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명 사망한 스위스 폭발사고 직전 풍경

링크 조회수 : 8,797
작성일 : 2026-01-02 19:05:04

실내에서 불꽃놀이하다가 ...

인생은 한방이네요.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781279

IP : 125.183.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7:16 PM (221.150.xxx.22)

    천장에 불이 붙었는데 저러고 폰들고 찍고 있네요ㅠ
    설마 터질줄은 몰랐나봐요.. ㅠ

  • 2. ..
    '26.1.2 7:21 PM (182.220.xxx.5)

    부유한 젊은 사람들일텐데...

  • 3. 방음소재
    '26.1.2 7:44 PM (83.86.xxx.50)

    위에 방음소재가 붙어있네요. 10초만에 퍼졌다니 정말 순간이네요
    인터뷰보니 연기때문에 아무것도 안 보여서 어디로 나가야될지를 몰랐다고 해요. 어떻게 유리창 깨고 나오긴했다고 하는데 한 200명이 있었고 40명 사망에100명넘게 부상이라니 탈출한 사람이 많이 않은 거 같아요

  • 4. ㅇㅇ
    '26.1.2 7:47 PM (118.223.xxx.29)

    설마 몰랐겠죠.
    저런 파티 많이 했을테니까요. 그런데 불끄는 사람도 있고 그걸 촬영하는 사람도 있고 파티하면서 즐거워하는 청년들 모습보니 참 안타깝네요.
    이태원 생각납니다. ㅠㅠ

  • 5. 저기서
    '26.1.2 8:05 PM (118.235.xxx.227)

    불끄고 영상찍고 하던 사람들 다 죽었을까요?ㅠ 도망가야지 그걸 찍고 거기 있으면 어쩌나고요ㅠ

  • 6. ……………
    '26.1.2 8:09 PM (221.165.xxx.131)

    이미 거나하게 취해서 위험한 걸 인지하기 어려웠을 지도 몰라요
    어이구야 불이 났네. 정도로 생각했을 지도.

  • 7. 너무 안타까워요
    '26.1.2 8:23 PM (101.184.xxx.86)

    십대들이 많았고 제일 어린 사망자가 15세.
    천장도 낮은데 사람목마를 탄 여자가 불꽃튀는 샴페인병을 천장에 너무 가깝게 쳐들어서 불이 시작 됐다네요 ㅜㅜ 딱봐도 어린 십대후반 이십대 초반 애들 생일파티 중이던데 불이 몇 초만에 천정 방음블록에 퍼져서 안쪽에 있던 사람들은 나올수가 없었나봐요. 비디오보니 사람이 몰려서 출입구도 이태원처럼 사람들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더라고요. 정말 너무 안타까워요.

  • 8. 어휴
    '26.1.2 10:33 PM (211.217.xxx.96)

