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yZCa7tfG6Vc?si=tJ2uVHB8nsNsFzCx
사생활은 차치하고
저런 마인드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음이
대단하네요.
멋진 댓글이 있길래 올려봐요.
'한국에 태어나 스마트폰으로 이영상을 보면서
손가락으로 댓글을 달 수 있는 상황에 놓인 모두가
사실 이해할 수 없는 특권을 가진 사람이죠.
그 감사함과 삶의 부당함을 인지하고
어떻게 살것인가를 고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https://youtube.com/shorts/yZCa7tfG6Vc?si=tJ2uVHB8nsNsFzCx
사생활은 차치하고
저런 마인드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음이
대단하네요.
멋진 댓글이 있길래 올려봐요.
'한국에 태어나 스마트폰으로 이영상을 보면서
손가락으로 댓글을 달 수 있는 상황에 놓인 모두가
사실 이해할 수 없는 특권을 가진 사람이죠.
그 감사함과 삶의 부당함을 인지하고
어떻게 살것인가를 고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가진 것을 당연시 하지 않고, 얼굴도 모르는 그 누군가에게 쓸모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
원글님 덕분에 새해 저도 다짐해 봅니다.
어제 82에서 너무 폭력적이고 무식한 댓글을 봐서......
저 댓글 너무 멋진데, 저분의 저런 논리를 아주 이상하게 비틀어서 적용하는
(예를 들어, 너는 스마트폰 쓸 정도면 힘든것도 아니니 과거 부모에게 무슨 폭력을 당했어도
원망말고 그냥 니탓이니 해라) 인간들이 문제란 생각이 문득 드네요.
어쨌든 안젤리나졸리 발언 정말 감동..... 저 위치면 자기만 편하게 사는 게 남들보다 더
더 당연한 환경일 수도 있을텐데. 가지지 못한 사람들의 삶을 자기일처럼 고민한다는 것이.
덕분에 감동적인 소감을 봤어요. 어디에서 누구에게 태어나는가가 얼마나 큰 특권이고 또 누구에건 부당함일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내 재능과 노력으로 성취가 가능한 환경이라는 거…
감사…
내 재능과 노력으로 성취가 가능한 환경이라는 거…
감사하고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
나 혼자만 아닌 공공의선에 대한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진
안젤리나졸리 멋진 배우이자 멋진 여성입니다.
졸리 좋아요.
같은게 아닐수도 있는데 자기보다 더 재능있는 누군가가 재난민캠프에서 하루하루 견디고 있는 현실을 언급한 수상소감 봤는데 그동안 관심없다가 이 사람의 깊이에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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