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층만 돼도 발에 미세한 진동이 느껴지네요..
바람에 통창이 약간 삐그덕대는 소리도 나고..
전 높은 곳은 돈주고 살래도 못살아요..
37층만 돼도 발에 미세한 진동이 느껴지네요..
바람에 통창이 약간 삐그덕대는 소리도 나고..
전 높은 곳은 돈주고 살래도 못살아요..
그건 개취잖아요.
카이막 느끼해서 못 먹겠다 뭐 그런...
개취는 일기장에...
최화정 유튜브에 관상사주 보는 사람 나왔는데
너무 높은데 안좋다고 하니까
최화정이 전에 살던집 높아서 어지러웠다고 그러드라구요
무던한 사람은 못느끼지만
원글님 같이 느끼는 사람 많죠
최화정 유튜브에 관상사주 보는 사람 나왔는데
너무 높은데 안좋다고 하니까
최화정이 전에 살던집 높아서 어지러웠다고 그러드라구요
원글님 같이 느끼는 사람 많죠
잘 못느끼는 무던한 사람들은 고층 살면 되고
37층 살다 공황장애가 생겨서 약먹으면서 적응되길 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 19층으로 내려오고야 약 신세를 면했어요
내가 괜찮다고 남도 괜찮은게 아니란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저도 37층은 사람이 살곳이 못되는거 같은 느낌
그층보다 더높은데 사는데
애들대학 잘가고 돈도많이 벌었고요
밖에 하늘 경치 시원하고 널찍하니 좋은데요?
땅의 기운이 나무 자라는 높이까지만 있거든요
6~7층 정도 까지가 한계인것으로 알아요
그게 인간에게도 좋습니다
임산부한테 고층 아파트가 안좋다는 얘기 몇번 나왔어요
자연과 너무 멀어진 고층 건물 이런 게 지금은 괜찮아 보여도 장기적으로 수면이나 혈액 순환 정신 건강에 몸이 감당하지 못 할 것 같아요
재벌의 노예 ㅠ
재벌들 절대 고층 안산다잖아요
풍수 관상? 보는 박** 씨가
10층 이하로 살라고
땅의 기운을 받으려면
지상 20미터 이내로 사는게 좋다고
구체적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저는 지금 10층 이상이긴한데
사정만 되면 5층 정도에서 살고싶어요
뉴욕 펜트 하우스 100층 넘는데 삼천억씩 해요. 그냥 익숙하지 않다에서 끝나야죠. 본인들이 싫어한다고 말도 안되는 억지를 쓰네요.
전 10층만 넘어가도 베란다를 못나가요
요즘같이 베란다도 없는데는 정말 샤시쪽으론 가지도 못해요
전 오로지 4층이하로만 살아요 ㅎ.
미국인이 췌장이 커서
우리보다 당뇨 잘 안 걸린다잖아요?
그렇듯 기감도
미국인과 우리가 다를 수 있죠.
췌쟈이 큰 건 미국인이 아니고 백인이죠.
췌장이 큰 건 미국인이 아니고 백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