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를 사려고 하는데요.
생수통에 담아 놓고 먹어보려구요.
생수를 마시니 잘 안마시게 되더라구요.
텀블러에 넣어서 먹거나 하려고 하는데요.
티백 보리차나 구수한 보리차 뭐 있을까요?
어릴때는 엄마가 끓여주면 구수한 냄새가 났는데 요즘은 안 나더라구요.
보리차를 사려고 하는데요.
생수통에 담아 놓고 먹어보려구요.
생수를 마시니 잘 안마시게 되더라구요.
텀블러에 넣어서 먹거나 하려고 하는데요.
티백 보리차나 구수한 보리차 뭐 있을까요?
어릴때는 엄마가 끓여주면 구수한 냄새가 났는데 요즘은 안 나더라구요.
티백 보리차는 알맹이 보리차 끓인 것과 비교하면 안되용
구수한 향의 격차가 너무 커서...
전 그냥 시장 방앗간에서 파는 볶은 알보리, 볶은 옥수수 사다 끓여먹습니다
티백은 찬물에도 던져놓고 우러나니까 편하고 좋은데 향이나 맛은 훨씬 덜합니다
티백 여러개 던져넣어도 알보리, 알옥수수 넣고 끓인 것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맛이냐 편리냐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합니다
알갱이로 된거 사서 끓여먹어요
블랙보리라는
1.5리터 생수병같은 통에 들은 보리 음료수를 사다
냉장고에 두고 마셔요.
그냥 맛은 보리차예요
돈을 버니 딸이 저런 것도 시켜 먹어요 ㅠ
맛있는 보리차가 저도 궁금해요
보리차를 사다가 끓여서 식혀서 줘야겠어요
( 스텐 전기 주전자가 2개라 가능할 것 같아요)
시판 보리차 하늘보리 블랙보리등 정수와 일대일로 희석 시켜 냉장고에 보관해서 드세요
끓인 물 맛과 별 차이 안나요
겨울엔 보리차용 보리 알갱이 옥수수 반반 섞어서 끓여 먹고 여름엔 대기업 보리차 사서 먹어요
떡집에 파는 국산 옥수수 보리차 사다 섞어 끓여먹어요. 한봉지에 5천원이에요.
국산으로 사고 옥수수를 조금 넣어보세요
어릴적 추억을 마시는거 같아요^^7:3으로 저는 끓여요
티백젖은거 말려서 버리기귀찮아서 오르조요
https://m.blog.naver.com/sunil314/223630393120
임산부커피로 검색하면 나오더라구요
https://link.gmarket.co.kr/RaKjWtecu
전부 잘라내서 알맹이만 유리병에 담아놨어요. 다음엔 알보리차를 사야겠네요
알보리차 맛있는게 없더라구요
구수한 맛이 부족한것 같아요
동ㅅ 한잔 티백인가는 비추
한잔이라매 얼마나 시커먼 물이 나오는지
차라리 순작이 훨 나았음
순작중에서도 우리아이 유기농인가 그게 더 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