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
'26.1.4 11:17 AM
(161.29.xxx.248)
완전 부럽습니다.
2. 그냥 님
'26.1.4 11:18 AM
(119.71.xxx.160)
하고싶은 대로 하시면서 사세요
남눈치 볼 필요 없고요. 실제 돈은 없는데 허영에 물들어 있는 사람들 보단
천배 만배 나아요.
3. ..
'26.1.4 11:19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수입은 많은 편이고
그 수입으로는 그렇게 사는게 맞습니다.
4. 음...
'26.1.4 11:19 AM
(1.227.xxx.55)
본인이 불폄함 없으면 괜찮지만
더 쓰고 사셔도 충분해요.
아끼는 마음 이해하지만 쓰는 기쁨도 크답니다.
평생 그렇게 살아도 만족하신다면 할 말 없지만요.
5. ...
'26.1.4 11:19 AM
(121.155.xxx.216)
궁상아니예요.
모을수있을때 모으는게 좋죠.
중,고,대 가면 사교육비 용돈 많이 들어서 돈 못모아요
6. ..........
'26.1.4 11:20 AM
(58.78.xxx.213)
궁상 아닙니다. 절약이 몸에 밴거고요.
7. 약간궁상
'26.1.4 11:20 AM
(121.190.xxx.190)
애옷을 빌려입는건 물려받았다가 돌려주는건가요ㅎ
저도 비슷한데 명품 관심없고 비싼거 안사요
변두리 집 하나 마련했고 애 교육비 많이 들어요
흙수저라..밥만 먹고살아요
비슷한데 경차는 아니고.
영유에 명품에 외제차탈 수준은 아닌것갈은데 애옷을 빌려입힐 정도도 아닌것같네요
8. ㅇㅇ
'26.1.4 11:20 AM
(175.114.xxx.36)
여기서 궁상이라고 하면 막 쓰실건가요? ㅎㅎ
9. 부자~
'26.1.4 11:21 AM
(112.169.xxx.45)
와~ 저축액이 어미하시겠어요.
금방 부자되시겠습니다.
실수령액이 천만원 넘는데 그렇게 아끼고 살기 슆지 않은데 대단하시네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부지런히 저축하시나봐요.
아이 대학가면 여유있게 사시길
10. ..
'26.1.4 11:21 AM
(182.220.xxx.5)
수입은 많은 편이고
그렇게 사는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외제차, 고가사치품이 왜 필요하죠?
궁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물품이나 먹고싶은거 크게 안아끼고 살면 될 것 같숩니다.
11. ..
'26.1.4 11:21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궁상과 알뜰의 저 어디메쯤.
아이옷은 사줘도 될 거 같고
중고등 교육비 넉넉하게 투자하고
노후 준비하시면 적당하겠어요.
12. ㅎㅎㅎ
'26.1.4 11:22 AM
(223.62.xxx.34)
아이 옷을 빌려 입히는 건 아니고. 물려 입히구요. 마땅치 않으면 당근 사서 입혀요.
13. ...
'26.1.4 11:22 AM
(223.38.xxx.233)
얼마 모았어요?
14. …
'26.1.4 11:23 AM
(211.109.xxx.17)
궁상과 알뜰의 저 어디메쯤.
아이옷은 사줘도 될 거 같고222222222
15. 돈은 못 모았어요
'26.1.4 11:23 AM
(223.62.xxx.34)
모은 돈은 없어요. 집 대출금 이제 겨우 다 갚았고. 주식이랑 예금 2억 정도 있어요.
16. ..
'26.1.4 11:23 AM
(223.39.xxx.115)
남에게 폐 안끼치고 살면 지금 두 배 월급에
아름다운가게에서 옷을 사입든 백화점에서 사입든
누가 궁상이네 떠들 자격이 있나요?
17. ..
'26.1.4 11:24 AM
(221.162.xxx.158)
궁상 아니고 쓸거 다 쓰고 사는거예요
명품이 보편적인 소비도 아니고 보통 집에선 도우미 도움도 못받고 살아요
애가 금방크니까 깨끗한 옷 물려입으면 티나는것도 아니고
18. ..
'26.1.4 11:24 AM
(223.38.xxx.104)
연봉만큼 왜 레버리지 안쓰고 대줄없이 자가보유 중이신 걸까요?
직장 가까운 곳이라던지
정년 채워도 경제활동 시기가 생각보다 길지 않아요
근로소득 안쓰고 모으는 것도 기본인데
알아서 재태크 잘 하시겠지만요...
19. ㅇㅇ
'26.1.4 11:26 AM
(211.193.xxx.122)
저라면 차만 바꾸겠어요
적당한 중형차로
20. 근데
'26.1.4 11:27 AM
(218.154.xxx.161)
이런 질문은 왜 하는 건지 궁금해요.
남들이 궁상맞다고 뭐라 했나요?
만약 그랬대도 다들 사는 방식과 가치관이 다른데..
21. 쓰고 보니 미안
'26.1.4 11:27 AM
(223.62.xxx.34)
남편옷이랑 아이 옷은 거의 안 사주는데. 좀 미안하네요. 저는 그래도 철 바뀔 때마다 코트나 쟈켓 수십만원짜리 비싼 거 사입고 머리 염색이랑 컷트도 주기적으로 하거든요. ㅜㅜ 외식은 셋이 나갔다 하면 10만원이라 한달에 두번 정도만 하고 있어요.
22. . .
'26.1.4 11:27 AM
(211.209.xxx.251)
-
삭제된댓글
자기 페이스대로 살고
재테크 하면서
후일을 도모하는
삶이 제대로 된 삶이라는 걸
늦게야 깨달았어요
지금 버는 돈은 미래의 나와 나누어써야
하는 거라는 거에요
23. 와따
'26.1.4 11:28 AM
(219.248.xxx.133)
예금 2억이 있으신데 모은돈이 없다니요
부럽습니다.
