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노모께서 심부전, 심장판막역류등으로 중환자실에서 2주 치료받고, 요양병원에 2달 계시다가 집에 가고싶다고 계속 요구하셔서 집으로 모셨습니다.
요양사님 도움을 받고는 있지만, 예상했던대로 대소변 거동이 안되니 엉망입니다.
자비부담으로 요보사 케어 시간을 더 늘려서 하고는 있는데,,,
고령에 어찌될지몰라서 여쭙습니다.
집에서 돌아가시면 119에 신고를 해야하나요?
다른 요양병원에서는 자기네 장례식장에 검안의 있으니 연락하라고 하던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어야 할 거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