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더 받으려고 이직하지 적게 받으려고 이직하지는 안잖아요. 면접 2회 우호적으로 잘하고 합격 통보 받았는데 제시한 연봉이 전직장 보다 터무니 없이 낮을경우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봉을 이전 직장보다 확 깎는 경우도 있나요?
1. ....
'26.1.2 1:24 PM (1.239.xxx.246)곤란하다고 해야죠.
다른 표현이 있나요
그 금액에는 어렵습니다. 해야죠2. ㅡㅡㅡㅡ
'26.1.2 1:24 PM (39.7.xxx.177)협상을 해야겠죠.
3. 제가
'26.1.2 1:26 PM (140.248.xxx.4)대학교수로 옮겼는데 무려 1/3.
견디다 작년 퇴사했어요
네고해보시고 안 맺으면 퇴사밖에
답이 없어요4. ..
'26.1.2 1:26 PM (112.214.xxx.147)후려침 당하거나 그 금액엔 어렵다고 통보하던가 둘중 하나죠.
5. . . .
'26.1.2 1:28 PM (210.222.xxx.226)보통 지원할때 이력서에 현직장 연봉적고.이거 생략해도.
희망연봉 적어서 지원하지않나요?
요즘 대부분은 헤드헌터 통해서 이력서 받는데
저희회사에 들어오는 이력서들은 그렇던데요.
그 업체 연봉수준을 아예 모르고 지원하셨나요?6. 다른 거
'26.1.2 1:37 PM (203.213.xxx.98)혹시 다른 거 더 좋은 점이 있을 까요?
재택 근무이거나..
집에서 가깝다거나..
명예직, 다음 직장 옮길 때 도움이 된다거나..
저는 낮춰서 가는 경우 해봤는 데
일주일 일하고 일주일 쉬는 구조라서 괜찮았어요7. kk 11
'26.1.2 1:37 PM (114.204.xxx.203)협상해야죠
급한쪽이 지는거고요8. 회사간판
'26.1.2 1:48 PM (220.73.xxx.71)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할때 있어요
중소기업에서 연봉 많이 받다가
회사 네임밸류가 중요해서 대기업으로 이직할때
연봉 깎아서 가더라고요9. 그렇다고
'26.1.2 2:03 PM (106.101.xxx.7)후려칠정도로 대기업이 깎지는 않아요 거의 수평이동이면 모를까 그렇게 깎아 가면 다음 회사 연봉협의 그 연봉으로 합니다 직종과 연배가 어찌 되실지 모르지만 그렇게 후려치는 회사 좋은 회사 아니에요 또 다른 문제가 많더라구요
10. ........
'26.1.2 2:21 PM (118.235.xxx.184)연봉 많이 깎여서 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 새로 옮기는 회사가 고용안정성 또는 사회적 인식이 높은 경우가 많아요.
11. . . .
'26.1.2 4:14 PM (223.38.xxx.74)면접때 전회사 연봉 알리셨나요?
깎아서 제시하는 경우는 잘 없지 싶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