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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안생은 고해다 조회수 : 5,858
작성일 : 2026-01-03 21:38:05

친정엄마 90세

언니둘 동생 둘.  저는58세.

남편 재작년 사망후

큰형부의  추행으로  작년에 발을 끊었어요.

그전에도 8년정도 안다녔구요.

친정엄마  재산이 10억 5억 집두채인데

같이사는 막내한테 10억집 주구 나머지는 당신

쓰구 가신다하구요.

 

문제는 필요할때만 전화를해요.

작년추석때  형부의 추행으로  지랄거렸더니

집에 다니지 말라구 하더라구요.분란만든다구.

언니도 지남편 감싸기 바쁘구  미친 형부새끼는

제가 지를 꼬시려했다구...

다른형제들도 제가 추행당한걸 알면서도 (왜냐면 저희들 어릴때20대 때도 그랬는데 ) 덮더라구요.

항상 지랄거리구 난리치는건 저혼자네요.

 

큰언니라  엄마 케어 문재때문인지  큰언니네

눈치만보더라구요.

미련없이 등을 돌렸더니  엄마가 또 전화 질 이네요.

남편없으니 맘대로 하려했던거 같아요.

 

친정식구들이. 엄마도 저보구는 남편없으니 

 

명절 상을 앞으로는 너희집에서 하자구 하질않나

 

항상 호시탐탐 이용하려만하는게 눈에 보여요.

 

19살이후로 10원한장 받아본적 없어요.

물론 줄생각도 없겠지만.

결혼해서 아둘둘 대학까지 가르치고 

집한채16억정도 있구요.

엄마 재산 일도 관심 없구요. 이용당할생각은 

더더욱 없어요. 

앚을만하면  저나 애들한테 전화하는데

 

저희 가족은  그냥 셋이서만 살려구요.

 

시댁도 더하면 더했지 들하지않구.

 

그걸로 친정식구들은  애들 결혼할때

 

지들  이 용하지 말라하구  엄마 유산 바라지말라구도하구.

저 독해지려구요.

 

아들 둘 하구 살아도  고아처럼 살아도 되겠지요?

 

 

 

 

 

 

 

 

 

 

 

IP : 218.153.xxx.13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절
    '26.1.3 9:40 PM (14.50.xxx.208)

    피가 이어져 있다고 가족이 아니예요. 어느만큼 서로 사랑하느냐가 중요해요.
    님 친정은 적이지 가족이 아니예요. 추행했는데 어떻게 그걸 덮으려고 하나요.
    용서하지 마세요. 저 같으면 아이들에게도 절대 받지 않게 할거 같아요.
    그냥 끊으세요.

  • 2. 애공
    '26.1.3 9:41 PM (175.121.xxx.114)

    왠일입니까 손절 언능하세요

  • 3. ...
    '26.1.3 9:41 PM (223.39.xxx.17)

    아직도 엄마 번호를 차단안하시다니요. 저라면 친정 식구 모두 차단입니다. 와 부모 형제 하나도 필요없네요. 저 상황에서 성추행범을 싸고돌다니.

  • 4. ..
    '26.1.3 9:42 PM (182.220.xxx.5)

    네 전화 차단하세요.
    애들 폰에도 차단 설정 히시고요.

  • 5.
    '26.1.3 9:4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58세가 무슨 고아에요?
    없느니만 못한 가족인데
    다 차단하세요.

  • 6. 저는 차단했는데
    '26.1.3 9:45 PM (218.153.xxx.139)

    큰애가 지구상에 외계인처럼

    우리 셋 뿐이라며 차단을 안했는지

    계속 큰애한테 전화질이네요.

    새해부터 재수없게시리...

  • 7. ...
    '26.1.3 9:45 PM (222.100.xxx.132)

    감정소모 그만하셔도 됩니다
    휘둘리지 마세요
    하고 싶은것과 해야할것
    기준은 님이 정하시는겁니다

  • 8. 원래
    '26.1.3 9:47 PM (1.239.xxx.246)

    가정내 성범죄는 그걸 공론화 하는 피해자가 더 미친 사람 취급받죠.