    불난걸 찍고 있네요 끄거나 대피할 생각을 안하고

  • 9. 그저 겸손하게
    '26.1.2 11:18 P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이 뉴스보고 어젯밤에 너무 놀라서 얼른 애한데 카톡 보냈어요.
    애가 크리스마스 이후에 스키 타러 간다고 했거든요.
    그게 그게 스위스인지 그 옆인지가 확실하지 않은 거에요.
    매년 가다 보니 저도 이제는 새겨 듣지 않았는데 저 뉴스 보고 진짜 얼마나 놀랐는지.
    애는 오스트리아로 갔더라구요.
    전에는 스위스로 갔었거든요. 언젠가 거기 비싸다고 폴란드인가 동유럽 가더니
    다시 서도 이 뉴스보고 어젯밤에 너무 놀라서 얼른 애한데 카톡 보냈어요.
    애가 크리스마스 이후에 스키 타러 간다고 했거든요.
    그게 그게 스위스인지 그 옆인지가 확실하지 않은 거에요.
    매년 가다 보니 저도 이제는 새겨 듣지 않았는데 저 뉴스 보고 진짜 얼마나 놀랐는지.
    애는 오스트리아로 갔더라구요.
    전에는 스위스로 갔었거든요. 언젠가 거기 비싸다고 폴란드인가 동유럽 가더니
    다시 서유럽 가길래 그런가 보다 했다가 넘 놀랐고
    그냥 내 애가 저기 없었을 뿐이지 저 상황이 닥치면 누구든지 화를 당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안타깝고 사망자와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 10. 그저 겸손하게
    '26.1.2 11:20 P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이 뉴스보고 어젯밤에 너무 놀라서 얼른 애한데 카톡 보냈어요.
    애가 크리스마스 이후에 스키 타러 간다고 했거든요.
    그게 그게 스위스인지 그 옆인지가 확실하지 않은 거에요.
    매년 가다 보니 저도 이제는 새겨 듣지 않았는데 저 뉴스 보고 진짜 얼마나 놀랐는지.
    애는 오스트리아로 갔더라구요.
    전에는 스위스로 갔었거든요. 언젠가 거기 비싸다고 폴란드인가 동유럽 가더니
    다시 서유럽 가길래 그런가 보다 했다가 넘 놀랐고
    그냥 내 애가 저기 없었을 뿐이지 저 상황이 닥치면 누구든지 화를 당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안타깝고 사망자와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065 명언 - 인생의 어려움 3 ♧♧♧ 2026/01/06 2,822
1774064 성심당은 그럼 언제가야 줄 안서고(거의 안서고) 사 먹을수 있나.. 15 먹고싶다 2026/01/06 5,357
1774063 도시락 싸보신 분들 5 ㅇㅇ 2026/01/06 2,452
1774062 막상 자기 자식 버려도 잘 살아요 7 근데 2026/01/06 5,275
1774061 학군지에서 시골로 이사 왔습니다 36 시골로 이사.. 2026/01/06 7,271
1774060 안성기, 동서식품과 38년간 광고 5 ㅇㅇ 2026/01/06 6,309
1774059 후기- 댓글 41개 받았는데 결국 샀어요 47 ... 2026/01/06 14,121
1774058 설탕음료 자주 섭취하면 치매발생위험 61% 증가 3 ........ 2026/01/06 2,394
1774057 조국혁신당, 이해민, 국무총리실산하 사회대개혁위원회에 조국혁신당.. ../.. 2026/01/06 822
1774056 김건희 의외로 시시하네요 10 ㅅㄷㅈㄴㆍ 2026/01/06 7,143
1774055 삼성 노트북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5 노트북 2026/01/06 1,585
1774054 누우면 바로 자는 게 좋은 건가요. 10 .. 2026/01/05 4,341
1774053 외교부 장관 유머감각 있네요 ㅋㅋ 12 ㅇㅇ 2026/01/05 5,296
1774052 금융위원장님 9 .. 2026/01/05 1,912
1774051 동네 쌀국수집 사장님이 신기해요 3 ㄷㄴ 2026/01/05 4,376
1774050 성심당 내일가도 사람 많을까요? 5 ㅇㅇ 2026/01/05 1,919
1774049 가격착하고 이쁜 퍼 하나 사고싶은데 2026/01/05 1,825
1774048 잘 때 이를 꽉 물고 자나봐요.. 10 ㄹㄹㄹ 2026/01/05 3,036
1774047 중국 방문은 시진핑 좋은 일만 시켜줬네요 25 00 2026/01/05 5,508
1774046 아이가 독감인데 열이 안떨어져요ㅠ 7 ... 2026/01/05 1,807
1774045 지역 인재가 꿀빠는게 아니라 64 @@ 2026/01/05 6,912
1774044 저희 애는 누굴 닮은 걸까요 8 ... 2026/01/05 2,112
1774043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 10 2026/01/05 5,312
1774042 자연인이다를 안보고 살다가 윤택티비에 꽂혔어요. 2 윤택티비 2026/01/05 2,475
1774041 요즘 젊은 남자들은 우리 아버지 세대랑 다르네요 29 Upp 2026/01/05 7,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