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5 1:42 AM
(223.39.xxx.168)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친구 말 들을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간호대 가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란 얘기잖아요. 자기가 뭘 안다고요. 여기 님 친구보다 더 전문적으로 아는 분들 걔실 겁니다. 차라리 여기 상담해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자기가 원글님 담당했던 변호사도 아니고 무너데 업무가 문제 있었다고 자신있게 얘기하는지 궁금해요.
2. ...
'26.1.5 1:43 AM
(223.39.xxx.221)
솔직하게 친구 말 들을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간호대 가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란 얘기잖아요. 자기가 뭘 안다고요. 여기 님 친구보다 더 전문적으로 아는 분들 계실 겁니다. 차라리 여기 상담해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자기가 원글님 담당했던 간호사도 아니고 뭔데 업무가 문제 있었다고 자신있게 얘기하는지 궁금해요.
3. 원글
'26.1.5 1:48 AM
(211.234.xxx.87)
제가 여기저기 알아보고 챗지피티나 지인들 제왕절개한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알아본 결과
수술 후 간호사가 해야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어요 몸은 큰 이상없는듯하니 수술은 문제가 없는듯한데.. 그것도 그냥 고생하고 지나가는 일이라서 크게 의료사고라고 하긴 그런 그런일이라서.. 간호사가 경험이 부족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긴듯한데 수술후의 산모로서는 고통이 심했어요 결과적으로 병원 선택이 잘못됐다고 여겨져요
간호사 문제면 그 병원에 제왕의신 의사선생님에게 수술받아도 그랬을테니까요
4. 으음
'26.1.5 1:48 AM
(58.237.xxx.5)
어떤문제인지 모르는데 글만 보고 어떻게 알까요..
대학병원도 실수 할 수 있죠뭐 차병원도 문제 생길
수 있고요..
5. 원글
'26.1.5 1:50 AM
(211.234.xxx.212)
수술후 다는 누르는 진통제요.. 마약성진통제
그거 엄청 많이 눌렀다가 죽을뻔했는데
간호사 고지 전혀없었고 의료진 누구도 몰랐어요
간호사가 경험이 부족하면 모를수 있다 하네요
근데 빅5인데요 빅5면 간호사도 실력있고 경험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6. ??
'26.1.5 1:51 AM
(222.108.xxx.71)
-
삭제된댓글
그냥 예민녀 같아여
다 페인버스터 달아주고 아프면 누르세요 하지 뭘 고지하는거 없었던거 같아여
7. 으음
'26.1.5 1:53 AM
(58.237.xxx.5)
-
삭제된댓글
헐 그건 간호사 실수 맞네요ㅜ
그거 하루에 몇번만 누르라고 병실 옮길때 말하던데..
고생하셨어요 ㅜㅜ
8. 원글
'26.1.5 1:54 AM
(211.234.xxx.87)
페인버스터도 달았는데 그건 추가요금내고 선택이었던 것같아요
페인버스터 말고 기본으로 달아주는 누르는 거요
그게 펜타닐이라는 마약성진통제인데
제가 원래 예민녀는 맞아요 예민녀라서 그게 많이 들어가니 부작용으로 죽을 고생한거에요 예민체질이라서
그래서 간호사가 보통 의무로 부작용있으니 조심하라 고지하고 수술 후에 경과보는거고요
제왕절개 큰수술이고 빅5대학병원인데 그 당연한걸 안해줬어요
9. 후
'26.1.5 1:57 AM
(222.108.xxx.71)
고지했을거예요 님이 아니면 보호자에게
10. 후
'26.1.5 1:59 AM
(222.108.xxx.71)
일단 제왕절개할때 응급으로 해서인지 저는 수술동의서 싸인도 보호자가 했었고 그런 부작용 설명도 다 보호자가 들었어요
엄마나 남편이 알거예요
11. 원글
'26.1.5 2:02 AM
(211.234.xxx.87)
-
삭제된댓글
진짜 안했으면요? ㅡㅡ; 사인을 했지만
일일이 다 읽어보는건 아니고 말로 고지를 못들었네요
후님 의료관계자시죠?
진짜 고지 못받았으면 이거 문제맞죠?
12. 원글
'26.1.5 2:05 AM
(211.234.xxx.87)
저는 고지 못받았어요
사인은 했었는데 일일이 다 읽어보고 그러진못하고
말로 고지는 못들었어요
수술후에 부작용으로 계속 고통 호소했는데도
의료진들 전부 무지했어요 몰랐어요
의사도 몰랐던것같고 간호사도모르고 정신과 호출햇는데
정신과 의사도 몰랐어요
좀 젊긴했었고 경험이 없던모양..