24. 나라면
'26.1.4 11:28 AM
(211.58.xxx.161)
레버리지일으켜서 서울로 가겠어요 변두리말고
양가상속받을거 한푼없음 어쩔수없죠
잘쓰고사는사람들은 믿는구석들이 있더라고요
그냥막쓰는거 아니었던....
25. 레젼드
'26.1.4 11:29 AM
(175.197.xxx.145)
매월 800만원씩은 이제 저축하실거고 1년이면 1억이 모이시는거잖아요. 재태크. 잘 하셔야겠어요. 그냥 모으기만하면요 - 명품을 안사서가 아니라 재태크를 안하고 - 은퇴시점에 궁상떨었단 후회가 생겨요. 성공한 은퇴설계 하시실바래요.
26. …
'26.1.4 11:29 AM
(124.54.xxx.105)
자가 15억 이상이라면.더쓰고살듯
27. 궁금
'26.1.4 11:30 AM
(223.62.xxx.34)
남편이 20년식 국산차를 타고 있는데 승차감이 너무 별로라 우리 정도면 중고 제네시스라도 타야하는 것 아니냐, 하길래 제가 갑자기 현타가 오더라고요. 우리가 제네시스를??? 소비에 대한 기준과 감각이 일반적이지 않은 건가 싶어서요. 부동산은 이제 대출금 다 갚았고 또 갈아타기 준비중이에요.
28. 오~~
'26.1.4 11:30 AM
(211.58.xxx.57)
해외여행 다니시고 도우미 쓴다는 것만 봐도 궁상에서 멀어지네요 주택도 자가고 아이도 하나고 … 부럽기만 합니다
29. ..
'26.1.4 11:30 AM
(58.238.xxx.62)
쓰고 싶으면 쓰시고 지금처럼 살고 싶으면 그대로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30. ....
'26.1.4 11:32 AM
(180.229.xxx.39)
옷등에 너무 돈을 안쓰네요.
어디 초대갈때 바로 입을수 있는 옷이나
신발등은 마련해두세요.
애 학교 갈때도 대충 가지말고
신경쓰고요.
그래야 좋은기회도 생겨요.
먹는것도 식재료 너무 싼것 먹지말고
재료는 괜찮은것으로 먹고
이런거 신경써봤자
생각보다 큰 돈 안들어요.
무조건 아끼는것이 현명한 소비가 아니예요.
초 저둔 40대 중반 부부에게 1200이
많은돈이 아니예요.
직업에 따라 거의 피크일수도 있고
애한테 돈 들어갈일이 20년 이상 남아있는데요.
명품백같은건 평생 2~3백짜리 한 두개 사는게 큰 문제도 아니니 없다고 검소한것도 아니고
양가에 매달 얼마나 들어가는지
퇴직나이가 어느정도인지 따져보는게
중요할것 같네요.
영어유치원 보내는건 님 형편에 사치죠.
만약 30대중후반이면 사치라고 안했을거예요.
31. 근데
'26.1.4 11:33 AM
(218.154.xxx.161)
아직 아이가 어리니 가족끼리 차 탈일이 많아서
차는 지금 구입하는 게 남는 거. 새차도 중고도 어느 것이라도..
전 원글님보다 몇 살 더 많지만 지금 아니면 차 사려면 더 망설여지더라구요. 아이가 고등가면 패밀리카 의미도 없어지고..
주변에서 아이 크면 작은차로 구입하던데 다들 이런 이유.
과한 거 아니고 누릴 건 누려야죠
32. 나무
'26.1.4 11:34 AM
(222.234.xxx.81)
실수령1200이면 부자신데요. 예금도 2억있으시고 더 쓰셔도 될듯해요.
33. ..
'26.1.4 11:34 AM
(223.38.xxx.165)
맞벌이 연봉 좋을 때 핵심지 갈아타기 잘 하셔요
레버리지도 자산의 방식이고 능력이니까
앞으로 자산격차 범위는 여기서 판가름
남편분 차는 원하시는 걸로 바꿔 드리시고요
소소히 아끼고 사는 건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아이 어릴 때 여행 적당히 다녀도 좋고요
34. ㅇㅇ
'26.1.4 11:35 AM
(211.193.xxx.122)
제네시스 신차구입하시고
식비 좀 더 쓰시면 되겠군요
이정도만 해도 완전 달라집니다
그리고
올해 반도체에 투자하시면
차값 빠질 것같은데
35. 아이어리니
'26.1.4 11:36 AM
(222.235.xxx.29)
당근에서 사입히는거 이해할수 있어요. 어짜피 좀 크면 그렇게 입는거 아이가 거부할테니까요. 근데 본인옷은 몇십짜리 사입는데 남편은 왜 안사주시는지..
두분다 사회생활하니 남편분도 옷은 좀 괜찮은거 사주세요.
차도 제네시스정도는 타도 될거 같아요. 어짜피 아이 하나고 두분다 계속 직장생활할테니 새차 사도 무리되는 소비는 아니라 생각해요.
36. ㅇㅇ
'26.1.4 11:36 AM
(121.190.xxx.190)
차바꾸시는거 추천이요
인생이 길지만 또 그렇게 길지않거든요
40대 중반이시면 15년정도 뒤에 은퇴할건데 평생 경차만 타실거 아니시면 중형차로 바꾸세요
엄마보니 은퇴하면 집인테리어도 못바꾸고 차도 못바꿉니다
나중에 돈 많이 생기면 다 할것같지만 지금이 많이 벌고있을때에요
가족들 옷도 철철이 한두개라도 사주시고
저 30대에 돈 모은다고 그지같이 하고다닌거 후회되더라구요
재테크는 제대로 못하고 쌩으로 현금만 모아서 11억에 변두리 분양받으니 현타와요...
