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그 여자도
부통령에 오르기까지 온전히 자기 실력으로만 올라간건 아니라고 하네요
유튜브에서 다 까발려 주심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그 여자도
부통령에 오르기까지 온전히 자기 실력으로만 올라간건 아니라고 하네요
유튜브에서 다 까발려 주심
ㅁㄹㅂ??
ㅁㄹㅂ가 뭐에요??
말리부? 몰라봄?
몸로비 아닐지 ㅋㅋㅋㅋㅋ
여자가 능력이 특출나지 않는데
남자들의 견제를 뚫고 높은 자리에 오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유튜브..? 그게 사실이에요? 수사기관이에요?
몸로비했다 한들 그 은밀한 걸 어떻게 누가 까발리죠
그리고 몸로비한 사람이 잘못이에요
요구하고 받은 사람이 잘못이에요?
그리고 설령 미국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 해도
이런 글은 아무 도움이 안 돼요
성공한 여자에게 낙인을 찍고 싶은 건지
남성중심 사회가 문제 아니에요?
여자가 능력이 특출나지 않는데
남자들의 견제를 뚫고 높은 자리에 오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네????
여자든 남자든 능력이 없으면 높은 자리 못올라가요.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이미 특출나지 않으니 다른 방법을 썼을거라고 생각하는게 잘못 아닌가요?
남자게이들이 꽉잡고 있다는데
특정 정치인의 성취를 개인의 역량보다는 부적절한 배경이나 관계의 결과로 보는 시각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정치적 공방의 단골 소재가 되곤 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주로 카멀라 해리스(Kamala Harris) 부통령을 겨냥한 비판적 여론에서 자주 언급되는 주장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에서 몇 가지 측면을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1. 능력과 경력에 대한 객관적 지표
미국 정치 시스템에서 부통령 후보가 되기까지의 과정은 매우 혹독한 검증을 거칩니다. 해리스 부통령의 경우 다음과 같은 경력을 거쳤습니다.
검사 출신 행정가: 샌프란시스코 지방검사장을 거쳐, 인구수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주의 법무장관(주 검찰총장)을 역임했습니다.
연방 상원의원: 미국 내에서 정치적 위상이 매우 높은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하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러한 선출직 경력은 단순한 인맥만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성과이며, 매 단계마다 유권자의 선택과 정책적 역량 평가를 거쳤다는 점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2. 정치적 공격의 보편적 패턴
여성 정치인이 고위직에 오를 때 "실력이 아닌 다른 방법(관계 등)을 동원했다"는 식의 담론은 사실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고전적인 비하 패턴 중 하나입니다.
유리 천장과 편견: 여성이 상급직으로 진출할 때 남성보다 훨씬 엄격한 도덕적, 실력적 잣대를 들이대거나 성적인 프레임을 씌워 그 성과를 폄하하는 경향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정치적 프레임: 상대 진영에서는 후보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해 개인적인 과거사나 인맥을 부각하여 '자격 없음'을 강조하는 전략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3. 미국 내의 시각
미국 현지에서도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평가는 극명하게 갈립니다.
비판 측: 검사 시절의 과도한 처벌 정책이나 부통령 취임 후의 존재감 부족 등을 비판합니다.
지지 측: 유색인종 여성이자 법 집행 전문가로서 민주당 내의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합니다.
결론적으로, 특정 인물의 성공이 순전히 '운'이나 '부정한 관계' 덕분이라고 단정 짓기에는 그가 거쳐온 공직의 무게와 선거 과정의 치열함이 매우 큽니다. 정치인에 대한 평가는 정책적 실책이나 철학에 집중될 때 더욱 생산적일 수 있습니다.
가끔 저런 루머가 있기도 했지만(해리스 말고라도요) 설마~~하고 말았었는데 저번 민희진 카톡 공개됐을때 한번 자버릴까? 정확한 워딩은 기억안나지만 이런 뉘앙스의 톡이 있었어요. 그거 보고 확실히 야망있는 여자들은 몸도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하는구나...싶긴 하더라구요.
싸구려 성인지 감성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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