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이제- 안하시나요?ㅠㅠ
최민수 넘 좋아요. 순수하고 사람 참 좋아보이는데
사람들이 이상한 오해 많이하는 것 같은데
오랜만에 유튜브에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 떴는지 몰라도
사랑이 뭐길래 보는데 정말 잘생겼고 말쑥하네요 ㅎㅎㅎ
연기 이제- 안하시나요?ㅠㅠ
최민수 넘 좋아요. 순수하고 사람 참 좋아보이는데
사람들이 이상한 오해 많이하는 것 같은데
오랜만에 유튜브에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 떴는지 몰라도
사랑이 뭐길래 보는데 정말 잘생겼고 말쑥하네요 ㅎㅎㅎ
지금이랑 같나요
작년인가 김세영 아빠역할 했어요
모텔 캘리포니아
에서도 연고 좋았어요
모텔 캘리포니아 재밌었어요.
죽어야 사는 남자도 재밌었는데
그게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진짜 연기하는 거 보고싶네요.
어 그러고보니 강주은 남편으로 각인
이제 연기하시면 뭔가 보여주실거같은데 함 보고싶네요
허준호 보면 아직도 그 나이에 맞는극중 캐릭터에 잘 어울리고
연기도 자연스러운데
최민수는 뭔가 혼자 겉도는 연기 뭔가 어색해요
캐릭터로 안보이고 최민수가 저런 역할을 하고 있구나
저런 연기를 하고 있구나 이렇게만 보임
건들건들 하거나 너무 힘줘서 부담스럽게오바스럽거나
배역에 녹아들지가 않아요
본인은 하고 싶어하던데 안쓰는 이유가 있는거죠
강주은 남편이미지 때문에 안쓴다는건 강주은 싫어하는 사람들 생각이고
카리스마의 대명사였는데 그 이미지가 희화화 됐잖아요
남들한텐 거들먹거리고 무서운 선배인척 하더니
집안에선 상찌질이니
누가 작품에서 멋지게 추앙하겠어요
가정적 서민적 아버지 이미지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배우는 이미지가 제일 중요하죠
그래서 너무 사생활 드러내고 웃기는 캐릭터 되는거 주의해야해요
차라리 신비주의가 나을수 있어요
최민수는 평생 구축해온 이미지와 실제 캐릭터카 너무
극과극이니 어이가 없었죠
사생활 때문에 카리스마가 안어울리면
망가지는 역할이라도 어울려야죠
그냥 뭘해도 뭔가 부담스러워요
아닌가요....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