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연있어 보인다는거

또도리 조회수 : 1,967
작성일 : 2026-01-05 00:06:37

사연있어 보인다는 말을 좀 들어요

( 물론 삶이 고되고 평탄치않았던건 맞아요)

예전  철없던 시절엔

그렇게 보이는게 싫지않았는데

지금은 좀 처량해보이나? 라는 생각이들어 아쉽네요

전에는 옷도 차분하게 입는편이고 해서

더욱 그렇게 보였다면 

지금은 일부러 반대로 입어요 

그런데도 제 얼굴 이미지가 그런가봐요

이런 평가 듣는 분 또 있으세요?

실제로 사연있는 삶이었는지 그저 생긴모습이 

그러신건지 궁금해요

 

 

IP : 59.27.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인들을
    '26.1.5 12:08 AM (220.78.xxx.213)

    바꾸셔야할듯요
    어떤 사람이 그딴 무례한 말을 하나요

  • 2. 저요.
    '26.1.5 12:27 AM (14.50.xxx.208)

    평탄한 삶을 살았는데 말 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좋아해요.
    뼈대가 가늘어요.
    눈이 큰 편이예요.

  • 3. 웃으셔야
    '26.1.5 12:29 AM (106.68.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불행한 결혼 생활 내내 웃음이 없었어요, 무표정..
    이혼 하면서 중국집에 설거지 하러 다녔는 데 주인이 힘들어도 웃으라고
    지기도 이혼 하면서 힘들어도 일하면서는 웃어야한다고..
    억지로 라도 웃으며 지냈어요.
    이 주인이 너는 회사 부장님 같다, 라고 놀렸는 데
    관두고 한 2년 사이 그대로 부장급 되었네요
    현재는 좋은 인상, 밝고 친절하고 상냥한 그런 이미지에요
    속상한 일은 많아요, 그래도 밖에선 표정관리 하고 이미지 관리합니다

  • 4. 그래도
    '26.1.5 1:03 AM (124.53.xxx.169)

    얍삽하고 경해 보이는거 보다 훨씬
    나을거 같은데요.
    세상을 살면서 사연없는 사람도 있을까 싶네요.

  • 5. ㆍㆍ
    '26.1.5 1:11 AM (118.220.xxx.220)

    그런 말 하는 사람 나쁜사람이네요
    사연없는 사람 어디있나요
    깎아내리는 의도예요

  • 6. ...
    '26.1.5 1:28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냥 속내를 알 수없으니 하는 말이예요.
    사연 뭔 사연?
    사람 참 어이없게 만드는 말재주네요라고 답하면 될듯.

    깎아내리는 의도예요2222

  • 7. 111111111111
    '26.1.5 9:15 AM (61.74.xxx.76)

    저 이혼하고 머리도 잘 안빗고 그냥 되는데로 직장다닐때 사장마누라가 저한테 사연있어 보인다?...라고 했는데 귀신같아요 ㅋ 아마 우울한 눈빛, 처량한 신세...이런것들이 뭔가 얼굴 눈빛 몸매무새에 나타났나봐여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94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10 ㅇㅇㅇ 2026/01/24 2,230
1789093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2 ... 2026/01/24 1,704
1789092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2026/01/24 1,747
1789091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29 더쿠펌 2026/01/24 19,341
1789090 서울여행 9 2026/01/24 1,142
1789089 시판 쌈장 추천해주셔요 3 ... 2026/01/24 965
1789088 이혜훈 아들 입시 군대 19 ... 2026/01/24 2,778
1789087 올반깨찰빵 글 보신분들 최저가알려드려요 14 ㅇㅇ 2026/01/24 1,462
1789086 신천지 간부 나경원 사진 공개..최근까지 정치인 접촉? 3 2026/01/24 2,004
1789085 빨래의 향기나는방법알려주십시요. 33 뻘래 2026/01/24 3,050
1789084 러브미 막방을 보며 소소한 시간 8 .. 2026/01/24 2,181
1789083 사춘기 증상이.. 각성되면서 열공하는 8 사춘기 2026/01/24 1,201
1789082 며칠 전 구내식당에서 먹었던 떡볶이가 자꾸 생각나요 6 배고파 2026/01/24 1,956
1789081 연말정산 ,유니세프같은곳 기부하면 공제되는거요 2 연말 2026/01/24 572
1789080 밤에 소변마려워 여러번씩 깼는데 6 ㅇㅇ 2026/01/24 3,120
1789079 "신천지 국힘 집단가입, 이만희 구속이 계기".. 2 단독 2026/01/24 878
1789078 이해찬 위독, 한 때 심정지 15 .... 2026/01/24 3,869
1789077 이상한 동물원 6 강추합니다 .. 2026/01/24 1,341
1789076 학종에 대한 몇 가지 이해. 29 2026/01/24 2,271
1789075 세포랩에센스 써보신분 10 혹시 2026/01/24 1,748
1789074 요새 화이트 인테리어가 서서히 물러가고 있는 것 같아요 14 변화 2026/01/24 3,370
1789073 생리중 생리통 약 몇개 드세요? 1 .... 2026/01/24 477
1789072 손예진 40 ㅡㄴㄴ 2026/01/24 15,325
1789071 다음주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발표 무서워요 11 2026/01/24 4,770
1789070 서울 도로사정 어떤가요? 5 지혜 2026/01/24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