37. 오 윗님들
'26.1.4 11:38 AM
(223.62.xxx.34)
현명한 진단 내려주셨네요. 저도 나이가 들수록 소비의 기준과 가치를 바꿔야 하나 생각중이에요. 과일 같은 거 비싸다고 안 사먹었는데 이제 건강 생각해서 식재료 좋은 거 먹어야 되나 생각해요. 차도 우리 가족 다같이 차 타고 다닐 시간 그리 길지 않을텐데 지금 중고라도 승차감 좋은 걸로 타볼까 고민해요. 무조건 아끼는 게 능사인가? 이런 현타.
위에 잘 차려 입고 다녀야 좋은 기회가 생긴다는 말, 과하지 않게
누릴 건 누리라는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38. ...
'26.1.4 11:47 AM
(220.88.xxx.189)
차랑옷은 몇벌은 브랜드로 사세요.
39. 12
'26.1.4 11:48 AM
(211.114.xxx.72)
그럼 좋은차 좋은 음식은 님 인생에 몇살때에 할수 있나요?
50대에는 가능한가?
60대요?
70대는 늙어서 있는 좋은 차도 팔아야합니다
좋은 차 타고 좋은 식당 가서 맛있게 먹는 나이는 앞으로 길어야 20년 30년입니다
그후엔 저절로 아끼며 살게 되어 있어요
40. ᆢ
'26.1.4 11:48 AM
(223.38.xxx.24)
좀 더 좋은 차로 갈아타고 아이와 국내여행 많이 다니세요
41. 네
'26.1.4 11:55 AM
(122.36.xxx.5)
대출도 다 갚았고, 지금 상황으로 보면, 차는 좀 큰걸로 바꾸고,
아이 옷도 좀 사줄래요.
제가 애들 어릴때 중고나라에 빠졌던 적이 있는데, 그때 사진보면, 애들 옷 너무 구색 안맞게 입혔던거 별로더라구요. 사정이 어려운게 아니니 아이에게도 때로는 새옷도 좀 사서 입히세요.
적당히 즐기면서 삽시다.
42. ㅇㅇ
'26.1.4 12:01 PM
(211.193.xxx.122)
없는 것도 아닌데 중고말고 신차 사세요
중고 잘못하면 피곤합니다
43. ...
'26.1.4 12:04 PM
(39.117.xxx.28)
-
삭제된댓글
40대 중반에 아이 초저면 앞으로 10년은 돈들어갈일 많긴하죠.
저도 백화점 출입없이 평생 맞벌이했는데
큰애 대학교가면서부터 돈이 덜 들어서..
요즘은 적당히 쓰고 살아요.
이제 살아갈날도 짧은데 적당히 쓰고 살려구요.
퇴직때까지 IRP나 많이 넣어두려구요.
44. 네
'26.1.4 12:05 PM
(211.36.xxx.154)
완전 궁상이네요
45. 와....
'26.1.4 12:06 PM
(122.40.xxx.216)
왜 대출받아 비싼집 안 갈아타냐는 댓글이 세 개나...
레버리지 들먹이며 한다는 조언이....
원글님 생활태도 아주 바람직하시다고 봅니다.
내 가족에게 꼭 필요한 데(여행, 도우미)에는 과감히 쓰고
나머지는 검소한 생활 하는 거
누구에게 배울 수도 없고 바람직한 태도라고 생각해요.
헛바람 넣는 댓글에 휘둘리지 마시고
애써 버신 돈 지금처럼 적절하고 훌륭하게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조금 좋은 것 먹는 걸로 건강과 만족감을 도모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그리 큰 돈 들어가는 거 아니니
좋은 조언이라 생각합니다.
원글님 가정의 행복한 미래를 기원합니다.
46. 남들
'26.1.4 12:14 PM
(58.29.xxx.142)
눈치 볼 필요없어요
남들과 똑같이 할 필요는 더더욱 없고요
그냥 지금처럼 하시면 나중에 더 행복할 겁니다
47. ᆢ
'26.1.4 12:17 PM
(1.247.xxx.192)
그정도 벌이시면 좀 쓰고사셔도될꺼같은데요
차도 좋은차로 옷도 브랜드로 사입을꺼같아요
48. ㅇㅇ
'26.1.4 12:19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궁상 아닌데요
금방 크는 아이옷 물려입히는게 현명하구요
철 바뀔 때마다 코트나 쟈켓 수십만원짜리 비싼 거 사입고 머리 염색이랑 컷트도 주기적으로 하신다니 꾸밈비(옷값, 미용실, 화장품)를 년5백 이상 쓰실것 같은데 심지어 도우미까지 쓰신다니 그런 사람한텐 궁상이라는 말 안씁니다.
2020년식 국산차 타신다는 말이죠?
20년된 국산차도 아닌데 뭐가 궁상이죠?
49. 미적미적
'26.1.4 12:22 PM
(118.235.xxx.178)
효율적인 지출이라고 봐요 부부가 가사노동에서 한발씩 빼고 있어야 주말에 쉬고 일하죠
아이옷은 물려받는 시기가 있어요
더이상 물려받기 싫어할수도 있고 한번씩 사줘야 약간 때깔도 나죠
앞으로 학원비 쏟아부을 때도 있고
노후도 대비해야하고
어느정도 모았다 싶으면 적당히 안전자산에서 일부는 투자자산으로 나눠보세요 저희는 예금만 했는데 조금은 공격적으로 할껄 싶은 아쉬음도 있어요 집은 아이학교 직장 투자성울 고려해서 옮겨야할지 생각도 해보시구요
휩쓸리지 않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50. ....