마약성진통제 부작용이 정신혼미해지고
의식을 잃을것같고 너무 내가 이상해지는 고통이라
정신과 호출했는데
그 와중에 간호진도 의사도 아무도 몰랐다는게
수술전에 고지는 물론 없었고
너무 이상하잖아요 빅5인데
결론은 그 병원 진짜 절대 다시가지말자
그 병원에서 수술하면안된다 겟죠 ㅠ
이미 몇년전일인데요
13. 쓸개코
'26.1.5 2:30 AM
(175.194.xxx.121)
저도 얼마전에 수술하면서 그 힘들때마다 누르는 진통제 달았거든요.
달때 따로 부작용 고지는 없었어요.
근데 그 진통제가 부작용이 있는데 열이 좀 나면서 속이 미식거리고 울렁거리고 몸이 힘든게 있어
간호사에게 말했더니 그럴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중단했다가 다시 열어 넣으니 그땐 괜찮았어요.
원글님은 엄청 눌러대서 더 힘드셨나보네요.
간호사가 아주 천천히 흐르게 조절해놓았고 제가 직접 누르는건 가끔만 눌렀었거든요.
14. ditto
'26.1.5 4:40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제가 10여년 전에 제왕절개했는데(지방의 여성전문 병원, 차병원 비슷한 곳) 저는 고지받았어요 원래 기본으로 똑똑 떨어지는 진통제가 있고 만약에 더 아프면 이걸 누르라고, 추가로 뭘 더 달았어요 그런데 이건 한 시간에 몇 번이랬나 10분에 몇 번이랬나 암튼 누르는 횟수가 정해져 있었어요 제가 설명을 들으면서 과연 저 횟수를 지킬 수 있을까 엄청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닥치니 하나도 안 아파서 그걸 한 번도 안 눌러서 나중에 간호사가 깜짝 놀라더라구요
15. 지나가는..
'26.1.5 5:39 AM
(14.50.xxx.89)
-
삭제된댓글
PCA 누른다고 누른만큼 안들어갑니다. 기계설계를 그렇게하지않아요. 학생이 2학년 이하거나 책 1권만읽은 위험인물이네요. 부작용은 겪으실수있으나 심각했음 환자가말씀 안했어도 루틴체크에걸렸을거예요...간호사가 설명을 누락했단건 있을 수있지만 ...그것도 확인이 필요합니다...빅5 아무나 못갑니다 ㅜㅜ
16. 지나가다
'26.1.5 5:42 AM
(14.50.xxx.89)
PCA 누른다고 누른만큼 안들어갑니다. 기계설계를 그렇게하지않아요. 학생이 2학년 이하거나 책 1권만읽은 위험인물이네요. 부작용은 겪으실수있으나 심각했음 환자가말씀 안했어도 루틴체크에걸렸을거예요...간호사가 설명을 누락했단건 있을 수있지만 ...그것도 확인이 필요합니다...믿고 아이 행복하게 키우세요...
17. ...
'26.1.5 6:03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글을 쓰실때는 경험이나 지식을 바탕으로 쓰세요
빅5가 왜 나오지
출산이 무슨 큰 의술임
산부인과 의사 지도하에 마취과 의사는 병원 도는 의사인데
당신이 말하는 말하는게 마약성 진통제가 순간 전신만취일뿐
제왕절개가 주사만 마취과 의사가 10분안에 나가는데
그래서 얼마나 철저한데
의사를 판단하지 왜 수술방 PA이랑 같이 움직입니다.
제왕절개 1시간~두시간 사이예요
젤 간단한 척추마취 아닌이상 외과수술중 난도 하
간호사가 돌볼시간이 있나 수술후 바로 옮기는데
18. ...
'26.1.5 6:05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글을 쓰실때는 경험이나 지식을 바탕으로 쓰세요
빅5가 왜 나오지
출산이 무슨 큰 의술임
산부인과 의사 지도하에 마취과 의사는 병원 도는 의사마약성 진통제가 순간 전신만취일뿐
제왕절개가 주사만 마취과 의사가 10분안에 나가는데
그래서 얼마나 철저한데
의사를 판단하지 왜 수술방 PA이랑 같이 움직입니다.
제왕절개 1시간~두시간 사이예요
젤 간단한 척추마취
외과수술중 난도 하
간호사가 돌볼시간이 있나 수술후 바로 옮기는 병상으로 옮기는데요
19. ...
