼핏 임우재 완전 판박이 같아요.
임우재씨는 모르겠고 고현정 언니는 연락한대요 만나기도 하구요 걱정안하셔도 돼요!!
남일에 과한 몰입 불필요
과한 몰입 불필요인데..
임씨는 진짜 어리석음의 끝판왕인듯..
오죽하면 용드래곤이 초심을 잃지말라고 했겠어요?
으휴.
새해부터 남일 별걱정을…
우리가 걱정할 일이 아닌 듯요
임씨 아재 이혼할때 소송까지 해가며 챙겨간
고액의 비용에는 아이를 못 보는 값도 포함이죠.
그 사람들 사생활은 모르겠고
이혼할 때 자식 데리고 나왔으면 자식 입장에서 한이 남았을지도 모르는 얘기죠
고현정은 특히 자식 외 자기 인생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요
과한 몰입, 남 일이도 하고 또 스스로 내 자식에게도 그런 몰입은 위험합니다. 자식이 내 소유는 아니에요
쿠팡 ceo 걱정하는 격
누가누구를 걱정해요 ㅎㅎㅎ
임우재는 면접교섭권 있었던걸로 알아요.
성도 아빠성씨 그대로 쓰고.
고액재산분할은 아니죠
남자 전문직이고 여자 전업이면 재산분할 1/1000받을려고 했나봐요?
아내 재산 비해 코묻은돈 받은 수준인데
세상에 별 사람 다 있구나... 싶네요.
그 사람들이 님을 보고 웃어요.
이런분은 남일에 안타까워하게 그냥 둡시다
오지랍 여사네
우재야, 현정아. 너네 슬프니?? 만난 적 없지만 너네보다 내가 더 슬플 것 같긴 한데 한번 물어보고 싶다. 너네 진짜 슬프니?
이런상황을 빗대어 미토콘드리아가 공룡을 걱정하는거라고
자식 크면 다 내보내고 싶어하는데..
자식이 뭐라고 그들이 안돼요?
자식에 집착하면 남들도 그러려니 하나보네요.
자식이 뭐라고....
무자식상팔자 세상이에요.
그렇게 자식에게 절절한 사람은
주의하고 인내하고 희생합니다
언제적 본인들 선택인데
이것도 시녀 근성인가...
임우재는 여자문제도 있었잖아요 장자연리스트였나
능력없어도 좀 깨끗하게 조용히 살지
뭐가 안됐어요
그들은 이런글이 가소로울듯
오지랖도 불치병
실상은 돈없고 자주부르는 부모가 제일 싫죠.
이혼하고
돈있어도 자식 양육비도 안부치는 인간들이 엄청 많다고 하더군요.
새가정 꾸리고 친자식이랑 연락끊는 부모도 있고.
연락하고 싶으면 연락할 방법이 없진 않을것.
이런글 보면 참 할일 없는 사람 많다는
도대체 누가 누굴 걱정하는지
인스타 시녀들 보면 도대체 왜 저러나 싶은데 그거랑 별 다르지 않음
가난하고 병든 지인이 고현정 불쌍하다 해서 뭥미 했는데
재벌가 톱 연예인도 불쌍할수 있는 정신적 우월감,
혼자 정신 승리하든 말든 입 밖에 내지 말았으면
다 만납니다 걱정뚝
돈 몇백억 가진 사람보고 안됐다니.
주변에 어려운 분들한테 관심 가지세요
본인 걱정이나 하세요 참 ㅋㅋ
어이가 없네
참 주제도 모르고 사는 인간들 많아요
인생사 그렇더라구요.
임우재는 누군지 모르고 고현정은 안쓰러워요.
가장 이쁘고 귀여울 때 품에서 떼놓고 보지도 못하고.. 일반 부모는 사춘기 때 지지고 볶고 싸우며 정떼는 연습이라도 하는데 그런 과정도 없이 마음속에선 영원한 어린애..
어른되서는 연락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얼마나 눈에 밟혔을까. 20대때 해운대 놀러 갔을 때 신세계 옆 지나는데 택시 아저씨가
“아가씨 신세계가 고현정한테 한것좀 보라고 그게 사람이 할짓이가. 너무 마음이 아픈기라”
이런 식으로 말씀하셔서 그땐 관심없어서 “아..그렇네요. 고현정 팬이신가봐요”
“팬은 아이고 사람으로서 안됐다 그말이지. 천륜 아이요”
이런 대화 나눴는데
그 땐 관심없어서 대충 대답만 했는데 나이들고 보니 그 말이 너무 와닿아요. 그리고 고현정 유튜브는 백퍼 자식 보여주려고 하는거 같아요. 뭔가 말 한마디 그런 느낌이 있음
엄마가 그리운 딸에게 하는 말 같이..
