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나래 돈도많으면서 진짜 이해안가네요

아휴 조회수 : 16,131
작성일 : 2026-01-02 23:30:17

그냥

매니저 하자는대로

1억씩 합의해주고 끝나지

나같음 돈으로 막겠구만

그렇게 돈이좋을까

 

드러운 사생활까지 

대중들은 알고싶지않은데

이게 사실이라면

예전

응급실 헤프닝도 사실일껄같은...

 

IP : 117.110.xxx.20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 11:31 PM (220.94.xxx.134)

    그니까요 그냥 종으로 생각한듯 남친한테는 한없이 퍼주면서 왜그런건지 참 나쁨

  • 2. 인정하지
    '26.1.2 11:31 PM (1.239.xxx.246)

    않는거죠

    돈을 막는건 인정을 1프로라도 한다는거잖아요
    그걸 안하고 싶다는거죠

  • 3. 응급실은
    '26.1.2 11:32 PM (91.19.xxx.216) - 삭제된댓글

    무슨 일인가요?

  • 4. ..
    '26.1.2 11:33 PM (106.101.xxx.210)

    대형기획사에 있는 게 저럴 때 대처를 위해서인데 저기는 대처가 아마추어예요.

  • 5. 뇌피셜
    '26.1.2 11:33 PM (211.234.xxx.22)

    주사이모 라인에 박나래가 오판한거 같아요
    아이돌부터 mc전까지 엮여 있으니
    나에게 힘을 실어줄 수 밖에 없을걸

  • 6.
    '26.1.2 11:35 PM (113.61.xxx.132)

    다른 연예인들은 뭐 박나래랑 얼마나 다를까 싶어요
    그들은 불만을 제기 못 할 댓가를 하겠죠.
    그런면에서 많이 어리석죠.
    물론 매니저와 인간적으로 잘 지내는 연예인들도 있겠구요

  • 7. 다른
    '26.1.2 11:36 PM (59.11.xxx.208)

    연예인 기업인 정치판 이런일 없지않겠죠?
    말이 안나오는거지..그만한 댓가를 줬어야 ㅎ

  • 8. 이해는 가요
    '26.1.2 11:42 PM (39.124.xxx.15)

    돈으로 막는건 인정을 1프로라도 한다는거잖아요
    그걸 안하고 싶다는거죠 222222

  • 9. 근데
    '26.1.2 11:49 PM (112.149.xxx.115)

    매니저들이 합의금으로 내입 막아라 한건 아니지않아요? 전 소속사에서 매니저들 데리고 나가면서 주기로 약정한 급여, 매출의 몇프로 이걸 안줘서 계약대로 달라는거잖아요.

  • 10. 그러니
    '26.1.2 11:51 PM (1.176.xxx.174)

    최근 뉴진스나 나래나 결과는 뻔한데 찍어 먹어봐야 아나?
    이혼소송만 해도 서로 죽일려고 하는데 소송하면 있는거 다 나오는데 참 이해가 안 가는 행동을...

  • 11. 아니
    '26.1.2 11:51 PM (91.19.xxx.216)

    밀린 월급이랑 영수증 계산해서 달라는게
    뭐 돈으로 막는건가요?

    인정하고 말 것도 없이
    그냥 밀린 월급 주고 영수증 처리 해주고
    그동안 고생했다 퇴직금 주면 끝나는걸.

    뭔 약점 잡고 협박하는 사람처럼 취급하면
    누가 가만 있나요?

  • 12. ...
    '26.1.2 11:54 PM (220.88.xxx.189) - 삭제된댓글

    저도 누구 뭐라 할게 못되지만
    이번 사태랑 티비에서 말하는거 보면
    몇십억짜리 몸값이면 최소한
    기본소양을 갖춰야죠
    독서를 1도 안한사람 티나요.
    보여주기식이 얼마나 간다고
    장도연씨나 김숙,송은이 보면 느껴진바도 없는지

    미련하게 대처하고

  • 13. ㅇㅇ
    '26.1.3 12:07 AM (118.223.xxx.29)

    자존심이건 돈아끼려하든가에
    최고 악수를 둔거죠.
    일단 막았어야죠. 어리석은 대처였죠.
    연예인 사생활들 구린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바닥 뻔하잖아요.