'26.1.5 6:09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글을 쓰실때는 경험이나 지식을 바탕으로 쓰세요
빅5가 왜 나오지
산부인과 의사 지도하에 마취과 의사는 병원 도는 의사인데
마약성 진통제가 순간 전신마취 주사제
마취과 의사는 10분안에 나가는데
그래서 얼마나 철저한데
수술방 PA이랑 같이 움직입니다.
제왕절개 1시간~두시간 사이예요
젤 간단한 척추마취
외과수술중 난도 하
간호사가 돌볼시간이 있나 수술후 바로 옮기는 병상으로 옮기는데
20. ..
'26.1.5 7:27 AM
(211.208.xxx.199)
PCA 누른다고 누른만큼 안들어갑니다.
기계설계를 그렇게하지않아요.222
간호사가 고지하는걸 듣지못했다고 하셨지만
님이 사인한 서류에 다 써있어요.
응급 수술이 아닌한 본인이 그걸 제대로 읽었어야죠.
21. 뭔소리래
'26.1.5 7:54 AM
(112.169.xxx.252)
요즘 약이 너무 잘나와 의사샘도 참지말고 아프면 약 달라고 하라고 하시던데
간호학과 학생말 듣고????
차병원이 산부인과 전문으로 얼마나 오래 운영했고 지금도 산부인과 전문병원인데
개인의 자잘한 불편으로 무슨 큰 의료사고 난둣 글 쓰다니 위험하네요. 님
22. ㅇㅇ
'26.1.5 8:05 AM
(73.109.xxx.54)
-
삭제된댓글
그런데 그걸 고지했다 하더라도
부작용이 나타난 후에야 부작용이란 걸 알게된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 거예요. 기본적으로 적정 용량을 모르고 부작용이 나타날 때까지 눌렀을 테니까요
그런 점에서 어느 병원이었든 상황이 다르진 않았을 것 같고요
만약 응급 상황이 되었을 때 대처는 빅5가 나았을 거예요
앞으로 또 수술할 일이 만약에 생기거든
잊지 말고 이 상황을 얘기하시고 펜타놀 부작용이 있는 것 같다고 하세요
23. 원글
'26.1.5 8:07 AM
(211.234.xxx.87)
아뇨 그런일이 있었어서 차병원에서 수술할껄 이라고쓴거에요 친정아빠가 차병원가랫는데(동생이 차병원에서 출산)차병원 그 시절이나 최고지 지금은 별로 어쩌고 하면서 제가 다른데 갔거든요 원래 겁많아서 엄청 고른덴데
루틴체크할때 펜타닐 아무도 모르고 제 상태보고도 의료진 아무도 몰랐어요 빅5인데요 그래서 지금껏 3년지났는데도 이러는거에요
24. ㅇㅇ
'26.1.5 8:07 AM
(73.109.xxx.54)
그런데 그걸 고지했다 하더라도
부작용이 나타난 후에야 부작용이란 걸 알게된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 거예요. 기본적으로 적정 용량을 모르고 부작용이 나타날 때까지 눌렀을 테니까요
그런 점에서 어느 병원이었든 상황이 다르진 않았을 것 같고요
만약 응급 상황이 되었다면 대처는 빅5가 나았을 거예요
앞으로 또 수술할 일이 만약에 생기거든
잊지 말고 이 상황을 얘기하시고 펜타닐 부작용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세요
25. 원글
'26.1.5 8:10 AM
(211.234.xxx.87)
누른다고 다 들어간건 아니라고 하셨지만 제가 안맞는 엄청 예민체질인데 수술끝나자마자 막눌럿으니 누른다고 다 들어긴거 아니라도 작은체구에 고용량이 들어갔을테고요
마를때는 30키로대일 정도로 작은체구입니다
누른다고 다 들어가지 않는다고해도 죽을만한 용량일수 있었어요 이런 상황인데 사전고지도 없었고 정신과 호출할만큼 죽을 만큼 괴롭고 위험한(듯하게 느끼는게 부작용이죠 엄청 괴로워요 중추신경계과부하)상황인데도 아무도 펜타닐 몰랐어요 무지했어요 빅5가 그럴수도 있대요 간호진이 이직이 잦고 어쩌고.ㅡ 챗지피티가 알려주더라고요
26. ..
'26.1.5 8:28 AM
(210.178.xxx.60)
친정아빠가 차병원가라는데..
