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는 새해인가봐요..
돼지우리가 따로없었는데..허허
아이 예뻐라!!
깨끗해진 방에 작은 선물이라도....
어우 축하드려요!!! 모는 아줌마가 다 용돈 주고싶을정도네요. 저희집은 웁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