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50인 전 남동생 하나 있어요
둘 만 낳아 잘기르자 세대여서 그런지 제 친구들 둘 아니면 하나 였는데 60대 이상은 너무 많이 낳았더라구요
곧 50인 전 남동생 하나 있어요
둘 만 낳아 잘기르자 세대여서 그런지 제 친구들 둘 아니면 하나 였는데 60대 이상은 너무 많이 낳았더라구요
50대 중반 1남5녀. ㅠㅠ
오빠 저 둘이요
시골이라 저희집 말고는 다들 셋 넷이였어요
저도 둘요
오빠 하나
3남매요
68년생인 4명.
제 친구들 형제가 4~5명.
드물게 2~3명.
남편은 2남매 맏이
저는 4남매 막내요
아무래도 제가 막내인만큼 부모님 나이 더 많고.. 시댁보더 좀 더 구식이긴해요
68년생임. 4명.
제 친구들 형제가 대부분 4~5명.
드물게 2~3명.
챙피해요 형제 많아서 어릴때 너무 싫었어요. 지금은 그래도 좋은점이 한두가지는 있지만요. 올해 50 됐는데 서울서 나고 자라 그것도 부촌이요. 형제 둘 많아야 셋 가끔 외동도 있었고요. 저는 1남3녀 후남이에요.
경상도 시골이라 아빠가 아들을 원했어요
4녀1남 입니다 50 중반이고요 ㅠㅠ
대부분 2이고 끽해봤자 3이던데요
저도 2
80년생인데... == 제가 초3때.. 아들딸 구별말고 하나만 낳아 잘기르자.. 가... 구호였음.
그 당시 숙제로 포스터그려가고 그랬어요.
저희집은 삼남매.ㅋ
73년생
2녀 1남이요
남동생이랑 둘이예요
시댁, 친정, 저희 부부.. 다 둘만 낳아 잘 기르자^^
72년생 3남매
주위엔 거의 3남매였어요
아들2 ㆍ딸 1가 각광받는 시대
그놈의 아들은
하나도 아니고 둘은 있어야된다는
야만의 시대였어요
언니,오빠 저 삼남매입니다. 완전 시골출신입니다
67년생이고 남동생 하나 여동생 하나요. 남편도 같구요. 우린땐 거의 3남매가 많았는데 친구네는 5~6남매도 가끔 있었어요. 다들 쯧쯧 그랬던 기억이...서울입니다.
저는 삼남매
친구는 둘 하나 셋 넷 일곱도 있어요
다양해요
저는 막내이지만
첫째인 친구도 있고 중간인 친구도 있고
저 67년생인데 4남매거든요
제 주변 저희만 형제자매 적은 편이었어요
10남매 이상인 경우도 흔했는데...
시골이긴 합니다만
또 그리 산골은 아니예요
서울 76년생. 오빠하나.
주변에서 형제 많은 집 갑은
대학후배 78년생 9녀1남(당연히 막내)
20대때 동갑남친 5녀1남(당연히 막내)
저랑 형제 둘이랑 해서 3명이요.
74년생
1남1녀 제가 누나예요
3남매요. 제 친구들 대부분 형제3명
오십중반 1남5녀중 전 다섯째, 친구들은 거의 두명이었어요
58년생 우린 딸만3
아들낳으려다 못낳았대요
73년생
무남독녀 외동입니다
학교다닐때 외동은 반에서 한두명 이였고
그때도 꼭 한두명씩은 아들 낳느라 딸 여섯일곱인집 있었어요
70년생 3남매, 적은 편이었어요.
저, 남편 다 오십 중반..
저는 남매, 남편은 3남매 입니다. 주위에 보면 둘이 제일 많고, 셋도 가끔 있었고, 외동이나 그 이상은 거의 없었던것 같아요.
저는 51세 1남2녀..중 장녀
제남편 50대중반 2남1녀 중 장남.
제친구들 거의 1남1녀가 많아요. 많아야 셋..
1남4녀 ㅠ
남동생 1 여동생 1 (여동생이 막내)
아들2딸3 사남매요
남편도 아들2딸2
주변을 보면 제 나이또래 4남매가 마지막인듯요
그 아래는 3남매, 남매 등등
60년대생은 몰라도 70년대생부터는 많아야 셋 보통은 둘일걸요
오빠가 75년생 제가 79년생인데 저희집둘
저희친척들 72년생 73년생 기타등등 사촌오빠들인데 다 형제 둘씩있어요
근데 60년대에 낳은 고모들은 자식들이 넷다섯....
71년생 3남매
사남매
남편 69 사남매
양집다 3남1녀네요
근데 여자형제많으면 재밌을거같은데
부러워요....단 큰언니가 젤 잘살고 잘푸는 스타일일경우 나머지는 고만고만하게 살경우 유지가 될듯 ㅋㅋㅋ
저도 남동생 1명
80년생인데 아들낳자에 4형제이구요.
