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겨울내내 두는데, 올해는 좀 지저분해 보여서,
오늘 치워버릴까, 그래도 반짝반짝 예쁜데 좀 더 둘까..
언제 치우세요?
보통은 겨울내내 두는데, 올해는 좀 지저분해 보여서,
오늘 치워버릴까, 그래도 반짝반짝 예쁜데 좀 더 둘까..
언제 치우세요?
서양에서는 크리스마스 지나고도 두면 불운 온다고 해요
일요일까지만 놔두려구요.
150센티짜리 트리라서 치우는것도 일이네요.
구석구석 소품도 다 바꿔야해서 째려보고 있는 중이에요.
설치할때는 설렜는데 정리해서 일년 또 잘 쟁여둬야지요..
시간 빨리가요.
겨울내내 두려했는데 흠
미루고미루다 어제 다 치웠네요.
내년에는 설치 안하려고요.
그냥 깜빡이등만 달던가
작년에 3월까지 뒸어요ᆢㅎㅎㅎ
치울때 먼지에 꼬인 전선에 난니도 아니었어요. 지우다가 병났는데 저걸 또 언제 치우죠? ㅠㅠ
매년 11월1일에 트리랑 소품 꺼내서 장식하고, 12월25일 밤에 다 치워요^^
한달은 더 두려고요.
설에 철수해요
서양나라 사는데 거리나 남의 집보면 아직 안치웠어요
있는데 귀찮아서 설치도 안함ㅋ
나쁜 의미 없어요
파리에 있다가 보르도랑 남프랑스 돌고 있어요.
크리스마스가 내일인듯 전체 도시가 아직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춣하고 있어요.
루르드 성모상 앞에도 대형 트리 점등하고 있는데요~
1월 중순에 철거한대요.^^
요번에 좀 늦게 12월10일 설치 아까워서 좀 더 둘까 했는데
1월 내내 바쁠거 같아 시간이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1일 날 정리 헸어요 벽이 허전하네요
힘들게 설치해 아쉬워요
눈 아프게 들여다 보고 모은 가렌다 오너먼트 각종 소품들
그런데 이제 이것들 정리도 점점 힘이 드네요
아직 선풍기도 안치운 저같은 사람 없나요?
저 선풍기 안치운 여자 여기있어요
여기 선풍기 안방 차지하고 있어요
트리 꾸밀땐 신나는데 치우는것이 고역이라
없애고 테이블위에 간단하게만 해요
11월쯤 설치 설에 철수
홀리데이 시즌
조금이라도 설렘의 끝을 잡고
그러나… 크리스마스 지나니
뭔가 떠난 애인처럼… 그기분이 안나네요
1월까지 유지예정이예요
아직도 불켜놓으면 몽글몽글 예뻐요
매해 12/1설치12/31일 철수 한달 성탄기분내고
한해 마무리 정리하는 마음으로 ~
11월1일 되면 설치해서 설날즈음까지요..
반짝반짝 마음이 따뜻해져요.
한국 크리스마스는 종교적인 의미는 아니지만
크리스마스 나무 치우는 날 따로 있어요.
에피파니 1월 6일이나
크리스마스로부터 12일(12야) 지난 1월 5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