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장례를 곧 치르게 될 상황이라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장례절차 중에 기독교가 아닌 집은
보통 제단에 제사 음식을 차려놓고
입관 때나 발인때 제사를 지내는지요?
예전에는 그렇게했던 것같은데 요즘에는
일반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집안에 장례를 곧 치르게 될 상황이라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장례절차 중에 기독교가 아닌 집은
보통 제단에 제사 음식을 차려놓고
입관 때나 발인때 제사를 지내는지요?
예전에는 그렇게했던 것같은데 요즘에는
일반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면 그런건 알아서 해주던데요.
모든걸 다 장례식장서 해줘요.심지어 납골당가서 제 지낼것까지 다요. 아무것도 준비할거 없습니다
장례를 집에서 치를 거 아니면
장례식장이나 상조회사에서 다 맞춰서 해줘요
상주는 그냥 얼마짜리로 할지만 결정하면 되더라구요
미리 결정해두면 좋은 건 어디에서 장례 치를지하고 장지 정도면 충분해요
장례식장에서야 이익 남기려고 권유하고 하나라도 더 팔려고하겠지요
대개 다 하는건지 아니면 생략해도 무방한 건지 궁금해서요
제사는 선택이예요.
세번지내고 발인제 하는 집도 있고
제사 생략하고 발인제 하는경우도 있는데
준비가 허접해요.(우리만 그랬을수도)
입관은 말 그대로 시신 관에 넣는거라 제사는 안지내고
입관식 참석해서 인사드리라 해요.
상조 있으면 장례지도사가 친절하게 안내해주세요.
장례식장 잡으면 발인전 음식은 최소로 준비하세요.
추가가능하니까요.
저희는 도우미분이 얼마나 짜증을 내는지(무조건 많이 주문하라고)
발인날 정리하고 버리는게 더 힘들었어요.
제단에 올리는 상차림
매 끼니 상식 올리는지
발인 때 상차림 등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가족들과 상의 후 결정하시면 됩니다.
내가 다 주관하지 않을거면
어느 곳이든 돈 지불하면 다 해 줍니다.
상업적인 이익도 생각해서 어느 정도는 지출 한다 생각해야
내 몸 던지지 않고 큰 일 치룹니다.
요즘은 제단에 음식 안 차려요.
손님 대접할 음식만 장례식장에 주문하면 되고요. 떡이나 과일 같은 건 밖에서 사서 들여오기도 해요
이번에 엄마 장례 치렀어요.
장례식장 잡고나서 상조회사 잡아서 진행했는데 제사여부를 결정해야하는 포인트가 있어요. 입관이랑 발인.
그때 안하겠다고 하면 됩니다.
그냥 상주 선택이구요.
저희 엄마는 평생 제사를 하셨지만 저는 제사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