  • 14. 그냥
    '26.1.3 12:17 AM (49.164.xxx.30) - 삭제된댓글

    너무 인간이 싸구려같아요.짐승

  • 15.
    '26.1.3 12:31 AM (117.111.xxx.56)

    본인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들..
    본인치장, 집, 차, 남자, 상위레벨 연예인,,등등에는
    큰 돈을 아낌없이 쓰지만
    가축이나 종년으로 생각하고 제대로 정산도 안해주고
    부릴 수 있었던 것들에게는 한 푼도 안주고
    저것들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겠다 생각한 거죠.

  • 16.
    '26.1.3 12:34 AM (221.146.xxx.162) - 삭제된댓글

    시골사람이라 촌스러워서 그래요 마인드가
    공사 구분 못하고
    사적 감정에 의한 퍼줌은 좋은 현상도 아니고 착함도 아니고 그냥 욕심과 본능에만 의지하던 시골노인들 버릇
    엄마를 대표로 가족형회사 해놓고 천만원 입금시켜버리는 무식하고 촌스런 행동
    직원들 노예인데 돈 많이 주면 버릇들까봐 철저히 종 취급 한 거봐요. 사람부리는데 백 이백이 아까운거야 그런 정서를 갖고있어
    어디가 마음이 넓어 똑똑하길해 걍 입담 하나로 재주 부리다 분에넘치는 행운을 얻어도 제대로 쓸 줄 몰라서
    오히려 너무 늦게 터졌다 싶네요
    그릇이 안되는 사람 너무 띄워주면 안됨 분수를 모르고 오만방자하다 내려옴

  • 17. 설령
    '26.1.3 12:54 AM (124.5.xxx.128)

    돈 안주고 다 떼먹었어도
    평소에 잘해주고 감정 상하지 않았으면
    매니저들이 에잇 똥밟았다하고 나가거나
    걍 노동부 신고정도나 하고
    이후 좋게좋게 대충 합의봤겠죠

    감정이 상할대로 상해도 적절한 보상을 해주면 또 눈감아주고 조용히 넘어갈수도 있고요

    근데 박나래는 매니저들을 무슨 현대판 노비 취급하듯 24시간 대기에 술상차리고 치우고
    거기에 온갖 감정적 치욕 다 당하고
    약속받은 돈도 제대로 못받고
    그러면 안되는거죠

    돈도안주고 못되빠지게 구는거.. 그런걸 악독하다고 하는거예요

  • 18.
    '26.1.3 1:26 AM (112.153.xxx.114) - 삭제된댓글

    기자 얘기들어보니 매니져들
    맘상해있는데다 말옮긴사람있더군요
    작가라는데 제3자 얘기듣고 더모멸감느꼈을까요
    다른사람들앞에서 매니져들 험담하고 그걸또 옮긴사람이나~

  • 19.
    '26.1.3 1:36 AM (112.153.xxx.114)

    중간에 말옮긴 작가 지금쯤 이렇게일커지는거보고
    무슨생각이들까요
    뒤에서 매니져들얘기한거 매니져한테 말옮긴 작가가있던대요
    그거듣고 매니져들이 힘들게버텨온게 터졌다는데요
    매니져들이야 상대에따라 약속이일과 연결된건 기다려준답니다 그런데 이건 허구헌날 그러니 문제지요

  • 20. Jalhanda
    '26.1.3 1:44 AM (58.123.xxx.22)

    돈으로 막는건 인정을 1프로라도 한다는거잖아요
    그걸 안하고 싶다는거죠333333333

  • 21.
    '26.1.3 2:21 AM (211.234.xxx.20)

    돈이 진짜 아까워서일수도

  • 22. ..
    '26.1.3 3:31 AM (125.185.xxx.26)

    돈이 많아도 돈 아까워서
    돈으로 밞고 싶었나보죠
    매니저랑 합의를 했아야지
    약자 고소해서 얻는게 뭐에요
    기본인 사과만 했어도

  • 23. 돈 있으니
    '26.1.3 6:06 AM (121.162.xxx.234)

    그 돈 믿고 내가 너보다 위다 깝치는 거.
    밀린 임금 주긴
    애초 임금을 왜 밀립니까? 돈 있는데.
    저런게 천한 거에요
    술꾼들끼리 주접을 떨건
    카섹을 하건
    일한만큼 돈 주고
    돈 준만큼 일 한다 는 가장 기본
    알량꼴량 몇 푼에 내가 낸데 깝치니
    작가가 옮기지, 오죽했으면,
    잘했네요.
    나혼산 제작팀 아는데 저렇게 끌고 간거잖아요
    터지고 폐지되야죠

