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 길 만원 지하철 안입니다.
올 한 해, 이곳에 함께 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하루에 세 번씩 미소 지을 수 있는 일이 생기기를 조용히 바라봅니다.
82분들 모두 매일 세 번은 환하게 웃을 수 있기를,
그리고 2026년 한 해 내내 무탈하고 평안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해 첫 출근 길 지하철 안에서
.... 조회수 : 1,022
작성일 : 2026-01-02 08:32:55
IP : 106.101.xxx.2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1.2 8:56 AM (175.197.xxx.33)감사합니다.
원글님도 편안하고 건강한 2026년 보내세요!2. 쓸개코
'26.1.2 10:32 AM (175.194.xxx.121)원글님도 평안한 한 해 되시길요.
3. 00
'26.1.2 11:19 AM (175.192.xxx.113)우리모두 평안한 한해 되길~
4. ᆢ
'26.1.2 11:49 AM (58.140.xxx.231)님,천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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