    집안을 박살 내려는 사람으로요.

    그래서 더 힘들어요.

    원글님이 원하는대로 생활하세요

  • 9. 남편사망충격으로
    '26.1.3 9:50 PM (218.153.xxx.139)

    정신과 다니고 있던중에

    발생했구 정신과 선생님의

    조언으로 더더욱 제목소리를 냈더니

    가족 분란일으킨다구하면서

    남편사망으로 지 팔요하니 8년을 왕래 안하다가
    연락했다구 ....

    부조금 돌려주고픈 마음이네요.

    알린 저를 원망하고있어요.

  • 10. 형부새끼
    '26.1.3 9:52 PM (59.1.xxx.109)

    언니도 나쁘네요
    가자마세요

  • 11. 손절
    '26.1.3 9:57 PM (172.226.xxx.32)

    이야기하면 오지마라며? 가족분란 일으킨다며? 그거 다 헤결하고나사 나 불러 하세요. 참 가족이라 말하기 그렇네요

  • 12. ...
    '26.1.3 9:59 PM (14.63.xxx.60)

    연락끊고 나중에 어머니 돌아가신 후 혹시 상속재산있어서 상속포기하라고 연락오면 절대 해주지 말고 원글님 몫챙기세요. 그게복수에요

  • 13. ㅇㅇㅇ
    '26.1.3 9:59 PM (175.199.xxx.97)

    일단 전화는 다차단 하시고
    상속포기 는 하지마세요
    받을건받아서 내새끼 줍시다

  • 14. 58세
    '26.1.3 10:01 PM (1.176.xxx.174)

    58세가 무슨 고아예요?
    여기 글 자꾸 올리는 시간에 바로 칼같이 끊어버리겠구만.
    끊을려면 독하게 끊고 사이 이어갈려면 그냥 어머니 돌아가실때까지 뜸하게라도 그렇게 해요

  • 15. 형부
    '26.1.3 10:03 PM (180.64.xxx.133)

    사별하신거 위로드립니다.

    형부추행 지랄거린거 잘 하셨어요.
    약먹여 재워놓고 ㄲㅊ 를 싹둑하고 싶네요.
    언니도 이상하구요.
    성추행으로 고소하는 시늉해보세요.
    겁주게요.

    그리고
    여기 82와서 같이 노시면 되지요.

  • 16. 엄마
    '26.1.3 10:04 PM (180.64.xxx.133)

    엄마재산은 관심가지셔요.
    그래야 통쾌해요.

  • 17. Nuㅇㅈㅇㅈㅅ
    '26.1.3 10:05 PM (1.234.xxx.233)

    나이가 58세 맞으세요?
    이게 남에게 물어볼 거리가 되나요

  • 18. 엄마
    '26.1.3 10:08 PM (218.153.xxx.139)

    돌아가셔서 가면 또 유산상속 노리고 왔다구 지랄할걸요.

    큰언니내외가친구라며장례식장 소개하더니

    상속세 세무사한테 맡겼더니

    어이잆게 형제한테 사기를쳤더라구요.
    지나간거구 정신없는 상중이라
    그냥 지나갔는데 어이 없더라구요.

    유산필요없구 가족 악연 인가봅니다.
    끊어지면 두번다시는 이어지지 않게 할겁니다.

  • 19. ...
    '26.1.3 10:13 PM (1.232.xxx.112)

    유산은 유류분청구해서 엔분의 1로 받으면 되고, 지금은 손절

  • 20. 살아보니
    '26.1.3 10:13 PM (218.153.xxx.139)

    돈보다 악연이 무서워요.

    돈은 모아지기도하던데

    악연은 모든걸 추락시키더라구요.

    형제들 그리 돈돈거려도 그냥 고만고만 하면서도

    사람답게 살지못하구 나아들 들어서 추하더라구요.

    여전히 돈.돈.돈.

    엄마도90에 돈.돈.돈

    사는게 뭔지....

