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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쿠팡이 잘할때는 뭐하다가...

..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26-01-02 20:08:58

물류센터 지어서 무료배송 빠른 배송 이게 되니까 소비자로서는 싸게 살수 있었는데

그때는 견제 못하다가 이제 와서 쿠팡 유저는 매국노라는 프레임은 좀 잘못된 거 같아요

물론 쿠팡이 잘못한거도 있죠

그건 개선해야죠

근데 우편번호부 검색만 해도 쿠팡 새벽배송 여부가 표시되요.

즉 쿠팡배송되는 지역이면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다는거잖아요.

쿠팡이 자기업 방어하는건 당연한 거죠

물론 개선할 부분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근데 1등하는 친구처럼 열심히 안하다가 1등하는 친구가 뭐하나 잘못한거 가지고 트집만 잡아서야 1등 따라갈수 있나요 나도 열심히 했어야지요

다른 의견은 존중합니다만

여기는 자유게시판이고

쿠팡 반대 게시글도 많은데 그 글에서 왈가왈부보다는 저는 새로운 글로 썼으니

반대의견 댓글 쓰실때는 비꼬는 말 조롱 삼가 부탁드리로며 자유로운 자유게시판이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IP : 211.234.xxx.61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8:10 PM (1.232.xxx.112)

    남 짓밟고 하청업체 삥뜯고 불법 저지른 것들 옹호해 봤자예요.

  • 2. oo
    '26.1.2 8:11 PM (58.29.xxx.239)

    소비자 인질잡고 나라를 상대로 양아치짓하는데 참으면 뭐다?

  • 3. 구매자를
    '26.1.2 8:12 PM (58.29.xxx.96)

    매국노 취급하겠나요
    정보유출을 하고도 뻔뻔하게 이중플레이하니 화가 나는거죠.

  • 4. ㅇㅇ
    '26.1.2 8:13 PM (175.121.xxx.86)

    쿠팡 이용자를 매국노라 누구 하던가요?


    혹시 매국노라 한글을 이해하기 힘드신가요??

  • 5. ..
    '26.1.2 8:13 PM (112.214.xxx.147)

    1등한다고 꼬투리 잡아 끌어내리고 있는게 아닙니다.
    제대로 된 사과 없이 조작, 은폐, 로비, 굴욕적인 보상안 등등 대한민국을 X으로 아는 미국기업과 검머외에게 분노할 뿐입니다.

  • 6. ...
    '26.1.2 8:13 PM (59.29.xxx.152)

    27살 노동자 사망 은폐가 좀 잘못??? 난 비슷한 나이 애들있는 사람이라 내자식같아 가슴이 찢어지는데 세상 참...

  • 7. 매국노
    '26.1.2 8:15 PM (211.234.xxx.61)

    무슨말인지 이해합니다
    그러나 다른 쿠팡글에서 쿠팡옹호 댓글은 그런 뉘앙스였어요
    글쓴이에게 매국노라는 말을 모른다는 이런 식의 조롱이나 말꼬리를 잡지 말았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 8. 매국노
    '26.1.2 8:16 PM (211.234.xxx.61)

    혹시 제가 그 댓글들을 잘못 이해한거라면 양해 구합니다

  • 9. ㅁㅁ
    '26.1.2 8:18 PM (218.234.xxx.212)

    오늘 탈퇴했어요.

    물류센터 지어서 독점적 지위를 누려서 그런지 아주 가관이네요. 그냥 하루 일찍 주문하려고요.

  • 10. ...
    '26.1.2 8:22 PM (59.29.xxx.152)

    저도 그 편리성에 내가 탈퇴한다고 달라지겠어 넘기다가 청문회보고 탈퇴 했어요

  • 11. ㅁㅁ
    '26.1.2 8:24 PM (218.234.xxx.212)

    아, 그리고 탈퇴가 쉬워졌네요.

    톱니바퀴 찾아서 회원정보 수정에서 비밀번호 입력하면 아래 탈퇴신청 버튼이 나오네요. pc버전으로 돌릴 필요없이 스마트폰으로 됩니다.

  • 12. ...
    '26.1.2 8:41 PM (180.68.xxx.204)

    쿠팡이 악덕기업인게 정보유출 덕에 알려진거죠
    미국 기업이 그렇게 악랄할줄 누가 알았겠어요
    한국인들 피를 빨아 미국이 호강

  • 13. ...
    '26.1.2 8:42 PM (58.231.xxx.145)

    잘못한거, 그러고도 꽤씸한것도 분명 보이죠.
    근데 쿠팡도 십여년동안 투자하고 혁신해서
    새로운 물류시스템 만들고 애쓴부분도 있어요.
    생각과 판단은 각자의 몫.
    왜 쿠팡한테만?? 이러는 사람도 있어요

  • 14. ㅇㅇㅇ
    '26.1.2 8:48 PM (126.33.xxx.249) - 삭제된댓글

    분위기가 몇 년 전 노재팬 운동?! 때 같아요.

    이게 맞다, 무조건 동참해라!