  • 24. ,,
    '26.1.3 6:17 AM (175.203.xxx.82)

    시골사람이라 그렇다는 댓글 진짜 어이없네요
    그 사람이 나쁜거지 이때다 싶어 지역비하하는 인성으로 누굴 욕합니까 ㅉㅉ

  • 25. ㅡㅡ
    '26.1.3 7:38 AM (106.102.xxx.109) - 삭제된댓글

    박나래가 사건 초기에 투입했던 변호사 비용만 1억넘는데요
    본인이 돈쓰는 화해에 부정적이였다고
    변호사도 진압하는 역할로 투입됐던 전문 매니저도 다 철수

  • 26. 극우정치병자들
    '26.1.3 8:13 AM (211.215.xxx.150)

    박나래 악플 다는 부류 몇종류 있는데
    매니저 지인들,
    그리고 극우 정치병자들이 유난히 악플달며 설쳐요.
    평소 Mbc 에 악감정 있는거 쏟아내는거 같고
    엠비시 간판프로 나혼산이 망했으면 좋겠고
    극우 정병들이 싫어하는 지역출신에 안예뿐 여자가 인기끌고 돈버는게 배아팠눈데
    아게 왠 찬스냐
    그래서 더욱 그악스럽게 물어뜯는 거죠.

  • 27. ..
    '26.1.3 8:54 AM (182.220.xxx.5)

    응급실 해프닝은 뭐에요?

  • 28.
    '26.1.3 9:10 AM (117.110.xxx.203)

    헤프닝이라기보다

    찌라시 돌았었어요

    새벽에 합체하다

    응급실왔다는

  • 29. 이런
    '26.1.3 9:21 AM (106.101.xxx.15)

    이런 글에 정치 성향을 연관 시키는
    저 윗분은 진심 정치병자 아닌가요?
    생뚱 맞아 보여서 놀랐어요

  • 30. 0900
    '26.1.3 9:29 AM (182.221.xxx.29)

    정치병환자는 퇴출시켜주세요

  • 31.
    '26.1.3 9:42 AM (211.246.xxx.172)

    돈주면 인정 1프로 운운인가요? 애초에 약속한거 지켰으면 되죠

  • 32.
    '26.1.3 9:44 AM (211.217.xxx.96)

    그때 응급실 찌라시 퍼트린 간호사는 실형 받았는지 궁금하네요

  • 33. ....
    '26.1.3 10:12 AM (1.228.xxx.68)

    주기로 했던거나 줬었어야지 하녀부리듯 부려먹고 돈은 왜 안주나고요 남의 노동을 꽁으로 먹으려 하냐구요

  • 34. ...
    '26.1.3 11:03 AM (115.138.xxx.39)

    좌비씨 수준 드러난건 사실이잖아요
    언론탄압이니 데모하며 지랄하더니 결국 죄다 민주당편파 방송하게 해달라 떼쓴거고
    약쟁이 음란녀인거 알면서 매니저 갈아넣어 모른척 동조해서 조작 촬영한거고
    목포인심 타령하더니 목포인심 다 얼어죽었네요

  • 35. 위에
    '26.1.3 11:35 AM (175.208.xxx.213)

    국짐.
    이때다 싶어 mbc공격. 너 오요안나 물고 늘어지고
    진짜 목적은 민주당 mbc까고 싶은거자나.
    속보인다. 남들이 바본줄 아나

  • 36. ....
    '26.1.3 11:39 AM (211.218.xxx.194)

    자기 성공에서
    직원들이 그만큼의 지분이 있다고 인정을 못하니 안주는거죠.
    월급준만큼 일했다고 생각한듯.

