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화점에서 가격안보고 쇼핑하는 경우 월소득은?

랑랑 조회수 : 3,957
작성일 : 2026-01-04 11:38:23

저는 40대 남편합산 월 천이상 수입이지만

 

대한항공 못타고 저가항공에 동네마트 저렴하게 장보고

아울렛이나 인터넷으로 쇼핑하고 미용실도 비싸서 단정하게만 꾸미고 다니는데요

백화점에서 가격안보고 여유지게 쇼핑하는 경우는 월소득이 얼마될까요

 

판교 현대 가면 티셔츠 하나에 29만원, 이런거 보면 가기싫거든요

바지는48만원 막 이래요

 

다들 이런 티셔츠도 척척 사는건가? 매장이 오래 있는거 보면 누군가는 척척사는거겠죠

IP : 1.238.xxx.10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6.1.4 11:40 AM (1.237.xxx.240)

    월세 5000 들어오는 수준이면 가능할 듯

  • 2. ㅇㅇ
    '26.1.4 11:40 AM (211.193.xxx.122)

    최소 월3천은 되어야 가능하겠죠

    5천이면 완전 가능할 것같은데

  • 3. ....
    '26.1.4 11:41 AM (223.38.xxx.233)

    돈은 써본 사람이 써요.
    전원주씨는 돈이 많아도 티셔츠 30만원짜리 못사죠.
    그 자녀들은 써도..

  • 4. ㅇㅇ
    '26.1.4 11:42 AM (1.225.xxx.133)

    월소득 문제가 아닐텐데

  • 5. ㅇㅇ
    '26.1.4 11:45 AM (211.210.xxx.96)

    월소득상관없음

  • 6. Dd
    '26.1.4 11:46 AM (59.5.xxx.161)

    천으로는 당연히 못쓰죠.
    재산, 자녀 유무등 다르겠고요.
    그러나! 29만원 48만원 짜리 사는사람중
    기념일에 한번 사는사람, 매일 척척사는사람
    300 수입으로도 사는사람, 다양하겠지요.
    번외로 티셔츠는 모르겠지만
    바지 48만원짜리랑 저렴한 바지 퀄리티차이
    크게 난다 생각해서 돈갑싼다 생각해요

  • 7. Dd
    '26.1.4 11:47 AM (59.5.xxx.161)

    돈값한다 오타

  • 8. ...
    '26.1.4 11:55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가격안보고 소재보고 구입하는 사람 알아요
    약 30억 집에 거주하며 월소득은 2천정도 되는거 같더라구요
    물론 브랜드아니까 대충 얼마겠다 하고 사긴 하겠죠
    아이 장난감도 중국산아닌지 성분보고 사더라구요
    장난감은 아예 가격 안봄

  • 9. ㅇㅇ
    '26.1.4 11:56 A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이랑 합쳐 잘버는데 백화점은 지하에 밥먹을때나 가요..
    흙수저 부분에 제테크도 잘못해서...

  • 10. ㅇㅇ
    '26.1.4 11:56 AM (121.190.xxx.190)

    저도 남편이랑 합쳐 잘버는데 백화점은 지하에 밥먹을때나 가요..
    흙수저 부부에 제테크도 잘못해서...

  • 11. ...
    '26.1.4 11:57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근데 그것보다 현대백화점 지하에서 장보는게 제일 부러웠음
    이것도 딱히 가격안봄

  • 12. ...
    '26.1.4 11:58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121님 백화점 지하도 밥도 싸지도 않음
    님은 성공한것임

  • 13. ㅡㅡ
    '26.1.4 12:02 PM (112.169.xxx.195)

    월 천이면 안되죠

  • 14. 은퇴부부
    '26.1.4 12:13 PM (210.205.xxx.198) - 삭제된댓글

    은퇴부부
    둘만 사는데
    월 1천5백정도
    백화점쇼핑 당연히 못합니다
    차도 못바꾸고있어요
    비행기는 이코노미는 너무 힘들어
    어쩔수없이
    4시간이상은
    프레스티지 타요

    백화점쇼핑 자유롭게하려면
    월5천이상은 돼야할거같아요

  • 15. 저도
    '26.1.4 12:13 PM (210.223.xxx.71)

    님이랑 비슷한데 생각해보니 애 힉원비는 수십씩 척척 써요ㅜ 모으면 백 넘고 방학엔 따블ㅜ
    학원비 안쓰면 백화점에서 물건 맘대로 살 수 있을듯요

  • 16. ...
    '26.1.4 12:15 PM (14.46.xxx.97)

    월소득상관없음222

    대출금 월세 빠진 후의 소득이 진짜 내 소득

  • 17. 원글
    '26.1.4 12:17 PM (1.238.xxx.109)

    네시간 이상 프레스티지는 동남아 일반석이 40 만원이면 비지니스 80만원 하던데
    이것도 나이들면 어쩔수없이 써야할듯요 두배값

  • 18. 전원주씨는
    '26.1.4 12:19 PM (223.38.xxx.12)

    신발도 시장에서 아주 싼것만 사신는다고 방송에서
    봤던 기억이 나요

  • 19. 은퇴부부
    '26.1.4 12:19 PM (210.205.xxx.198) - 삭제된댓글

    2배면
    가까운 곳도
    프레스티지 타죠
    서너배 이상 됩니다

  • 20. 강남에
    '26.1.4 12:20 PM (112.150.xxx.63)

    미국 투자자문회사 다니는 친구의 이웃인데
    한달에3억번대요
    그런사람들 위해서 명품이 있구나 싶어요
    지난번 백화점 맨위 가보니 에르메스 접시 큰거팔든데
    그런사람들이 사나봐요

  • 21. ㅇㅇ
    '26.1.4 12:29 PM (45.154.xxx.33)

    티셔츠 30만원, 바지 50만원 이 정도는
    요즘에 300벌어도 자기가 필요하면 다 사는 게 추세고...