  • 21. ....
    '26.1.3 10:19 PM (14.63.xxx.60)

    원글님이 안찾아가도 그쪽에서 연락와요. 어머니가 사전에 증여해놓지 않는한 남은 유산은 자동으로 n분의 1되거든요. 그들 맘대로 처분 못해요. 연락오면 내몫달라고 하면 돼요

  • 22. .....
    '26.1.3 10:20 PM (121.141.xxx.49)

    나머지는 알아서 하시고, 58세인데 '고아'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건 좀. 맥락은 알겠지만요. 내 자신과 다른 가족을 위해 적정선에서 잘 끊으세요. 다들 당연히 본인 우선이니까요.

  • 23. 마음이 그런가봐요.
    '26.1.3 11:14 PM (218.153.xxx.139)

    찬정.시댁.맘줄곳없이 살았구

    철저하 지독히 설아냈거든요.

    살면서 난고아다. 항상그렇게살았기에

    58세에도 스스럼없이 고아라 칭하나봐요.

    근데요. 세상에 혼자살어가는건 많이 지치구
    힘든건사실이예요. 그래도 아이들도 성인이구

    외로워도 아길을 가렵니다.

  • 24. ㅡㅡ
    '26.1.3 11:21 PM (112.169.xxx.195)

    여기에 여러번 글 올렸죠?

  • 25. ,,
    '26.1.3 11:37 PM (121.124.xxx.33)

    장례식 안가도 유산 연락옵니다
    원글님이 동의 안하면 그들 마음대로 할수 없어요
    왜 그들이 원하는대로 지레 유산도 안받겠다고 해요?
    받을건 제대로 받아 내 새끼들 줘야지요

  • 26. 의절하세요
    '26.1.4 12:35 AM (124.56.xxx.72)

    도움 일도 안되는 인간들임.님 어머니는 더 도움 안됩니다.

  • 27. lll
    '26.1.4 12:57 AM (223.38.xxx.183)

    부양해야될 부모 없는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인가요? 나이들어서 기댈수 있는 부모보다 짐 되는 부모가 훨씬 많을걸요? 속시원하게 차단하세요

  • 28.
    '26.1.4 1:01 AM (118.216.xxx.98)

    전에 이분이 글 쓰니까 어떤분이 이분 말 믿냐고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댓글 단 거 봤어요.
    지금은 일반적인 고민 글 같은데
    그때 그분은 왜 그런 댓글 달았을까요?
    아는 분이었을까요?
    음해하려고?

  • 29. 윗분.
    '26.1.4 1:30 AM (218.153.xxx.139)

    맞아요.

    그때 저보구 그런분 있었어요.

    그때 정말 힘들었구 죽고싶었거든요.(상황들이)

    한데 따뜻한분들이 더많았었어요.

    항상위로를받아요.

    그런분들로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요^^

  • 30. ㅇ휴
    '26.1.4 1:51 AM (141.109.xxx.23)

    님보다 더 어려서부터 부모없이 살았던 사람 투성이네요
    고아는 무슨요!

  • 31. ....
    '26.1.4 4:27 AM (59.15.xxx.225)

    형부란 사람은 개새끼네요ㅡ 그런 사람은 개박살나듯 죄받을 겁니다.

  • 32. 참내
    '26.1.4 6:13 AM (14.55.xxx.159)

    나이 오십 후반에 아이가 둘이나 있는데 무슨 고아예요
    친정위세가 그렇게 대단한 집이었어요?
    나중에 아이들이 결혼이라도 하면 가족도 늘어나고요
    결혼 안 해도 3식구나 되네요
    왜 그렇게 친정에서 독립하지 못하시나요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냉정한데요 부의금 줘버려도 좋아요 그들 경조시에 참여할 거 아니니까요 다만 돌려주려면 그 과정이 시끄러우면 잘 생각하시고요

  • 33.
    '26.1.4 11:21 AM (121.200.xxx.6)

    그럼 저는 45세에 고아 된 거네요.
    제 가족이 있어 그런가 고아라는 생각 한번도 안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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