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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다녀왔어요

늙으니 주책 조회수 : 2,174
작성일 : 2026-01-03 20:14:52

아이들이 아파서 약 사왔어요

계산하고 가방에 주섬주섬 약 담아넣으면서

~잘 먹겠습니다 !!! 

주위 사람들 박장대소 했어요

 

정신줄 놨나봐요 

한번 웃겼으니 착한일 한거겠죠~

IP : 175.123.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려
    '26.1.3 8:20 PM (14.37.xxx.187)

    복덩이가 들어 갈거니 편히 주무시오.

  • 2. ..
    '26.1.3 8:20 PM (182.209.xxx.200)

    ㅋㅋㅋㅋㅋ 저도 웃었어요.
    아이들 빨리 낫길요.

    전 예전에 후시딘 사러가서 마침 TV에 후세인이 나오길래 후세인 달라고. 근데 약사분도 막 웃으면서 후시딘 주더라는요.

  • 3. 두리뭉실새댁
    '26.1.3 8:26 PM (118.235.xxx.66)

    여기 글 쓰셔서 웃음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잼있으세요

  • 4. 아후
    '26.1.3 8:48 PM (106.68.xxx.132)

    웃겨 주시니 감사

    스탠드업 코메디 보러 간다간다 하면서도 몇 년째 못가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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