고현정은 모르겠고
임우재는 드러난 것만 봐도 이부진이 보살이예요
진작에 이혼하지 그 꼴을 보고 살았다니
그 아들은 그런 아버지라면 안보고 사는게 훨씬 나아요
둘다 인성 쓰레기잖아요
저 둘은 안불쌍하고 애들이 불쌍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66442&page=1&searchType=sear...
임우재 가
두번째 재판에선가?
아들 면접교섭권 ? 받고 만나고 있다는 인터뷰 봤어요.
그러면서 재벌가에서는 먹을수 없었던 라면이랑 서민음식을
맛보게 하고 있다는 인터뷰 기억나요.
임우재가 뭘 어쨌는지 몰라도 보지 못하면 자식도 마음에서 멀어지는게 남자라 안될게 있나요
자기가 낳은것도 아니고 아내랑 정도 없고 새여자 생기면 보고픈 마음도 없겠죠
재벌 아들이라고 다를까요
고현정은 고생 했을거 같기도하고요
2012년 토크쇼 '고쇼' 에 제작진으로 참여했던 관계자는 "고현정이 녹화 도중 연출진, 스태프와 마찰이 생기자 방송작가들과 PD에게 막말을 하고, 휴대용 재떨이를 집어던지기도 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길어진 녹화시간에 대한 양해가 매니저를 통해 전해지지 않아 스태프와 고현정 사이에 오해가 생겼다"며 "그 과정에서 감독과 스태프가 고현정에게 재차 사과했지만, 방청객이 꽉 들어차 있는데도 소리를 질렀다"고 했다. 이어 "작가들을 세워놓고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심지어 재떨이를 PD중 한 사람에게 던지고 '미친X'이라는 말을 했다"고 덧붙였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08/2018020802986.html
한 현직 PD는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대물' 출연 당시에도 제작진과 마찰이 있었다"며 "당시 PD가 고현정의 연기톤을 지적하며 재촬영을 요구하자 자신의 밴으로 돌아갔다. 당시 CP였던 본부장이 배우를 설득하기 위해 밴의 문을 여는 도중 차가 출발했고, 본부장이 수 미터를 차량에 매달린 채 끌려 갔다. 당시 큰 사고가 났을 뻔한 상황이지만 신고는커녕, 빌면서 고현정을 붙잡았다"고 전했다. ...
딱 자기 자식뻘애들 지하층 교실에 가두고 줄담배핀게 무슨 모성애 타령인가요? 여자 조진웅인가? 조진웅도 혼자 도덕심에 애민심은 다 가졌더만...
단대천안 나온 남자를 삼성에 상무까지 올려준 부인 배신하고 불륜에 바람에 장자연리스트에 있는 남자가 안쓰럽다고요?
본인 연예계 생활 이미지세탁에 애들 매번 이용하는 갑질녀가 안쓰럽다고요?
그럼 딱 저 둘의 성격과 인성 똑같은 사위 며느리 보세요
정초부터 미친소리하는 거 보니
원글님 올해 약간...
단대천안 나온 남자를 삼성에 상무까지 올려준 부인 배신하고 불륜에 바람에 장자연리스트에 있는 남자가 안쓰럽다고요? 222222222
어느 북유럽인이 얘기했던게 기억나네요. 그 나라에서는 제일 혐오하고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의 유형이 타인의 삶을 멋대로 평가하는 인간이라고...
아빠와의 시간도 주겠죠.
장자연한테 직접 전화 35번이나걸고 치근덕 거리고 괴롭힌 임우재 우엑
강화도 촬영가서 당일 그해 가장 추웠다는 영하 18도 밤 10시 넘은 시각
촬영준비 다 마친 상태에서 대기중인데 고현정이 방에서 리턴 본방을 티비로 보고 나가겠다고 스텝들을 전원 강화도 바닷가에서 40분이상 대기시킴
바닷바람 심해서 체감온도는 영하 28도 정도였다고 이날의 추위는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는 스텝들의 폭로
보통 상대 배우와 독대신을 찍을 때 상대가 연기하는 걸 기다려주는데 고 배우는 자신의 것만 찍고 가버렸다. 또 자신이 찍을 분량을 쏙쏙 뽑아 먼저 다 찍고 가는 경우도 많았다”고 주장했다. 드라마에서 예정된 컷을 못찍어 없었던 분량을 급조해 집어넣기도 했다고 밝혔다. 대본은 미리 나와있었지만, 고현정 때문에 예정된 컷을 못찍어 없던 분량을 급조하다 보니 주연배우 때문에 쪽대본이 생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있었다가 사라진 캐릭터도 있다고 덧붙였다.
대사를 외우지 않고 프롬프터를 사용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A팀의 촬영 때여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A팀 스태프의 얘기를 들어 확인했다”고 전했다.
패딩 부분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C씨는 “현장 스태프에게 선물한 패딩 기사가 나올 때 마다 의아한데 B팀은 패딩을 받지 못했다. 받지 못한 패딩을 받았다고 기사가 나는데 바로잡고 싶다”고 말했다.