'26.1.4 12:23 PM
(218.236.xxx.143)
물가가 너무 올라서..써주신대로 소비하는 거면 돈을 적게 쓰는 느낌은 아니에요. 그런데 애들이나 남편 옷은 새 옷 안사주는 게 좀 그렇네요. 차는 제네시스 하등 쓸모 없으니 연비 좋은 새 차로 사시고요.
51. 그래서
'26.1.4 12:41 PM
(175.113.xxx.65)
현금은 얼마나 모으셨어요?
52. 후
'26.1.4 12:42 PM
(121.144.xxx.62)
소비에 기준은 없어요
효용가치가 높으면 중고 제네시스 타면 되고요
타면서 잘샀다 싶고 가격대비 생활의 만족도가 올라가면 현명한 소비가 되는 거죠
아무도 모르고 품질의 차이가 없으면 주어오든, 당근하든, 얻어오든, 시장물건이든 상관없고요
꼭 필요한 것은 살 수 있는 소득수준인데
남이 만든 기준에 맞출 필요 없어요
53. 루비짱
'26.1.4 12:48 PM
(220.65.xxx.91)
차는 국산차 .승차감 좋은걸로 바꾸시고 국내여행도 다니세요
애들 중등만되도 안따라 다녀요
남편옷은 유행크게 안타니 아웃렛 가서 소재 좋은것으로 갖춰주세요
남자는 차ㆍ지갑ㆍ벨트 정도는 좋은거 갖춰줘야
나가서 기안죽고 불만이 없더라구요
아이도 중요한 자리는 옷을 맞춰서 사진찍어 주세요
성장후 사진보고 불만을 얘기해요
휴~~여자는 생각할게 많아요 ㅎㅎ
54. 아놔
'26.1.4 12:50 PM
(211.234.xxx.185)
더쓰길
늙어도펑펑쓸스탈아님
타고나길 조막손
55. 궁상 기준이뭔가요?
'26.1.4 12:54 PM
(122.34.xxx.47)
인생 잘 살고계시네요.
수입은상위 10%수준이신듯하고.
주위눈치 안보고 페이스대로 사시면 행복하실듯.
주위눈치보기시작하면 불행이 시작됩니다.
주위 폐안끼치고 본인 행복하게사시는게 중요합니다.
56. ...
'26.1.4 1:06 PM
(58.79.xxx.138)
저희랑 비슷한데 저희가 더 궁상인거 같아요 ㅋㅋㅋ
저희는 수입이 부부합쳐서 월 1500
자가, 아이 하나인데
옷, 신발도 거의 안사고
해외여행도 안다녀요
제가봐도 궁상 맞는것 같아요
다만 영유보냈고 초저에 교육비 200~300들고
청소도우미는 꾸준히쓰네요
각자 생각대로 사는게 맞는것 같아요
57. ...
'26.1.4 1:25 PM
(123.231.xxx.104)
다른 건 몰라도 애 옷은 새 거 사주세요
나중에 아이가 엄마 원망할 수도 있어요
58. 조금더
'26.1.4 1:35 PM
(112.184.xxx.188)
소비하시면 삶의 질이 달라질거예요. 수입 높고, 아직 젊으신데 아끼기만 하면 좀 사는 재미가 없어요. 여행은 추억을 만들어주니 년1회, 차도 바꾸시고요, 아이 옷은 중등가면 신경 써주세요.
59. ㅇㅇ
'26.1.4 1:35 PM
(112.154.xxx.18)
명품이 왜 필요한가요?
필요한 거 사고 가끔씩 명품 아니라도 좋은 물건 사서 기쁨도 누리고..
2년에 한번 여행 좋죠.
그러면서 저축액 늘리고..아주 바람직해요.
자녀가 공부 잘하면 더 바랄 나위 없겠네요.
60. 돈많이
'26.1.4 1:39 PM
(118.235.xxx.227)
모으세요
나이들어 돈없으면 그게 바로 궁상..
지금은 버는거 잘모으고 불려야하는 때입니다
61. 집대출 다 갚은
'26.1.4 1:40 PM
(223.38.xxx.240)
것도 대단하세요
앞으로 저축액도 많이 늘겠네요
62. o o
'26.1.4 1:43 PM
(116.45.xxx.245)
아주 잘 하고 있는거에요.
제가 원글처럼 살았어요. 남의 눈 의식안하고 명품 좋은차 관심없었어요.
가끔 해외여행 가서 그거로 힐링하며 매 해 돈 모으고 살았죠.
다만 옷은 자주 사진 않더라도 좀 좋은거 사서 오래 입으세요.
아이는 중고딩 들어가면 좋은 브랜드 사서 오래 입히고 지금은 아직 브랜드 모를나이니
저렴한거 깨끗히 입히면 됩니다.
다만 너무 얻어입히지 마세요. 브랜드 아니면 옷값은 싸잖아요.
부부 둘 다 연봉도 좋고 이제 대출도 다 값았으니 이제부터 모으면 40대 중후반부터
주위를 둘러보면 자산이 차이나는게 보이기 시작해요.
젊어 좋은옷 좋은차 좋은거 마구 먹고 산 사람들은 그 자리에 있지만
차곡차곡 모은 사람들은 좋은차 카드 일시불로 사는것도 부담없이 살 수 있게되죠.
해외 여행도 돈 없어 못가는게 아니라 귀찮아서 안가게 될 때도 있고
금전적인 여유가 생기고 아이가 다 크면 취미생활을 찾게 되는데요.
나이들어 하는 취미생활에는 돈이 필요해요. 그때 아주 여유롭게 지낼 수 있죠.
시큰둥해질 수 있는 부부사이도 금전적인 문제가 없으면 사이좋게
더 잘 지낼 수 있어요.
아이한테 들어가는 투자나 비용도 문제나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으니
그때가 젊어 고생한 보상을 받는 시기가 될거에요.
