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 가서 할 말 하는 아이로 키우는 쉬운 방법

의사표현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26-01-03 16:15:01

자기 의사 표현 ..

어디가서 간단한 자기 하고 싶은말 하고

자기 챙길거 챙길수 할 수 있게 키우는 쉬운 방법 써봐요.

 

식당같은데 가서 

냉수 달라. 냅킨 달라.

수저 떨어뜨리고 새 수저 달라

이런 간단한 표현이요.

 

그런거부터 직접 하게 도와주세요.

엄마가 먼저 선수치지 말구요.

 

그런거부터 아기때부터 시작해서 

유치원가서 화장실 가고 싶다는 얘기 선생님한테 손들어서 하는 거 부터

 

자기 의사표현하고 적절한 순간 자기 챙길거 챙기기

연습이 쉽게 됩니다.

IP : 223.38.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 4:18 PM (117.111.xxx.4)

    와. 저 제 의사표현 잘 못하는데 팁 감사합니다

    메모- 식당에서 자기거 챙기는 요청사항 + 유치원 손들고 화장실 가고 싶단 표현 아이가 직접 하게 하기.

  • 2. ...
    '26.1.3 4:28 PM (106.102.xxx.206)

    맞아요. 천성이 자기 주장이나 표현력이 약하다면 어릴때 제일 훈련시켜줄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나마 생각이 많지 않고 세상이 관대하고 부모가 옆에서 지켜봐줄때 용기 내서 연습하기 좋거든요.

  • 3. 효과
    '26.1.3 4:28 PM (124.49.xxx.138)

    가 좀 있는것 같긴한데
    저도 애한테 많이 시켰어서...주문,전화문의, 어디가서 물어보는거 등등...
    근데 저희딸은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거리낌없이 하고 아는 사람있으면 신경 너무 써서 달라지더라구요

  • 4. 그러게
    '26.1.3 4:41 PM (106.68.xxx.132)

    외국 부자집 애들은 어릴 때 부터 외식하면 음식 주문하기 훈련 한다더군요

  • 5.
    '26.1.3 5:15 PM (58.140.xxx.196)

    좋은 정보입니다

  • 6. 결국은
    '26.1.3 6:56 PM (220.117.xxx.100)

    자신이 할 일을 스스로 찾아내고 스스로 해결하고, 선택권이 있다는걸 알고 그걸 써먹을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한국 부모들은 자식을 왕자 공주처럼 떠받들고 좋은건 다 해주고 힘든 것도 대신 해주려 하죠
    아이에게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기회를 부모가 먼저 낚아채서 써버리는 경향이 커요
    아이가 할 때까지 기다려주지 못하는 '빨리빨리' 경향도 크고
    그게 아이의 자랄 기회를 빼앗는거라는걸 모르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70 ai는 너무 좋은 말만 해주는거 같아요 10 ㅇㅇ 2026/01/09 1,095
1787769 당신의 직업은 안녕하십니까? 1 ........ 2026/01/09 1,295
1787768 "핸드크림 바르셨죠? 나가세요"…유명 카페서 .. 30 123 2026/01/09 21,882
1787767 대장내시경만 국가검진 추가로 다시 할수 있나요? 1 네온 2026/01/09 485
1787766 일본어로 주문하자 “한국어로 해라”…日 오사카 유명 라멘집 ‘이.. 5 ㅇㅇ 2026/01/09 3,143
1787765 오늘 방산주 왜이리 오르나요 2 방산 2026/01/09 2,763
1787764 요즘 신축 한강 남쪽 아파트들 6 2026/01/09 2,047
1787763 방울토마토 먹으면 혀가 갈라지고 아픈데.. 5 방토 2026/01/09 1,447
1787762 故안성기 마지막 흔적… MBC 추모 다큐 11일 방송 1 123 2026/01/09 1,787
1787761 제미나이 상담 다른 분들도 자꾸 먼저 끝낼려고 하나요? 13 ㅁㅁㅁ 2026/01/09 2,757
1787760 남편이랑 시댁때문에 싸웠는데요 40 :: 2026/01/09 7,701
1787759 피부과 추천 부탁 드려요 쌀강아지 2026/01/09 662
1787758 오늘 점심 메뉴 2 돌밥됼밥 2026/01/09 1,291
1787757 미국이 그린란드 차지하게 되겠죠? 16 .. 2026/01/09 3,288
1787756 주방 후드 뭐가 문제일까요? 18 2026/01/09 1,627
1787755 치매 시어머니 고민 19 며느리 2026/01/09 4,168
1787754 '현대차 장남 음주운전' 기사, MBC도 삭제 3 ㅇㅇ 2026/01/09 3,140
1787753 시니어 직원분의 이상한 성격 7 .. 2026/01/09 2,437
1787752 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 국제법 필요없다 8 암살만이 2026/01/09 975
1787751 전도연은 얼굴에 어떤 시술도 안하는거 같아요 17 시술... 2026/01/09 5,722
1787750 전업 탈출했더니 시샘하는 지인 28 커피 2026/01/09 7,590
1787749 요즘 중학교 급훈 7 ..... 2026/01/09 1,899
1787748 마트 배달 오기 3~4시간 전 인데 1 먹을게없다 2026/01/09 1,138
1787747 연구처 연구전담교수 2 2026/01/09 898
1787746 무적의 삼성전자 3 .. 2026/01/09 2,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