  • 37. 남친이
    '26.1.3 11:41 AM (49.1.xxx.69)

    다 빼가니 실질적으로 돈이 없었나봐요
    그러니 오만방송 해야하고 몸은 힘드니 약에 의존하고 매니저 일시키고
    악순환
    왜 정상 남자를 안만나고

  • 38. ..
    '26.1.3 11:48 AM (222.235.xxx.9)

    대중 인기 얻고 돈 벌고 평상시 넘사 연예인들은 나래바로 불러 그들만의 리그로 관계 형성하고 스카웃 한다고 데려온 매니저들도 종ㄴ들처럼 부리다보니
    세상이 지 발바닥 아래로 보였겠지요. 주변 어울리는 연옌들 방송국 관계자들 매니저들이 소송하기전 다 알면서도 공주마냥 받들어주니 세상이 얼마나 쉽고 우스웠는지라 그깟 매니저들 소송?? 감히 나를? 이 종ㄴ들 가만 안나둬

  • 39. 어디서갑질
    '26.1.3 1:07 PM (207.244.xxx.162)

    "니가 그렇게 잘났냐?" 이젠 그런 생각이 든다..

  • 40. ..
    '26.1.3 1:31 PM (61.254.xxx.115)

    전 매니저들이 돈 나무 조금 요구해서 양시적이구나 했어요 밀린급여에 심부름같은 돈쓴거 정산안한돈 달라고 따그것마둘이 요구했던데 월급도 매달 꼭 밀려가면서 줬대요 저런 악질인지 몰랐어요 직장인들 지도 알잖아요 돈 하루마늦게 나와도 힘든사람은 어케되는지..

  • 41. ...
    '26.1.3 3:05 PM (106.102.xxx.211)

    나래바도 얼마나 난잡했을까 싶어요
    거기 참석했던 연예인들 실상 대충 알았을텐데 이후로도 친목질하며 지냈던 거 보면 다 같은 부류인 거 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92 돈을 잘 벌다가 못버니 자기혐오가 극심해요 1 자기혐오 15:14:04 208
1786391 샤넬은 모든 나라 가격 동일(비슷)한가요? ??? 15:13:44 31
1786390 아이의 원룸 매매는 어떨까요? 4 노랑 15:12:12 157
1786389 [단독]수행비서 '감시'에 상급 보좌진 '동향보고' ..이혜훈실.. 2 그냥3333.. 15:10:55 203
1786388 키친 205에 왔어요. .. 15:09:57 179
1786387 자식이 지적 발달장애면 장애인 등록 꼭 하세요 2 ... 15:08:33 370
1786386 [단독] "총기 휴대말라" 육군 모사단, 위병.. 1 ㅇㅇ 15:08:08 341
1786385 샴푸나 비누. 약산성 사용할때 차이점 느끼세요? 1 약산성 15:04:59 65
1786384 서울아파트 10년이내 30평형대는 구하기 힘들어요 1 서울 15:02:20 358
1786383 아울렛이나 행사장에서 구매하실때요~~ ㅋㅋㅋ 14:58:05 141
1786382 고터 지하상가 꽃집 2 ㅇㅇ 14:57:21 244
1786381 45년생 우리 아버지랑 스타벅스 간 사연 1 울 아버지 14:55:27 862
1786380 재밌는 인스타 유머 14:52:19 180
1786379 트럼프 20년넘게 아스피린 '정량의4배' 복용 논란 3 ........ 14:50:12 725
1786378 ㅋㅋㅋㅋㅋㅋ 에펨코리아 근황 12 .. 14:47:53 872
1786377 순하고 기 약한 아이 키우신 분들 조언 좀요 10 ........ 14:43:36 432
1786376 봉사하고 싶어서 성당 나가는 거 어떨까요? 3 성당 14:41:43 366
1786375 모범택시가 그리 재밌다는데 5 .. 14:36:24 1,003
1786374 내년 추석 프랑스 뚜벅이 여행 조언 해주세요. 14:34:58 165
1786373 아들은 같이 살고싶어 하는 줄 아나봐요? 17 ........ 14:33:17 1,372
1786372 박장범, '임기보장' 헌법소원하더니 '임원 임기보장 불복' 항소.. 1 쪼매난파우치.. 14:31:53 482
1786371 50대인데 딸들한테 보살핌 받고 싶다네요 17 각자도생 14:31:23 1,580
1786370 아이친구엄마 이렇게 문자가 왔는데 어떡하죠? 19 ㅇㅇ 14:31:06 1,712
1786369 일이 좋으신 분들 궁금해요 11 ……. 14:30:03 390
1786368 서울집 팔아 현금 확보하기? 13 질문 14:29:13 1,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