63. 50대
'26.1.4 1:51 PM
(223.38.xxx.59)
제 20년전 모습같네요
전 후회없습니다 특히 아이들 옷 증고로 입힌건 잘했다 싶어요
심지어 해외여행도 한번을 못갈만큼 시간에 허덕이며 살았네요
아이들 중고등전까진 소득의 70퍼 이상을 저측했네요
그덕에 아이들 대학생 된 지금 아주 여유롭습나다
지동차는 제네시스 플옵션으로 바꾸새요
생각하신것보다 큰 소비겠지만 이만큼 충족시켜주는게 있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중학교 입학전까지 주거지 비꾸는데 올인하시구요
64. 12
'26.1.4 2:16 PM
(118.220.xxx.159)
덜 쓰는게 최고의 저축이란 말이 있는데요.
돈이 돈을 번다는 말과 함께 가장 현실적인 말 이라고 생각해요.
재테크는 본인이 가능한 선에서 재산을 늘이는거죠.
댓들에 레버리지를 들먹이며 상급지로 갈아타라는 둥 선넘는 조언이 있는데 지나가다 보는 사람도 불쾌하네요.
65. 40대 중반
'26.1.4 3:39 PM
(118.217.xxx.38)
원글님 소득보다 좀 더 많고 인센티브 있는 정년보장 직장인데요. 애들이 커가니 애들 옷만 사고 염색은 아직 할 필요없고
저는 1년에 한두번 미용실가고 남편은 8천원컷 다녀요.
애들 학원비가 많이 나가는 편이에요.
지방이라 자가 있어도 벼락거지라고 생각하고요.
현금 몇억있는데 그냥 적금 넣어놓고 월세 들어온걸로 주식 아주 조금씩 해요. 노후대비는 따로 하고 있고요.
여행 좋아해서 지난달에 2천써서 3주 놀고 왔어요.
명품 안좋아해서 명품 산셈 치려고요.
이제 애들이 멀리 놀러가기 힘든 나이인데 학원비가 더 나갈것 같아요. 주위에 저만 외제차 없어요.
66. 부럽
'26.1.4 3:51 PM
(112.153.xxx.225)
세후인가요?
와 역시 82는 고소득, 부자들이 많아요
둘이 벌어도 600 안되는데 혼자 600이라니 넘 부럽네요
돈 아끼며 쓰는건
본인들이 불편하지않으면 상관없죠
대신 저라면 그정도 월급이면 아이 영어교육에 좀더 투자해줄것같아요
영어는 돈 쓰고 시간 들인만큼 되는것같아요
아이 다 크고나니 후회되네요
67. 부럽
'26.1.4 3:54 PM
(112.153.xxx.225)
그리고 여행엔 좀더 투자하세요
댓글처럼 애들 중학생만 되어도 부모 안따라다녀요
초등때 여기저기 다니고 먹고 이거다 추억이잖아요
차도 아이가 어릴때 좋은 차 타야해요
여행 아니래도 나들이로 공원가고 그럴때 아이 짐도 많고 아이 안전이 중요하니까요
68. 40대 중반
'26.1.4 4:05 PM
(118.217.xxx.38)
-
삭제된댓글
차는 모닝에서 그랜저로 바꾼지 5년 됐는데요.
하이브리드인데다 내부공간이 커서 만족도가 매우 커요.
저희는 지금이 좋은 차타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요.
제네시스 부담되시면 그랜저도 좋아요.
애들 먹을 나이라 소고기나 과일은 좋은 걸로 사고요.
대학때 입던 추리닝 아직도 입어요.
69. 저희부부
'26.1.4 5:55 PM
(124.49.xxx.11)
비슷하거나 쬐끔 더 수입이 많은데 애둘, 어릴땐 이모님 비용, 중딩, 초고가 되니 사교육비 후덜덜이라 늘 빠듯하네요. 저라면 해외여행 비용을 좀 줄이고 옷을 더 잘 입힐것 같아요. 저희 해외여행에 돈 많이 썼는데 저는 좀 아까워요
70. ㅇㅇ
'26.1.4 5:55 PM
(217.230.xxx.64)
이제 겨우 대출금 갚으신거잖아요.
계속 저축 하셔서 현금 넉넉히 만들어 투자하시고 노후대비 확실하게 해 놓고 나서 50대쯤부터 돈을 여유롭게 쓰셔도 되죠. 30-40대는 열심히 일하고 모으고 하는 시기라고 생각되요. 현명한 사람들은 다들 그러고 삽니다.
71. ...
'26.1.4 6:31 PM
(211.234.xxx.8)
-
삭제된댓글
비슷한 수입이고 40대내내 부부 둘다 거지꼴로 살면서 기러기 2년해서 아이 영어 잡아주고 나중에 명문대 유학 수월히 보냈어요 대출반 끼고 서울요지 집 사놓고 싼데 전세살면서 나중에 들어갔는 데 많이 올랐어요 대출 다 갚고요 아이 특목고였는 데 학부모들이 의사 맞벌이 등도 많아 외제차 홍수속에 버티다 결국 5년 할부로 사서 잘 타고 다녔어요 딱 그 사기 지나니 차욕심없어졌고 남편 알아서 자기타고싶은 차 새로 샀어요 업그레이드안했고요
여행은 아이만 학교차원 일년에 한번씩 덕분에 진짜 소소한 거 옷 머리 외식 가족여행 전무였어요 지금 오십대 후회되는 건 없어요 요즘 남편 커트 6만원 염색도 미용실애서 하고 저도 미용에 피부과에 옷에 잘써요 애 독립했고 편해요 옷같은거보다 집 차 아이 영어 굵직한거 해결하고 여행 쇼핑 외식은 안 해도 될것 같은데 젊은 세대라 저와 차이가 있어보여요
72. ...
