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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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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한없이 부드러운사람이었으면,,,

... 조회수 : 1,572
작성일 : 2026-01-02 12:45:30

좋겠어요...

천성이 예민하고 날카롭고,,.지적질 못참고...내 잘난맛에 살고,,,휴..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자나요...

말이 먼저 나오고 하고나서 후회해요...

어찌해야 바뀔까요??

IP : 121.166.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12:47 PM (1.232.xxx.112)

    그냥 있는 그대로 사시고
    그 중 할 수 있는 것 중 아주 작은 하나만 더해 보세요.
    무조건 말 하기 전 숨 한 번 쉬기 같은 거?

  • 2. ...
    '26.1.2 12:50 PM (211.250.xxx.195)

    저도 윗님추천요
    안바뀌는데 그거로 너무 스트레스받지마세요

    그냔 화나지전에 부드럽게 부드럽게
    이생각만 하고나서 말하세요

  • 3. 그냥
    '26.1.2 12:57 PM (121.133.xxx.125)

    지적질을 참는게
    제일 쉽겠네요.

  • 4. 그런데
    '26.1.2 12:59 PM (121.133.xxx.125)

    완벽하신 분이에요?
    저적질을 못참는다니
    교사이신지..

    사이가 들어
    자꾸 못하는게 늘어나는데
    지적질을 못참기가 그리 어려운걸까요? ㅠ

  • 5. ㅇㅇ
    '26.1.2 1:01 PM (1.249.xxx.24) - 삭제된댓글

    알고있다는거에 반은 개선의 가능성이있다고봐요.

  • 6. 새해
    '26.1.2 1:06 PM (110.70.xxx.63)

    알고 있다는거만 해도 개선의 가능성222
    일댠 말참는거 먼저 해보세요..

  • 7. 아아아아
    '26.1.2 1:19 PM (211.234.xxx.55)

    천성이 그런거면 못 바꿔요
    그냥 혀 깨물고 입 다물어야 해요

  • 8. 그래도
    '26.1.2 2:18 PM (175.116.xxx.63)

    상대방이 착한사람들인가 보네요. 그런말을 듣고도 주변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있다면요. 자신보다 더 강한사람한텐 그렇게 못하시지 않나요. 내가 강약약강은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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