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있어 보인다는 말을 좀 들어요
( 물론 삶이 고되고 평탄치않았던건 맞아요)
예전 철없던 시절엔
그렇게 보이는게 싫지않았는데
지금은 좀 처량해보이나? 라는 생각이들어 아쉽네요
전에는 옷도 차분하게 입는편이고 해서
더욱 그렇게 보였다면
지금은 일부러 반대로 입어요
그런데도 제 얼굴 이미지가 그런가봐요
이런 평가 듣는 분 또 있으세요?
실제로 사연있는 삶이었는지 그저 생긴모습이
그러신건지 궁금해요
사연있어 보인다는 말을 좀 들어요
( 물론 삶이 고되고 평탄치않았던건 맞아요)
예전 철없던 시절엔
그렇게 보이는게 싫지않았는데
지금은 좀 처량해보이나? 라는 생각이들어 아쉽네요
전에는 옷도 차분하게 입는편이고 해서
더욱 그렇게 보였다면
지금은 일부러 반대로 입어요
그런데도 제 얼굴 이미지가 그런가봐요
이런 평가 듣는 분 또 있으세요?
실제로 사연있는 삶이었는지 그저 생긴모습이
그러신건지 궁금해요
바꾸셔야할듯요
어떤 사람이 그딴 무례한 말을 하나요
평탄한 삶을 살았는데 말 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좋아해요.
뼈대가 가늘어요.
눈이 큰 편이예요.
저도 불행한 결혼 생활 내내 웃음이 없었어요, 무표정..
이혼 하면서 중국집에 설거지 하러 다녔는 데 주인이 힘들어도 웃으라고
지기도 이혼 하면서 힘들어도 일하면서는 웃어야한다고..
억지로 라도 웃으며 지냈어요.
이 주인이 너는 회사 부장님 같다, 라고 놀렸는 데
관두고 한 2년 사이 그대로 부장급 되었네요
현재는 좋은 인상, 밝고 친절하고 상냥한 그런 이미지에요
속상한 일은 많아요, 그래도 밖에선 표정관리 하고 이미지 관리합니다
얍삽하고 경해 보이는거 보다 훨씬
나을거 같은데요.
세상을 살면서 사연없는 사람도 있을까 싶네요.
그런 말 하는 사람 나쁜사람이네요
사연없는 사람 어디있나요
깎아내리는 의도예요
그냥 속내를 알 수없으니 하는 말이예요.
사연 뭔 사연?
사람 참 어이없게 만드는 말재주네요라고 답하면 될듯.
깎아내리는 의도예요2222
저 이혼하고 머리도 잘 안빗고 그냥 되는데로 직장다닐때 사장마누라가 저한테 사연있어 보인다?...라고 했는데 귀신같아요 ㅋ 아마 우울한 눈빛, 처량한 신세...이런것들이 뭔가 얼굴 눈빛 몸매무새에 나타났나봐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