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음
'26.1.2 8:21 PM
(122.32.xxx.106)
얼마나 생각하시는데요?
꿈은 끄트머리라도 이루어지더라고요 화이팅
2. 시내는
'26.1.2 8:23 PM
(49.1.xxx.69)
기빨리지 않나요
3. ...
'26.1.2 8:24 PM
(1.232.xxx.112)
종로구민이에요. 환영합니다.
종로에 삽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57772&page=1&searchType=sear...
종로게 삽니다2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58216&page=1&searchType=sear...
4. 김
'26.1.2 8:28 PM
(117.111.xxx.183)
저도요저도요! 사대문 안에 살고싶어요…
5. ᆢ
'26.1.2 8:34 PM
(14.36.xxx.31)
저도 기빨려요
가끔 놀러가는게 좋아요
6. 거기
'26.1.2 8:35 PM
(218.54.xxx.75)
광화문 근처가 기운이 좋은 땅이라고 해요.
다른 동네 사람들도 마구마구 몰려들잖아요.
궁궐 거기 지은 이유도 있겠죠.
7. ..
'26.1.2 8:43 PM
(211.234.xxx.6)
혹시 전생에 궁에살던분? ㅋㅋ 저도 광화문은 기빨려요.
8. 장단점
'26.1.2 8:45 PM
(118.235.xxx.50)
있어요. 어디든 다 마찬가지죠.
선택을 하는건데 전 좋아요. 문밖으로 나가면 전세계인들이
왔다갔다하는 런웨이같기는 합니다.
옷을 희한하게 입어도 아무도 쳐다보지 않고 그런날은 관광객인척 돌아다녀요.
9. ..
'26.1.2 8:49 PM
(121.137.xxx.171)
공덕정도 주변부가 좋은거 같아요.5호선 타고 휙 다녀올 수 있고.
요즘 진짜 외쿡인들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다.
10. 전
'26.1.2 9:06 PM
(14.33.xxx.161)
경기사는데 그곳한번다녀오면 기가빨려서
다시는 가고싶지 않던데요
11. ᆢᆢ
'26.1.2 9:16 PM
(223.39.xxx.195)
전 서울은 너무 힘든그 지치는 느낌
수원~~ 은근히 느낌이 좋아요
여행가서ㅈ 행궁 근처서 며칠 숙박하면서
돌아보니 ~~옛멋도 있고 덜복잡하구요
12. 적
'26.1.2 9:21 PM
(49.163.xxx.3)
저희집도 5분만 걸으면 경기도인 서울인데...광화문까지는 버스로 30분 밖에 안 걸리네요. 서울 서쪽에서는 광화문 가깝습니다.
13. 내수동
'26.1.2 9:38 PM
(118.235.xxx.248)
부동산에 내수동, 사직동, 당주동 아파트 검색하세요. 광화문 아파트는 여기입니다.
전 내수동살아요.
광화문역 150미터, 경복궁역 300미터
집 현관에서 광화문 광장까지 슬리퍼 신고 느긋하게 걸어도 10분이 언걸려요.
오세요. 저희동네. 너어어무 좋아요.
다만 내가 팔고온 성수동 집값이 하늘을 찌르는데
여기 집값은 그에 비해 슬프네요.
그래도 삶의 질은 여기가 제게는 좋습니다.
고궁과 광장, 맛집, 박물관, 미술관, 교통
휴일엔 텅비는 도로도 좋고요, 저녁먹고 천천히 가는 교보문고도 좋아요.
14. 종로구민
'26.1.2 9:39 PM
(211.234.xxx.24)
오세요^^ 살기 좋아요.직장이 근처라면 말할 것도 없이 편하구요.
저는 만족합니다.
기빨린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직장이 사대문 안이니 먼데 살면 출퇴근에 기빨려서요 ^^
15. 와
'26.1.2 9:46 PM
(49.164.xxx.30)
종로구민께 질문좀 드릴게요.
저 얼마전 아이들 데리고 서울 갔다가 종로구에서 2박했거든요..근데 주차 어떻게 하세요?? 서울분들 너무 대단
종로구 너무 좋았어요
16. .....
'26.1.2 9:47 PM
(211.178.xxx.135)
-
삭제된댓글
길도 안 좋고 자차는 엄감생심 강제 대중교통만 타야하고 너무 불편해요 그냥 어쩌다도 그쪽은 잘 안 가지던데
어디 오지에 사시길래..