C씨는 자신이 이처럼 입장을 밝히는데 대해 “우리 같은 현장 스태프들은 대부분 프리랜서로 하루 벌어 하루 먹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그런데 배우 때문에 2월 한달 중 10일 가량을 일을 못하고 쉬었다. 당연히 일을 안했으니 그만큼 벌이도 줄어든다. 회당 수천만원을 받는 배우는 현장 스태프들의 고충을 모른다”고 안타까워했다.
다른 건 몰라도 고현정 그리고 임우재 닮아서 자녀들이 인물 좋음
솔직히 그게 인물좋단 소리 나올수준인지?
그냥 평범들 하던데
넷플로도 잘나가고 대상후보인 고현정과 임우재 비교는 너무 심하네요, 고현종은 그래도 자기자리에서 잘하고 있는데.
임우재 솔직히 안잘생긴 편이고 오히려 좀 찐따같은 인상이고
고현정은 눈이고 코고 미성년자때 성형한 얼굴이라
그래서 자녀들도 재벌후광있어도 외모 그저 그렇고 매력도 없어서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이재용딸도 있는 외모찬양글 그들은 하나 없는데 유전자 타령은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9E%84%EC%9A%B0%EC%9E%AC&sm=m...
이게 자기가 골라서 올린 프로필 사진인데 이게 잘생겼다니 ㅋㅋㅋㅋ
무슨 재벌가에서 하대하고 내친듯 안쓰러워 하는거 같은데
그냥 둘다 인간적으로 별로에요
이건희가 받아들이기 힘들어했지만
결혼후에 최대한 배려해줬는데
열폭에 주제파악 못하고 나대고 폭행까지
이부진이 너무 순수했어요
무슨 재벌가에서 하대하고 내친듯 안쓰러워 하는거 같은데
그냥 둘다 인간적으로 별로에요
이건희가 받아들이기 힘들어했지만
결혼후에 최대한 배려해줬는데
열폭에 주제파악 못하고 나대고 폭행까지
이부진이 너무 순수했어요
누가 누굴 걱정합니까..저는 제가 젤 걱정입니다..그리고 자식 혼자 잘 키운 이부진씨가 호감입니다만...
누굴 걱정하냐는 윗댓 공감........
저 정말 좋아하는 연예인 사망으로 너무 오버하다시피 슬펐을 때
누군가 82에 댓글로
그때쯤 기사 났던 소외된 젊은이 사망소식 언급하며 그런 삶이 사실 자긴 더 슬프다 했을 때
거슬리지 않으면서 뭔가 거슬리는 그런 기분이었는데.
시간 좀 흘러서 그 연예인으로 시작해서
유명인에 대한 시각 자체가 바뀌니까 제정신이 들면서
혼자 환상 갖듯이 좋아하고 걱정하고 짠해하고 (무슨 빙의하듯..)
이런 거 완전 사라지더라구요.. 걱정하려면 진짜 소외된 사람들 안타까워 하면 했지.....
누굴 걱정하냐는 윗댓 공감........
저 정말 좋아하는 연예인 사망으로 너무 오버하다시피 슬펐을 때
누군가 82에 댓글로
그때쯤 기사 났던 소외된 젊은이 사망소식 언급하며
그런 삶과 죽음이 사실 자긴 더 슬프다 했을 때
거슬리지 않으면서 뭔가 거슬리는 그런 기분이었는데.
시간 좀 흘러서 그 연예인으로 시작해서
유명인에 대한 시각 자체가 바뀌니까 제정신이 들면서
혼자 환상 갖듯이 좋아하고 걱정하고 짠해하고 (무슨 빙의하듯..)
이런 거 완전 사라지더라구요.. 걱정하려면 진짜 소외된 사람들 안타까워 하면 했지.....
그땐 야속하게 느꼈던 익명의 그 82님 마음 완전 공감해요.
재벌들 걱정을
참 할 일 없다..
굶어죽어가는 아프리카 아이들이나 걱정하세요
굶어죽어가는 아프리카 아이들이나 걱정하세요
임우재 인물이 나쁘지는 않은데요? 찐따같은 인상이라니 ㅎㅎ 님 남편 얼굴 궁금^^
삼성 쪽이
이건희가 자기 첫째 형과 법정 싸움할 때 형은 자기에게 쨉이 안 된다라는 식의 발언도 그렇고
이건희 조카(이병철 둘째 아들의 아들)가 돈이 없어 과일값도 없이 자살한 사건도 그렇고
조문을 안 갔대나 하는 글 보고
임우재 고현정 이혼도 그렇고
독하다는 느낌...돈 있는 집안 거의 그렇겠지만..
임우재는 아들 만날듯요
왕족도 아니고 이혼 했지만 아들은 만나게 해줄듯
예전에 아들 만나서 떡볶이등 사줬더니
처음 먹어보는거라고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