  • 15. ㅇㅇㅇ
    '26.1.2 8:50 PM (126.33.xxx.249)

    분위기가 몇 년 전 노재팬 운동?! 때 같아요.

    이게 맞는 거니까 무조건 동참해라~~

    정치인, 시민단체, 언론방송이 대동단결해서

    푸쉬하네요. @@

  • 16. 동감
    '26.1.2 9:02 PM (14.37.xxx.187)

    원글님과 같은 생각이예요. 고쳐 쓰면 될것을. 무조건 없애고 안쓰고. 지나치게 극단적이예요.

  • 17. 참새엄마
    '26.1.2 9:05 PM (121.166.xxx.26)

    외국 사람들 우리나라 살기 좋다는 이유 중 하나가 쿠팡이었는데...
    적절히 배상하고 조치취하게 해야지... 벌금 때리든지
    없애려고 감정적으로 마녀사냥 하는느낌

  • 18. 잘할때?
    '26.1.2 9:17 PM (14.5.xxx.38)

    저는 청문회를 보고 경악했어요
    매출의 90%가 우리나라를 통해 이익을 보고 있음에도
    국회청문회에서의 태도를 보면 오만방자하기 그지 없구요.
    미국에 상장해서 미국기업이라면서
    한국은행에서 1조 몇천억을 저금리로 대출받아
    협력업체 중소상공인들한테 고금리로 대출해줫다는것도 청문회를 통해 처음 알았어요.
    이해민 의원이 질의하는거 들어보니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에 거의 통상적인 수준의 신경도 쓰지 않았다더군요.
    게다가 미국정치인들한테 로비해서 한국정부가 미국기업을 억압하는 것처럼 왜곡해서
    한미통상에도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데까지 갔잖아요.
    상식적이지도 정상적이지도 않고요 일개기업이 정부와 국민을 이겨먹으려고 하는걸로
    느껴져요. 무튼 전 청문회보고 완전 열받아서 저희식구들도 모두 안쓰기로 했어요.

  • 19.
    '26.1.2 9:21 PM (125.142.xxx.8)

    공감합니다
    잘못된 부분은 고치고 개선하고 바꾸면 되고
    벌금을 내리든 처벌을 하든 배상을 하든하고
    옆집 앞집에 쿠팡백이 놓여있는걸 보고
    비난하고
    소위 개돼지로 몰아가는건 아닌듯해보여요
    쿠폰 만원만 뿌려도 이용자 다시 늘걸요

  • 20. ..
    '26.1.2 9:27 P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전재가 잘못되었어요
    청문회를 보니
    쿠팡은 전혀 고칠 마음도 없고 진지한 사과도 할 생각이 없어요
    거기에 대고 양반처럼 폼만 내면 됩니까?
    까금하게 처벌하고 남른 잔재 주워랴죠

  • 21. ..
    '26.1.2 9:27 PM (1.233.xxx.223)

    전재가 잘못되었어요
    청문회를 보니
    쿠팡은 전혀 고칠 마음도 없고 진지한 사과도 할 생각이 없어요
    거기에 대고 양반처럼 폼만 내면 됩니까?
    까금하게 처벌하고 남른 잔재 주워야죠

  • 22. ㅇㅇ
    '26.1.2 9:34 PM (126.33.xxx.21) - 삭제된댓글

    뭐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보기 안좋아요.

    큰소리로 꾸짖기, 말자르기, 격앙된 눈물 등등

    고리짝 청문회 문화가

    마치 조선시대 원님 재판 같아요.

    법과 절차에 따른 냉정하고 합리적인 조사는

    못하나요? 안하나요?

    허구헌날 괘씸, 오만방자 이런 감정적 꼬투리말구요.

  • 23. ㅇㅇ
    '26.1.2 9:36 PM (126.33.xxx.21)

    뭐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보기 안좋아요.

    큰소리로 꾸짖기, 말자르기, 격앙된 눈물 등등

    고리짝 청문회 문화가

    마치 조선시대 원님 재판 같아요.

    법과 절차에 따른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사로

    처벌하면 될것을,,

    못하나요? 안하나요?

    허구헌날 괘씸, 오만방자 이런 단어로 국민들

    악감정 부추기지만 말구요.

  • 24. ..,
    '26.1.2 9:38 PM (175.117.xxx.80)

    미국회사 망하던지 말던지

    먼 애사심들이 난린가요?

    합리적으로 해결을 안하니깐 여기까지온거죠.

    몇번을불러다가 시정조치하라고 해도

    꿈적도 안하자나요!

    망해봐야 다신 안따라하죠

  • 25. 기회가 많았어요
    '26.1.2 9:47 PM (221.149.xxx.157)

    그 기회 다 날려버리고 미국을 배경삼아 오만방자하게 굴었죠.
    미국기업인데 뭐가 그리 안스러운지 모르겠네요.

  • 26. ㅇㅇ
    '26.1.2 10:08 PM (116.32.xxx.18)

    트집정도가 아니잖아요
    전국민이 쿠팡가입했는데 전국민을 개돼지로 보잖아요
    기업유니도 없고 뒤에서 소상공인들 뒤통수 치고 다니지 않습니까?