'26.1.4 6:38 PM
(211.234.xxx.8)
비슷한 수입이고 40대내내 부부 둘다 거지꼴로 살면서 기러기 2년해서 아이 영어 잡아주고 나중에 명문대 유학 수월히 보냈어요 대출반 끼고 서울요지 집 사놓고 싼데 전세살면서 나중에 들어갔는 데 많이 올랐어요 대출 다 갚고요 아이 특목고였는 데 학부모들이 의사 맞벌이 등도 많아 외제차 홍수속에 버티다 결국 5년 할부로 사서 잘 타고 다녔어요 딱 그 시기 지나니 차욕심없어졌고 남편 알아서 자기타고싶은 차 새로 샀어요 업그레이드안했고요
여행은 아이만 학교차원 일년에 한번씩 덕분에 진짜 소소한 거 옷 머리 외식 가족여행 전무였어요 지금 오십대 후회되는 건 없어요 요즘 남편 커트 6만원 염색도 미용실애서 하고 저도 미용에 피부과에 옷에 잘써요 애 독립했고 편해요 옷같은거보다 집 차 아이 영어 굵직한거 해결하고 여행 쇼핑 외식은 안 해도 될것 같은데 젊은 세대라 저와 차이가 있어보여요
73. ...
'26.1.4 8:01 PM
(124.146.xxx.173)
40중반에 실수령액이 어떻게 그렇게 많으신가요?
남편 올해 정년 퇴직하는데 600이 안되고, 평생 외벌이였어요.
30년 넘게 일해도 600이 안되니 평생 얼마나 적은 월급이였겠어요?..
궁상은 나 같은 사람이나 떨고 사는거지, 님같은 분들은 쓰고 사셔야죠...
74. 본인 옷은 사면서
'26.1.4 8:07 PM
(1.238.xxx.39)
애랑 남편 옷은 왜 안 사주나요?
알뜰하려면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하던가
소비 결정권자라고 본인 옷만 매달 사입는건가요?
남편도 경제활동 하는데 옷은 멀끔하게 입혀야죠?
아이 옷도 나중에 후회해요
한창 이쁠 나이에 친척 형누나 옷도 아니고 당근옷..
새 옷과 적절히 섞음 모르지만 안 사입힌다 하니 하는 말입니다
75. ...
'26.1.4 8:42 PM
(211.234.xxx.79)
저희 부부랑 수입 비슷하신데요..
저흰 부부 둘다 흙수저.
저흰 해외여행은 더 가끔 가고... 전 옷은 좋아하지만 아주 비싼 브랜드로는 안사구요. Cos 수준. 명품은 여지껏 가방 1개, 주얼리 1개. 남편은 더 짠돌이구요.
전 비슷하게 버는 것 같은데 명품 1년에도 한두개씩 사는 사람들보면 물려받을게 있나보다 생각해요.
76. 판다댁
'26.1.4 9:08 PM
(172.225.xxx.219)
저라면 연금준비많이하고
소득이 언제까지유지되는거도아닌데오
77. 이기적
'26.1.4 9:28 PM
(41.66.xxx.68)
혼자 백화점가서 코트며 자켓이며 옷은 사면서
뭔 궁상타령인가요?
쓰는 재미는 혼자 다 느끼면서.
이기적이네요.
78. 계속
'26.1.4 9:30 PM
(14.5.xxx.143)
모으세요
나이들어 돈없으면 그게 바로 궁상..
지금은 버는거 잘모으고 불려야하는 때입니다222222
79. 40대중반이면..
'26.1.4 9:31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애가 초등저학년이라니 2학년8살이라치고..
중등부터 즉4년후부터 학원비 쓰기나름이지민 큰폭증가
고등1학년 즉 17살부터는 학원비 무서움..
근데 부모나이는 50중반 ..
만약 공대가면 한달에 학비만 100(한학기600)
그외...결코 고등보다 줄지않아요
그때 부모나이는 60...
그후 자녀 결혼과 본인준비도 해야하고
이렇게...따지면서 본인의 은퇴 시기등등 고려해서
계획을 세워보세요.
요즘 40후반 세후 600이면..딱 대기업 중간수준 되니요??
80. 40대중반이면
'26.1.4 9:36 PM
(211.235.xxx.236)
-
삭제된댓글
애가 초등저학년이라니 2학년8살이라치고..
중등부터 즉4년후부터 학원비 쓰기나름이지민 큰폭증가
고등1학년 즉 17살부터는 학원비 무서움..
근데 부모나이는 50중반 ..
만약 공대가면 한달에 학비만 100(한학기600)
그외...용돈 70이상 씁니다. 연수도 간다히고...
결코 고등보다 줄지않아요
그때 부모나이는 60...
그후 자녀 결혼과 본인노후준비도 해야하고
이렇게...따지면서 본인의 은퇴 시기등등 고려해서
계획을 세워보세요.
요즘 40중반 세후 600이면..
대기업 중간수준 되니요??
친구아들 초봉 세후 400이라 부러워하니
50초반 은퇴예상이라고...바짝 벌어야한다고 하던데..
81. 그리고
'26.1.4 9:41 PM
(211.235.xxx.236)
-
삭제된댓글
본인옷 철철히 사입지말고..
난편 차나 바꿔주세요.
82. 그리고
'26.1.4 9:42 PM
(211.235.xxx.236)
-
삭제된댓글
본인옷만 철철히 수십짜리 사입지말고..
남편 차나 바꿔주세요.
83. 40대중반이면
'26.1.4 9:45 PM
(211.235.xxx.236)
-
삭제된댓글
애가 초등저학년이라니
2학년8살이라치고..
중등부터 즉4년후부터 학원비 쓰기나름이지민 큰폭증가
고등 즉 16살경부터는 학원비 무서움..
근데 부모나이는 50중반 ..
