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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는 사람 어떤가요? 말 많아 지는 법 있을까요??

조회수 : 1,731
작성일 : 2026-01-02 15:16:15

전 말이 없는 스타일에 맞장구 정도 쳐주는 스타일인데요 

말 많은 분들 보면 자기가 본 영화 보게된 계기 줄거리까지 다 말하고 정일 말이 많아요. 전 신기해요. 

근데 저도 말하고 싶은데 할말이 정말 생각이 안나요.. 

말할 컨텐츠도 없는거 같구요. 

말 많아지는 비결이 있을까요??!

말많은 분들은 생각이 미친듯이 머릿속에서 떠오르나요??

전 신기해서여

IP : 211.235.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안해서
    '26.1.2 4:05 PM (59.7.xxx.113)

    정적을 못견뎌서 불안해서 그럴거예요. 좋은거 아니예요. 저도 한때는 말이 많았는데 지금은 주로 듣기만해요

  • 2. 별로
    '26.1.2 4:39 PM (14.57.xxx.238) - 삭제된댓글

    저도 말 많은 사람 별로라서요.
    남이 말할 기회조차 안주고
    혼자 배설하는 느낌이 들어요
    내가 왜 이소리를 듣고 있지? 싶게
    핑퐁이 되야지 혼자 떠들고 혼자 말 많이 하고
    말 많은 사람 별로라서요

    말 적은 사람과 만나서
    밀도 있는 대화나
    핑퐁 되는 대화 나누면 기분 좋아요.
    그런데 혼자 말 많은 사람은 혐오스러울지경입니다.

  • 3. ...
    '26.1.2 5:16 PM (1.235.xxx.154)

    시댁 식구들 남편 포함
    가만있질 못해요
    저 교육시켰어요
    남편은퇴후에 ..말 좀 줄이라고
    뭐든 자꾸 말하지말라고
    차를 타고 가도
    이런저런 말을 계속해요
    하늘이 파랗다부터
    저 차 매연 신호 안지키네
    차선물고가네
    ..
    저는 반대로 머리속에 떠오른거 바로 말하기
    연습필요해요

  • 4. ㅎㅎ
    '26.1.2 6:05 PM (175.211.xxx.178)

    원글니 저랑 같으네요 ㅠ

  • 5. 저도
    '26.1.2 9:58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같아요.
    어제 너무 말 많은 사람 만나 적당히 맞장구치느라 머리가 지끈지끈...

  • 6. 다말증
    '26.1.2 11:28 PM (39.125.xxx.46)

    제 직장에 다말증 직원땜에 다들 넘 괴로워해요
    말 없는 게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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