간호대학생 친구가 뭐라는데..
챗지티피가 뭐라는데..
솔직히 진상이에요.
의료사고로 걸고 싶으세요?
망신당하고 싶음 거세요
27. 아
'26.1.5 8:29 AM
(116.39.xxx.174)
차병원이 빅5 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아산. 삼성. 서울대. 연대. 서울성모 순인걸로아는데..
18위 안에도 안들어 있을걸요?
저 빅4에서 일했던 간호사인데 동기중에 차병원갔던
사람은 없어요.
28. 줌마....
'26.1.5 8:29 AM
(122.37.xxx.116)
12월에 안암고대병원에서 다른 수술받았는데 수술 당일 거의 한시간
간격으로 간호사가 와서 살펴보고 갔어요.
마약성진통제에 대해서 부작용에 대한 설명도 들었어요.
29. 그거
'26.1.5 8:30 AM
(106.102.xxx.79)
-
삭제된댓글
전 24년던인데도 대학병원에서
진통제 누루는거 간호사가 와서 직접 주사로 놔주던가
그사람들이 직접 의사랑 상의해 놔주거나 눌렀지
환자가 아플때 마다 원한다고 해주지 않았었어요.
30. 나는나
'26.1.5 8:30 AM
(39.118.xxx.220)
차병원도 사고많아요. 저 아는 사람은 차병원에서 출산했다가 후처리 잘못돼서 엄청 고생했어요.
31. ,,
'26.1.5 8:35 AM
(114.200.xxx.141)
원글같은 예민분들 어딜가나 만족도 낮아요.
본인이 제일 불행이지만 주변분들 진짜 피곤하죠.
치과같은곳에서는 이런분들 거의다 기록되어 있어요.
진상케릭들의 모습인거죠
32. .,
'26.1.5 8:36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은 어디를 가도 문제생겨요.
의사들 제일 싫어하는 환자가 인터넷에서 뭐라하던데. 이러는 사람이에요.
산부인과고 정신과 의사들도 모르는걸 간호대다니는 학생은 알고 챗지티피는 안다는거죠?
이러니 산부인과의사 다들 안해요.
33. .,
'26.1.5 8:45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의사들 다 차트에 기록해요.
mcn이라고 쓰더라고요
34. 그냥
'26.1.5 8:46 A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그냥 신경정신과 가서 약 맞게 처방받으세요
35. 우와
'26.1.5 8:49 A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3년전일을 지금까지 이러고 있다네요.
병원문제 아니고 님 문제니 정신과 가서 약 먹어야해요.
36. 그냥
'26.1.5 9:01 AM
(110.70.xxx.50)
그냥 신경정신과 가서 약 맞게 처방받으세요.
제왕절개 2번했고 첫 번째 때 많이 눌렀어요.
내맘대로 막 들어간다 느낌 없었네요.
둘째 때요? 더 센 진통제 먹었어요.
멀쩡합니다.
힘들 땐 신경정신과 가세요.
37. 예민러
'26.1.5 9:02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예민에 남탓러.
뒷끝까지 길고
심지어 누구말도 못믿음.
사는데 힘든일이 많을듯.
38. 그냥
'26.1.5 9:10 A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마를 땐 저도 38kg예요.
저 키 164cm에요.
유난이다 싶으면 신경정신과 추천합니다.
저도 오십 넘으니 몇 년에 한번은 신경정신과 갑니다.
39. 그냥
'26.1.5 9:23 AM
(110.70.xxx.50)
마를 땐 저도 38kg예요.
저 키 164cm에요.
유난이다 싶으면 신경정신과 추천합니다.
저도 오십 넘으니 몇 년에 한번은 신경정신과 갑니다.
애 대학 떨어졌을 때도 갔고 돈 날렸을 때도 갔어요.
그또한 지나갑니다. 마음이 편해야 몸이 건강해요.
40. ....
'26.1.5 9:50 A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제목은 왜 차병원에서 제왕절개에요? 대충 읽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게. 댓글에도 1)차병원에서 문제 생겼다 2)차병원이 왜 빅5냐 이러잖아요. 이미 지나간 걸 차병원에서 할 걸 그랬나 라는 질문 자체가 이상해요. 돌이킬 수도 없는데 어쩌라는건지.
41. ...
'26.1.5 7:42 PM
(124.60.xxx.9)
근데 수술마친 30킬로대 산모가 죽어라고 누른들 뭐 얼마나 많이 눌러졌겠어요.
솔직히 힘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