  • 27. 기업
    '26.1.2 10:20 PM (121.186.xxx.10)

    솔직히 기업들 악덕기업 아닌게 몇곳이나 될까요?
    이마트도 반품 쉽게 받아주며
    그 손해는 납품업자 몫.
    자기들 이미지만 좋게 하는거고
    쿠팡 ㅡ후속조치를 오만불손하게 해서 소비자들
    열받게 하고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건방은
    어디를 믿는건지.

    솔직히 저는 아직 탈퇴를 못했어요.
    12,2일에 티비를 샀는데
    쿠팡 카드랑 캐쉬백 4만원.
    그게 15일에 들어옵니다만
    지금은 구매는 않습니다.

    피죤이 전라도는 외가 사돈의 팔촌이라도 받지마라.
    이력서를 아예 쓰레기통에 던진다 하고
    남양은 대리점 사장한테 하는짓 봤죠?
    spc ㅡ말해 뭘해요.
    세 곳 다
    여직 그 제품들 사본적 없고
    아마 평생 쓸 일이 없을테지만
    그런
    기업도 딸린 직원들 생계가 있으니
    엊그제 과방위에 나온 쿠팡 ㅡ사장인지 바지인지
    그것보고 오만정 다 떨어지네요.

  • 28. 뭐래
    '26.1.2 10:27 PM (118.235.xxx.21)

    개인정보유출기업들 다 욕먹었지만
    이정도로 안하무인 자세는 없었어요

  • 29. 미국 회사
    '26.1.2 10:54 PM (211.234.xxx.61)

    망하는게 안스러운게 아닙니다
    제가 사려고 하고 거의 매일 사는 물품이 쿠팡이 싸고 배송료가 없습니다
    국내기업은 왜 이걸 못해놓고 이제와서 애국심에 호소를 받아야 하는지 그게 답답한거죠

  • 30. 탈팡
    '26.1.2 11:05 PM (175.214.xxx.36)

    솔직히 혁신적으로 편하긴했지만 (싼 건 잘 모르겠구요)
    그렇다고 그렇게 비인륜적으로 기업을 운행하면 안되는거쟎아요
    산재로 죽은 근로자들에 대한 책임회피하려고 고인에대한 이상한 음해하고ᆢ 200여만원 남짓 퇴직금 안주려고 꽁수부리고ᆢ
    여기저기 로비하는데는 천문학적 돈 쓰고ᆢ
    관건은 비도덕적으로 노동자들을 부린게 더 문제 인 거 아닌가요?
    그게 이번 계기로 속속들이 들어나서 사람들이 이렇게 분노하는건데 유통의 효율을 높여 편리함에 기여했다고해서 그게 사라지는건 아니쟎아요

  • 31. 뭐래
    '26.1.2 11:06 PM (118.235.xxx.106)

    쿠팡처럼 노동자혹사시키고 업체 후려치기하지못해 가격경쟁력 물류경쟁력에서 밀린거죠

  • 32. 아 그리고
    '26.1.2 11:13 PM (175.214.xxx.36)

    잘할때는 뭐하다가ᆢ라고 하셨는데
    그동안 검사변호사 막 채용하고 전방위로 로비해서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잘 몰랐다가 이번건을 계기로 알게된건데ㅡㅡ
    전에는 안 밝혀져서 몰랐었는데 그땐 가만있지 그럼 뭐라하나요?
    이걸 트집으로 보시다니ᆢ참 안타깝네요

  • 33. 아 그리고 님
    '26.1.2 11:33 PM (211.234.xxx.61)

    트집이란 제 표현은 좀 잘못되었네요.
    제 뜻은 쿠팡이 잘 할때 국내기업도 좀 그리 과감하게 투자하고 경쟁해서 견제를 해주었으면 좋았겠다 그런 뜻입니다.
    제가 정의감과 의리로 탈팡하기에는 저역시 없는 살림이라 배송비 가격 따지면 쿠팡을 선택하게 되는게 제 현실이라서요.
    쿠팡플레이도 그렇구요.. 소비자는 결국 기업간의 경쟁으로 선택의 폭을 가질수 있는 거잔아요..

  • 34. 예시
    '26.1.2 11:40 PM (211.234.xxx.61)

    트집 부분은 공부 잘하는 애의 예시를 쓰다가 그리 되었네요
    쿠팡이 사건 터진후 하는 행동이 열받게 한건 맞습니다

  • 35. ...
    '26.1.2 11:45 PM (211.204.xxx.49)

    그러니까 님이 매일 사는 쿠팡이 제일 싼 물품이
    쿠팡이 판매자들한테 압박하며 정해진 가격이라구요.

    돈도 40일 넘게 주고
    18프로 고리대금에
    다른 플랫폼에선 가격 더 올리라고 협박하고...

    조금만 뉴스 검색하면 나오는데
    이래도 계속 싸니 쿠팡에서 사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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