만약 공대가면 한달에 학비만 100(한학기600)
그외...용돈 70이상 . 연수 여행도 간다히고...
결코 고등보다 줄지않아요
그때 부모나이는 60...
그후 자녀 결혼과 본인노후준비도 해야하고
이렇게...따지면서 본인의 은퇴 시기등등 고려해서
계획을 세워보세요.
요즘 40중반 세후 600이면..
대기업 중간수준 되니요??
친구아들 초봉 세후 400이라 부러워하니
50초반 은퇴예상이라고...바짝 벌어야한다고 하던데..
그리고
본인옷만 철철이 수십짜리 사입지말고..
남편 차나 바꿔주세요.
84. ㅇㅇㅇ
'26.1.4 10:08 PM
(175.199.xxx.97)
각자 자기 살고싶은대로 살면됩니다
85. ..
'26.1.4 10:19 PM
(61.254.xxx.115)
내기준 궁상 아님.서울 입지좋은곳도 아니고 변두리집에 요즘 90살까지도 살아서 노후대비 짱짱히 해놔야됨.
계속 벌수 있는것도 아니고 오십대에 은퇴들 마니하니 최대 모아도 년 일억도 못모을테니 십년에 몇억 모은다치면 부동산 입지좋은곳으로 옮기고 여유자금 쪼금 생길정도인데 어케 막쓰고살음?애 결혼시킬때도 도와야하고.
86. ..
'26.1.4 10:20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애어릴때 돈모아야지 고딩대딩결혼시킬때 돈 막 들어감
87. ..
'26.1.4 10:22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애 어릴때 돈바짝 모아야지 고딩
88. ..
'26.1.4 10:23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애어릴때 돈바짝 모아야지 중
89. 아닌듯
'26.1.4 10:26 PM
(121.165.xxx.76)
물려받을 재산 없으면 이 정도가 살짝 절약하는 듯 맞는 것 같아요
90. ..
'26.1.4 10:26 PM
(61.254.xxx.115)
애어릴때 바짝 모아야지 초중고대결혼때까지 씀씀이는 점점 불어나서 엄청 커지게 됨. 저도 애들 어릴땐 아울렛만 다니며 철바뀔때마다 가서 세일왕창 들어가는 옷 싸게 사서 입혔고 대학교 이후로 커서는 좋은거 입혀요 재벌부모 둔거 아닌이상 어릴때부터 애하나 키운다고 비싼유모차부터 명품옷 영어유치원 남들 한다고 다쓰고 살면 돈못모아요
91. 음..
'26.1.4 10:40 PM
(175.193.xxx.206)
전문가한테 자산관리 받으세요. 그런데 지출규모를 정확히 알수가 없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어요. 많이 버는데 많이 나가는 집들도 꽤 있다보니.... 나가는거 없다면 다 저축한다는 이야기이니 제대로 전문가 도움받으면 좋겠네요. 소비성향은 본인맘.
92. 40대중반이면
'26.1.4 10:53 PM
(175.116.xxx.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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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초등저학년이라니
2학년8살이라치고..
중등부터 즉4년후부터 학원비 쓰기나름이지민 큰폭증가
고등 즉 16살경부터는 학원비 무서움..
근데 부모나이는 50중반 ..
만약 공대가면 한달에 학비만 100(한학기600)
그외...용돈 70이상 . 연수 여행도 간다히고...
결코 고등보다 줄지않아요
그때 부모나이는 60...
그후 자녀 결혼과 본인노후준비도 해야하고
이렇게...따지면서 본인의 은퇴 시기등등 고려해서
계획을 세워보세요.
요즘 40중반 세후 600이면..
대기업 중간수준 되니요??
친구아들 초봉 세후 400이라 부러워하니
50초반 은퇴예상이라고...바짝 벌어야한다고 하던데..
그리고
본인옷만 철철이 수십짜리 사입지말고..
남편 차나 바꿔주세요.
그리고 옷은 안사입어도
도우미 도움은 계속받으세요 꼭...
93. ㅁㅁ
'26.1.4 11:04 PM
(49.172.xxx.12)
-
삭제된댓글
저희는 외벌이 1200+@, 저희도 아이 초저요.
월 900+@저축하고 300 정도로 한달 살아요.
94. . .
'26.1.4 11:08 PM
(175.119.xxx.68)
어떻게 살건 말건은 자기 맘이지만
주변에 벌이공개 자산공개는 하지 마세요 ㅈㅅ없어 하니까요
95. 무슨일
'26.1.4 11:17 PM
(223.39.xxx.11)
하세요?부럽네요..
96. ㅇㅇ
'26.1.5 12:42 AM
(112.148.xxx.54)
-
삭제된댓글
모으세요
나이들어 돈없으면 그게 바로 궁상..
지금은 버는거 잘모으고 불려야하는 때입니다 3333333
97. 이제
'26.1.5 1:36 AM
(211.215.xxx.160)
좋은 차. 좋은 옷은 삶의 질을 높여줘요. 아이한테도 좀 투자하셔도 될 거 같고요. 어릴 때 공부는 투자하는 거 만큼 나오는 거 같아요. 중학교 가서야 본인의지지만요. 너무 안쓰고 살면 나이들어서도 돈 쓸 줄 모르더라고요.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서 쓰면서 살아도 될 정도의 수준같아요. 아이 어릴 때 여행도 좀 다니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사세요.
98. 참새엄마
'26.1.5 2:15 AM
(121.166.xxx.26)
변두리라도 아이 학교가 괜찮다면(애들.거칠지.않거 학압분위기 나쁘지 않다) 괜찮지만.아니라면
초고에는 대치동같은데는 아니더라도 학업 분위기 좋은것으로 레버리지 이용해서 이사하세요.
돈 모아도 아이 생활잘하고 학교 잘가지 않으면
노후에 흩어지는거 한순간
뭐 학군지 간다고 잘 가는거 아니지만
내가 변두리에서 키워서 그런가 후회헤요.