시골이라서 그런가 자랄때 주변 3형제 많았어요.
남편도 50 인데 3형제예요.
74년 남편 시골이라 4남 1녀도 적은편이더라고요;;
사람손으로 직접 농사짓던 시대라 시골은 일손이 다 되어주니 많이 낳은거 같아요.
전 77년 2남 1녀인데 저땐 2명정도 낳던 시대였나봐요.
아빠가 꼭 딸은 갖고싶다셔서 저를 낳아서 셋인데
우리땐 아들 낳을때까지 낳던시대라 위로 줄줄이 딸이 많은집은 자식을 많이 낳았죠.
그러다 80년대 후반부턴가? 임신중 딸이면 낙태한단 뉴스 많이 다뤘구요.
자랄때는 몰랐는데 형제 많을수록 좋은거 같아요.
2026년 현재 대한민국 70대 이상(1956년 이전 출생) 부부의 평균 자녀 수는 약 2.7명에서 3명 이상 수준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신 통계 자료와 세대별 출산 경향을 바탕으로 정리한 구체적인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연령별 평균 출생아 수 (2020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가장 최근의 대규모 전수 조사인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기혼 여성이 평생 낳은 평균 출생아 수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많습니다.
70~74세: 평균 2.66명
75~79세: 평균 3.10명
80~84세: 평균 3.56명
85세 이상: 평균 4.13명
2. 세대별 출산 배경
70대 이상 세대: 1950년대 중반 이전 출생자로,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이 4.0명~6.0명대에 달했던 시기에 자녀를 출산했습니다.
자녀 수 구성: 이 세대의 기혼 여성 중 약 80% 이상이 자녀를 2명 이상 두었으며,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비중도 매우 높습니다. 반면, 자녀가 없는(무자녀) 비중은 1~2% 내외로 매우 낮습니다.
3. 현재(2026년) 관점에서의 특징
인구 구조의 변화: 2026년 기준 70대 이상 인구는 약 700만 명을 상회하며 전체 인구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청년층과의 대비: 현재 30대 이하 세대의 이상적인 자녀 수가 1.6명 수준이고 합계출산율이 0.7~0.8명대인 것과 비교하면, 70대 이상 부부는 현재 세대보다 약 3~4배 더 많은 자녀를 둔 셈입니다.
저희집 부부는
서울 72년 1남1녀
전남 71년 2남
실제로 엄마가 낳은 자녀는 4남매에요. 어렸을때 언니가 병으로 먼저 죽어서 3남매로 컸고요
제 주변 친구들 보면 3-4남매가 많아요. 남편과 동갑인데 남편은 3남매..
3남매 4남매가 보통이었어요
75년생 삼남매 서울이었는데 셋인 집 거의 없어요 대부분 둘이죠
72년
저희는 3남매요
엄마왈 "둘만 낳아 잘기르자"가 서울부터 실천되고 있었고
당시 지방은 아직 다들 셋씩 낳는 분위기였다고 하셨어요ㅎ
딸 셋요.
주변보면 보통 2~3명 어쩌다 네명도 가끔있는 정도?
오십대 후반 서울 태생이요.
50대 중반 1녀1남
부모님 나이에 따라 다르던데요
저는 74년생 5남매인데 제가 막내여서 부모님 연세가 많았기 때문에 형제가 많았고요
친구들 중에 본인이 첫째인 아이들은 부모님이 젊으셨고 보통 두명에서 세명이었어요.
저는 1남 1녀 장녀 내 친구나 친적들은 기본이 셋인데 ㅜㅜ 엄마가 동생낳고나서 유산이되서 더 이상 못가짐 집 경제력우 넉넉해서 1대1유모 커서도 부자로 살아서 감사하긴한데
중고딩때 형제 자마 많은집들 애들보면 부러워서 그집에 놀러를 많이간 기억이나네요 나이들어 보니 형제많은집 각자도생 자매많은집들은 자매들끼리 여행다니고 완전 좋더라구요
딸 둘 아들 하나 삼남매요.
원래 엄마가 자매로 끝내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아들이 없다고 너무너무 구박이 심해서 경주에 유명하다는 한의원까지 내려가서 약 지어 먹고 나이 차 많이 나는 막둥이 남동생을 낳았어요.
저는 74년생 1남 1녀.
남편 74년생 2남
둘 다 농사 상관없는 도시.
제 친구들도 대부분 2자녀가 많아요
3남매예요.
74년생이고 저희집도 1남1녀입니다. 73년생인 남편은 6남매이고요. 둘다 시골이고요.
그런데 학교 다닐때 2명인집 거의 없기는 했어요. 대부분 3명이상이었네요. 8명, 10명이상인집도 많았어요.
3남매고요,남편네도 3남매(결혼한 형제 배우자들도 2명내지 3명이네요)
친구들 집도 2명이나 3명이 대부분 서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