17. ...
'26.1.2 9:48 PM
(211.178.xxx.135)
길도 안 좋고 자차는 언감생심 강제 대중교통만 타야하고 너무 불편해요 그냥 어쩌다도 그쪽은 잘 안 가지던데
어디 오지에 사시길래..
18. 종로구민
'26.1.2 10:08 PM
(211.234.xxx.24)
저는 아파트에 살아서 주차는 괜찮아요.
그리고 살다보면 구석구석 주차할 곳은 또 있답니다.
주차비 내고 할 곳은 당연히 많구요.
19. 부푸러
'26.1.2 10:19 PM
(211.201.xxx.53)
저도 광화문 근처 좋아해요
목동 사는데 광화문가면 찐 서울 느낌ㅎㅎㅎ
전광판 화려하고
경복궁 창덕궁 운치있고
카페 분위기 좋고
북적북적 그 기운이 좋아서 모임 장소로 자주 정해요
20. ㅇㅇ
'26.1.2 10:21 PM
(223.38.xxx.133)
...님 원글님 서울이라잖아요
짧은 글에도 느껴지는 인성이...
21. 전에
'26.1.2 10:27 PM
(116.120.xxx.222)
여기서 경희궁의 아침 아파트 사는분이 글썼는데 아침에 경복궁에서 조깅한다고 …
진짜 너무 부러워요. 죽기전에 꼭 저도 광화문근처 살아보고싶어요
근데 로또 당첨돼도 힘들죠? 집값이 기본 20억이니 ㅠㅠ
22. 그동네
'26.1.2 10:28 PM
(118.235.xxx.106)
사는데 토요일에 시위할 때는 힘들어요
그리고 고가도로 공사 때문에 교통 정체가 더 심해졌어요
저는 서소문 고가도로 근처에 사는데 요새 너무 시끄러워서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처음으로 생겼어요
공사가 허물고, 세우는 거라 2028년까지인거 같아요.... 이사 오시더라도 고가도로 근처 아파트들은 피하세요
23. 좋아요
'26.1.2 10:35 PM
(175.126.xxx.56)
사대문 안인데도 산있고 조깅 트랙에 교통좋고 도서관 병원 뭐 하나 빠지는 거 없이 좋아요. 끝자락 살다 팔고 진입했는데 살것 같아요.
24. ㅇㅇ
'26.1.2 10:36 PM
(58.229.xxx.92)
저도 광화문 너무 좋아해서 그 쪽에 살고 있어요.
외국 손님이 방문한적 있는데
이렇게 시티 중심부에 사냐며 놀라더라구요.
대단한 부자라고 생각하는듯해서.
서울은 다른 도시와 달리 시티중심이 비싼게 아니라
강남과 한강변이 비싸다고...
시티는 한참 아래라고 설명했어요.
25. 오지라퍼는
'26.1.2 10:44 PM
(118.235.xxx.6)
힘듭니다. 외국인들 두리번 거리고 있으면 도와주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려서 힘들어요 ㅋㅋ. 주둥이 닫고 사는게 힘든 아짐입니다.
26. 최근에안사실;;
'26.1.2 11:08 PM
(211.112.xxx.45)
서울은 다른 도시와 달리 시티중심이 비싼게 아니라
강남과 한강변이 비싸다고...22
27. 버스로십분거리
'26.1.2 11:22 PM
(58.29.xxx.75)
에 사는데도 거의 안가는데
그주변이 좋은가보네요
애 입시치르느라 만신창이 되어 여유없이 지냈는데 저도 이제
맘의 여유를 느끼고 싶네요 ㅡㅜ
28. 솔나무
'26.1.2 11:30 PM
(223.38.xxx.181)
제가 혼자 돌아다니기 시작했을 무렵부터 동네에서 버스타고 광화문을 나다녔어요. 버스로 40분... 같은 서울 아래 참 멀기도 하더라구요. 그래도 갔다 오면 너무 좋아서 종로, 을지로, 대학로, 명동, 동대문, 서촌, 북촌 걷고 또 걸었어요. 성인이 되어서는 서울 서쪽 끝으로 이사 가서 5호선 타고 한 번에 가서 편하긴 했는데 역시나 멀긴 하더라구요. 제 나이 40살. 아이 초등학교 입학에 맞춰 시내로 이사왔어요 ㅜㅜ 학군도 없고 학원가도 없지만 아이랑 평일 주말 상관없이 돌아다녀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