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4154638147
유족 “하루 11시간 일하다 사망
중증장애 아이…가족 생계 막혀”
그러면서 근거도없이 고인을 음주운전으로 몰고 사과도 안했대요
나쁜놈들
11월5일 부친상을 당해 7일까지 장례를 치르고 8일 단 하루를 쉰 뒤, 9일 저녁 업무에 복귀했다가 다음날 새벽 사고가 났다.
=> 4일 휴가 줬고
5일째 저녁에 출근.
새벽에 사고.
여기서 사측의 잘못은 뭔가요?
사과는 국화에서 하지 않았나요.
근데 도다체 뭘 사과해야 한다는 거죠?
어떤 규정이나 법률을 어겼는지?
부친상에 4일 휴가 준 것?
이런 나쁜 기업이 활개치게 만드는 김앤장. 만악의 근원입니다.
직장 안 다녀들보셨나.
부모님상 3일 치르고
다음날 출근해서 다 일합니다.
도대체 이렇게까지 억까하는 이유가?
잘못한 것만 까요.
이런 억까가 괜히 탈팡에 부정적 영향끼칠듯해요.
오씨는 사망 전 4주간 주당 평균 75시간(밤 10시~오전 6시, 야간 30% 가산 반영), 12주간 주당 평균 76시간 36분을 일했다. 공단의 과로 판단 기준인 4주 평균 64시간, 12주 평균 60시간을 훌쩍 넘는다.
ㄴ 기사내용중에서
사망하신 오씨는, 쿠팡 직원이 아닙니다. 답답하네요.
택배 개인사업자이고.
주당 76시간 강제노동한 게 아니에요.
우리나라에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는 개인사업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또 남의 죽음 이용해 선동질 하네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이분이 선택할수없는 상황이고 그시간 일을 하지않으면 다른이에게 그지역권이 넘어간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었다면 강제 노동이라할만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본인이 선택한거니 이건 노동법위반이나 이런거에는 해당되지는 않을것같아요
새벽배송 중 숨진 쿠팡 기사 산재 승인.. 택배노조 "쿠팡, 사과하고 유가족 책임져야"
https://v.daum.net/v/20260104103051500
“일용직이라면, 사직서 왜 받냐”…쿠팡 ‘블랙리스트’ 제보자 김준호 씨 재소환
https://v.daum.net/v/20260104140010633
쿠팡이 잘못한 것도 많겠지만 이 건은 언론과 민주당이 기짜뉴스 퍼뜨리며 여론을 호도하고 있어요.
경조사휴가 3일 쓰고 추가로 1일 휴가를 썼는데 경조사 휴가를 1일만 준걸로 보도하고 있는거 뒤늦게 알고 정말 황당하더라고요.
윗분님들 말씀대로 쿠팡 소속이 아닌데 쿠팡한테 산재처리 해주고 사과하라고 민주당과 돌아가신 분 누나라는 사람이 청문회에서 어거지 부리는데 정말 적당히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