그냥 신도시라도...부동산 재테크+ 아이학업 고려
그리고 아이사춘기 오려고 하면 옷도 주변애들.입히는 만큼.입히시고.. 차도 중형차는.타시고 그럴려면 지금 얄신히 저축하시구여
99. 에고..
'26.1.5 3:04 AM
(221.138.xxx.71)
지금 잘 하고 계시는데요 뭐..
애들 옷?? 그거 다 소용 없고요.
애들옷은 중등 고등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진짜 돈들어가니 미리 돈쓰시지 마세요.ㅜㅜ
(본인들이 원하는 메이커와 스타일이 있어서 그거 사줘야 합니다)
좋은 차? 좋은 옷?? 그게 무슨 기회를 준다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좋은 직장 다니고 계신것 같은데 사업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애들 어릴때 한푼이라도 모아두셔야 대학 갔을 때 크게 들어가는 돈 매꿔요.
(재수라도 하면 수천 들어가요 돈이...
근데 아이가 원하면 안 시켜 줄 수도 없으니 말입니다.)
100. 에고..
'26.1.5 3:06 AM
(221.138.xxx.71)
명품가방 같은 거 매고 다녀봤자 누가 알아주지도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 원글님 가족은 아낄거 아끼면서 쓸거 잘 쓰고 계신 것 같습니다.
남들눈 너무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내 통장 마이너스 되면 누가 메꿔주지 않아요.
돈쓰라고 부추기던 사람들이 돈 메꿔주겠어요??
101. ..
'26.1.5 7:10 AM
(182.220.xxx.5)
본인 옷은 사면서 남편 이이 옷은 안사는거누좀 그렇네요.
거기다 아이 옷을 당근에서 사서 입힌다고요?
그냥 새옷 사주세요.
이제 아이도 커서 눈치 빤할텐데...
102. ,,,,,
'26.1.5 7:48 AM
(110.13.xxx.200)
아끼는 건 좋은데 가치두는 곳엔 좀 누리셔도 좋을듯.
103. 아이고배아파라~~
'26.1.5 7:50 AM
(142.120.xxx.249)
흥~! 월 1200 갖고 어디서 게길라 그래~~?!
난 한달 실수령 2억이야~~!!
104. 099
'26.1.5 8:11 AM
(182.221.xxx.29)
실수령이 엄청많네요
아이한테 앞으로 교육비 어마어마하게 들어요
저는 50중반인데 애둘다키웠고
차없어요
해외여행안가봤어요
옷은 당근에서만 거의 사요
15억 집 예금 10억있고 연금은 400나오네요 그래도 불안해요
저는 외벌이라 이런거고
월수입이 그정도되면 차는 바꿀것같아요
15년잘 타고 다니세요
105. 저희랑
'26.1.5 9:38 AM
(122.38.xxx.144)
비슷합니다
저희도 맞벌이 실수령 1600~1900정도되는데
저희는 빚이 많아..ㅎㅎ
빚빼면 실수령 비슷할듯요.
저희도 차 10년넘은 구식에
애들옷에 돈 안써요.
평생입는것도아니고 잠깐입는거에 큰돈쓰기 아까워서ㅎㅎ
영유도 찾아보니 100정도되는 곳이 있긴있길래
여긴보내볼까.. 생각도했는데
아무래도 유아교육전공한 사람한테 애맡기는게 맞는듯하여 영어는 학원으로 보내네요.
그런데 이렇게 벌어봤자
서울학군지 집 못사요ㅎㅎ
부자라 생각한적 없어요 그래서ㅎㅎ
평생 변두리에서 사실거면 좀 쓰면서 살아도 될듯.
106. ㅇㅇ
'26.1.5 10:12 AM
(114.200.xxx.227)
본인은 계절마다 코트며 좋은 옷도 사고 미용도 하고 도우미도 쓰면서 결국 아끼는건 남편과 아이에게 쓰는 비용이잖아요?
이걸 궁상이라 해야 하나요 이기적이라 해야 하나요?
107. ,,,
'26.1.5 10:40 AM
(112.144.xxx.229)
-
삭제된댓글
알뜰살뜰 육아하시면서 노후 준비도 하시는 걸로 보이는데요. 멋지세요.
108. ...
'26.1.5 10:41 AM
(114.202.xxx.53)
우리나라 분위기가 수입대비 쓰자는 마인드고
가능하면 검소하게 사는게 무분별한 소비보다 훨 낫습니다.
초저일때 바짝 모으고 투자하세요.
변두리에서 상급지로 가면 뭐라뭐라 하던 시선 말들 자연스레 사라지고 원글님도 자유로워지실거에요
이미 기본 바탕이 되시니 더더 부자되시고 궁상이든 뭐든 남에게 폐안끼치고 검소한건 아름다운 겁니다.
그리고 내 맘이 여유생기면 쓰면 되죠.
펑펑써서 후회하고 불투명한 미래보다 칭찬받을 부분이죠.
부자되세요~~
109. ...
'26.1.5 10:42 AM
(112.144.xxx.229)
알뜰살뜰 육아하시면서 노후 준비도 하시는 걸로 보이는데요. 멋지세요. 다만 아이 어릴 때 여행 자주 가면 좋으니 해외 여행 연 1회로 늘리고 차는 안전을 위해 중형차 정도는 갖추셔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110. 헐
'26.1.5 10:42 AM
(203.232.xxx.34)
코트 ---- 백화점 쇼핑,
2년에 한번 해외여행 가고---- 도우미 도움은 받습니다.
---> 코트는 아울렛에서 사고
도우미 비용 아껴서
아이 옷은 사줘야 되지 않겠어요?
얻어 입히면서
본인은 백화점 코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