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봤는데 고귀하고 맑고 귀격이고
숭고한 사람이고
잠시 날개접은 봉황이고
발굴되지않은 국보급 골동품이고.ㅎㅎㅎ
더 웃긴건
역사에 이름을 남긴대요.
사회 지도층이 된대요.ㅎㅎ
사십대 중반부터 인생이 변한대요.
지금까지 별거없었는데...;;;;;
심심해서 연예인 사주넣어서 잘보나 시험해보고
궁합볼 남자가 없어서 연예인하고 궁합도 보고.
다 여자가 너무 아깝대요.
남자가 격이 낮고
제가 나라를 구해야하는 여왕인데
남자는 유치원생이래요.
하아...나보다 훨씬 잘 나가는데 무슨.
역사에 남을 위인이 왜 할 일 없이 이딴거나 해보고 있는건지 저도 잘 이해가 안가지만
너무 높여주니 기분은 좋네요.ㅋㅋ
무슨 위인전 읽는 기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