    한달에 사치품에 500정도는 편하게 쓰고 싶다 하면
    (그래봤자 가방 1개 가격도 안 되지만)
    한달에 5천 이상은 벌어야 가능할 거 같아요.
    그 이상 버는 지인들도 이렇게 안 쓰고 사는 거 많이 봐서...

  • 22. 전데요.
    '26.1.4 12:32 PM (121.133.xxx.125)

    쇼핑자주하면
    대략 가격 알아요.

    타임바지가 2백 넘진 않잖아요.
    구찌비슷한 명품은 여름 면 티셔츠가 아울렛 아닌이상
    300 불 이하는 없듯이요.

    골프의류도 메이저급 상하대략 50-70만원사이니까
    물어볼것도 없어요.

    비즈니스석이야 대부분 법인 임원이나, 개인은 마일리지 승급석이
    대부분이잖아요

  • 23. 통계에서
    '26.1.4 12:33 PM (121.133.xxx.125)

    보통 4인 가족 기준
    소득이 2.5배 늘어나면
    행복도가 크다고 했어요.

  • 24. 백화점은
    '26.1.4 12:35 PM (121.133.xxx.125)

    한국이 진입 문턱이 낮은거지
    외국은 중산층ㅡ상류층이 가는 곳인고

    요즘 대부분 식품매장. 식당가에
    많이 갑니다.^^

  • 25. ㅎㅎ
    '26.1.4 12:45 PM (125.240.xxx.146)

    월소득이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이 문제죠.

    월소득 천도 안되는데 늘 천씩 써서 빵구나고 매년 마이너스 모아지면 누군가가 갚아주던데요.
    동네 엄마 남편이 그렇게 쓰는데 남편이 펑크내면 시댁에서 갚아주던가 그 엄마가 알바 몇 달 해서 메꿔주던가.

  • 26. ...
    '26.1.4 1:28 PM (219.255.xxx.39)

    아는 물건이라서 그럴듯.
    진짜 있는 사람이라면 직접 고르지도 않을듯.

  • 27. ..
    '26.1.4 1:36 PM (1.235.xxx.154)

    어쩌다가 사는거지
    일년 365일 쇼핑하진 않겠죠
    그들의 세상 너무 부러워마세요

  • 28. 그게요
    '26.1.4 2:02 PM (1.231.xxx.138)

    가치관의 문제 맞는듯
    그럭저럭 사는 아는 동생a 온몸에 귀금속으로 도배
    월3~4000인 동생b 중저가류 귀걸이 목걸이착용
    서로 얼마냐고 물어서 알게되었어요
    며칠전 만났는데
    a가 b에게 좋은거하라고 잔소리하며
    자기가 귀걸이 좋은거 사주겠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날 b는 입생 가방 500대 하고 나왔던데
    어디에 가치를 주냐의 차이점인거같아요

  • 29. ㅇㅇ
    '26.1.4 2:03 PM (112.150.xxx.106) - 삭제된댓글

    명품 아니고
    띠어리 타임같은거
    남편 옷살때는 가격안보고사요
    저는 가격 보고사요..
    외벌이 월 5천정도요

  • 30. ㅇㅇ
    '26.1.4 2:08 PM (112.150.xxx.106)

    저는 전업이라
    신상욕심은 없고..옷이 이제 거기서 거거기더라고요
    온라인쇼핑 좋아하고 명품백은 작년에 천만원이상 사서 여한없고요..
    남편은 쇼핑할시간도 없고 신상으로 띠어리 타임같은데서 가격 안보고사요
    애들은 백화점서 몇만원짜리 싼거 여러벌삽니다
    월5천정도

  • 31. 재키
    '26.1.4 6:46 PM (125.130.xxx.247)

    남편 작년 세전 수입이 6억 정도였어요.
    한 재작년 부터 그 정도 벌기 시작했는데, 명품은 따져보고 사지만 국내 백화점 브랜드(띠어리, 랑방 정도)는 가격표 안보게 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299 실용음악과 입시 잘 아시는 분 8 답답 2026/01/07 858
1787298 리콜 2080 치약 회사가 가습기 살균제 4 ... 2026/01/07 3,045
1787297 명언 - 살다 보면... ♧♧♧ 2026/01/07 1,524
1787296 만두에 당면을 넣을까요, 말까요? 25 고민중 2026/01/07 2,266
1787295 지금 제 나이였던 엄마가 생각나요 2 ... 2026/01/07 2,549
1787294 깍두기가 싱거운데 국물에 간 하면 될까요? 5 wii 2026/01/07 716
1787293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7 ㅎㅎ 2026/01/07 2,440
1787292 얼굴비대칭 5 좌우 2026/01/07 1,617
1787291 비문증 ........ 2026/01/07 864
1787290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4 요거트 2026/01/07 794
1787289 시라큐스 요 그릇 사라마라 해주세요 12 ㅇㅇ 2026/01/07 1,728
1787288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15 ……… 2026/01/07 2,311
1787287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20 ㄱㄴㄷ 2026/01/07 2,606
1787286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026/01/07 393
1787285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026/01/07 1,334
1787284 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3 그냥3333.. 2026/01/07 1,581
1787283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6 ㅋㅋ 2026/01/07 2,008
1787282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67 퇴직연금 2026/01/07 16,790
1787281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3 ... 2026/01/07 2,264
1787280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7 oo 2026/01/07 3,114
1787279 네이버 주식요 5 ... 2026/01/07 2,086
1787278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5 2026/01/07 782
1787277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4 .. 2026/01/07 2,133
1787276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6 .. 2026/01/07 1,539
1787275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18 치매 2026/01/07 4,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