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게 바쁜시간에 사장친척이 와서ㅡ

~~ 조회수 : 2,263
작성일 : 2026-01-04 11:32:34

정말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쁜데 잘 모르는 사장 친척 지인들이 와서는 일하는 직원에게 내가 사장의 친척이다 지인이다 가족이다 등등으로 얘기하면서 데스크안으로 들어와 기웃거리고 어디간지 모른다하면 왜모르냐하고 두번세번 물어보고ㅡ그런 경우가 종종있고요.(사장에게 눈도장 찍고가려는듯)

한번은 올때마다 사장어딨냐 물어보는 지인에게 잘모른다하니 맨날 여기서 일하는사람이 그것도 모르냐고 호통치대요.

사장에게 전화해보면 끝나는일 아닌가요.

이거 성실히 응대해야하는 일인 건가요?

(사장이 투자한 가게는 아니고요ㅡ이름뿐인 월급사장인데 밖에서는 본인이 투자 운영한다고 하고다니나봐요.

사장 친구가 와서 가게차릴 능력이 되는줄 몰랐다 성공했네 어쩌네 대놓고 얘기하는거 들었거든요.)

IP : 180.68.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11:35 AM (180.229.xxx.39)

    대충 듣고 마세요.
    이런건 듣고도 안들리는듯
    보고도 안보는듯 하는게 좋아요.
    무슨관계시냐고
    사장님 오시면 오셨다가셨다고 말씀 드리겠다하고
    더이상 말섞지 말고
    나중에 사장 들어오면 어떤친척이 왔다갔다정도만
    말하면 될것 같네요.

  • 2.
    '26.1.4 11:37 A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친절안해도 될거 같네요. 예의 있는 사람같음 사장한테 연락하고 오겠지요. 직접 전화해보라고 하세요. 바쁜척하고 쳐다보지도 마세요.

  • 3. ..
    '26.1.4 11:50 AM (182.209.xxx.200)

    대놓고 '좀 비켜주시겠어요?' 이렇게 얘기해버리세요.
    전국민 휴대폰 보급된 이 시점에 당사자한테 전화하면 되는걸 눈치없긴. 사장 친척 지인이라고 거기 와서 대우받으려고 하나요.

  • 4. ㅇㅇ
    '26.1.4 12:10 PM (125.130.xxx.146)

    사장님한테 전화 드릴까요?

  • 5. ...
    '26.1.4 12:23 PM (42.82.xxx.254)

    전화해보세요.들어오시면 안됩니다.
    죄송합니다.순서대로 응대해드리겠습니다.

  • 6. 전화
    '26.1.4 1:22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모르는데 사장님께 전화해보세요

    왜 사장님께 전화 안하세요?
    사장님행보를 저희가 알려하는게 무례한거아닌가요? 알아도 처음본분에게 말하는 건 예의가 아니죠

    누구라고 전해드릴까요
    성함 남겨주시면 메모해서
    사장님 들어오면 전해드릴께요

  • 7. ..
    '26.1.4 2:54 PM (121.154.xxx.208)

    그런사람들 말은 무시해야 되는건데요.
    사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담번엔 대놓고 직접 전화해보세요....라고.....
    장사하다보면 직원이 아니라도 그런사람들 피곤합니다.
    입덴다고 표현하는데.....
    직원이시라니 더 대응하기 좋겠고만요.

  • 8. ..
    '26.1.4 2:58 PM (121.154.xxx.208)

    설령 사장님 행보에 대해서 안다고해도 알려줘서는 안되지요.
    처음 직장다닐때(비서업무) 배운게 입무거움 이었는데...
    그게 나중 사회생활때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친척이건 가족이건 본인한테 확인하고 알아봐야하는걸 왜? 직원에게 물어본다는건지요?
    불쾌한표정 마구 지어버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299 최화정도 거상한건가요? 1 .. 2026/01/04 2,605
1782298 연대 높공 vs 지방대 약대 29 블루 2026/01/04 4,622
1782297 2년 다닌 헬스장, 대표가 팔아서 다른 헬스장 되었네요. 7 ... 2026/01/04 2,333
1782296 치매 등급과 치매특례산정은 다른건가요? 2 OO 2026/01/04 1,111
1782295 사이즈교환 될까요? 6 ㅇㅇㅇ 2026/01/04 812
1782294 시부모는 자기 아픈것만 아픈건가봅니다 5 ........ 2026/01/04 3,177
1782293 거실천정누수 4 ... 2026/01/04 1,271
1782292 머리카락이 얼굴에 내려오는 얼굴  15 .. 2026/01/04 5,025
1782291 일본, ‘과잉 관광’에 ‘출국세’는 3배·‘박물관 입장료’는 2.. 3 ㅇㅇ 2026/01/04 2,077
1782290 40대중반넘었는데 염증성 증상들이 계속나타나요 13 면역력 2026/01/04 5,403
1782289 작년대비 날씨 어떤가요.. 1 2026/01/04 1,470
1782288 차예련배우는 실물이 나을까요? 18 2026/01/04 6,169
1782287 이거 갈비뼈 금 간걸까요? 4 1301호 2026/01/04 1,380
1782286 얼굴이 칙칙할때 2 2026/01/04 1,883
1782285 검찰, ‘강제추행 혐의’ 부장검사 무혐의 처분 7 그럼 그렇지.. 2026/01/04 1,818
1782284 경도를기다리며 오랜만에 푹빠져보는드라마 3 ㅇㅇ 2026/01/04 2,715
1782283 산림학과 조경학과 진로가 어떻게 되나요? 4 전공 2026/01/04 1,840
178228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재밌어요 5 ... 2026/01/04 3,085
1782281 고추튀각 집어먹고 속쓰려요 4 ........ 2026/01/04 1,303
1782280 21평과 30평대 집 중 고민입니다 15 고민 2026/01/04 3,477
1782279 블루베리 믿고 먹어도 될까요? 4 먹거리 2026/01/04 2,461
1782278 알아 듣기 쉬운 이름 좀 지어주세요 4 이름 2026/01/04 1,236
1782277 부친상에도 ‘하루 쉬고’ 쿠팡 배송 중 교통사고…고 오승용씨 산.. 13 ㅇㅇ 2026/01/04 2,280
1782276 딸기 비싸서 못먹는데 수백키로 폐기? 19 딸기 2026/01/04 6,074
1782275 이런 친구 21 튜나 2026/01/04 4,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