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튭에 떠서 보는데
특유의 끝이 떨리는 말투가있네요
가끔 노인들 이런 말투쓰시는분있는데
어떤 이유에 의해 그런건가요?
파킨슨이나 다른 이유로 그런건 아니겠지요?
요즘 친정엄마가 조금씩 그런 말투를 쓰시는것같아서 걱정이되네요
요즘 유튭에 떠서 보는데
특유의 끝이 떨리는 말투가있네요
가끔 노인들 이런 말투쓰시는분있는데
어떤 이유에 의해 그런건가요?
파킨슨이나 다른 이유로 그런건 아니겠지요?
요즘 친정엄마가 조금씩 그런 말투를 쓰시는것같아서 걱정이되네요
이시죠~~~~~
성대도 늙어서
숨도차고 떨리는거 아닌가요
딸려버이세요. 좀 쉬셨음 좋겠어요
오랫만에 보니 급노화해서 깜짝놀랐어요.
물론 연세가 있지만 목소리도 떨리고 너무 노쇠한 느낌이던데요
노화로 목소리가 떨리는 것은
건강한것은 아닌겅 같아요
보기에도 뭔긴 편치가 않고
건강검진 하고 쉬시는게 좋을듯
아들 한푼이라도 더 주실라고 일하는지 모르지만
떨릴나이죠
80이넘었는데요
80 넘었다고 떨리지 않아요
어쩌다 지 잘 못봤어요
이상이 있어보여요.
엄정화가 목이 약한거 같더라구요
떨리는 목소리
엄정화는 갑상선암 수술로 목소리가 그렇게 된거라네요.
연하 남친 있다지 않았나요?
급노화라 보기가 불편해요ㅜ
평소에 시술을 한것도 아닐텐데
마치 이순자 같아서 채널 돌리네요
노화죠.
39년생이면 80 넘었다고 하기보다
90에 가까운 나이잖아요. .
그 나이까지 그 정도 건강하게 살기 쉽지않아요.
뭔가 말투나 말하는 내용이 불안불안하고 보기 불편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