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형법 발효, 내일부터 시행
https://v.daum.net/v/20260101164006917
“혼외 성관계는 범죄행위, 감옥 보낼 것” 새 형법 논란…‘이 나라’ 시끌
인도네시아, 혼전 동거·혼외 성관계 범죄 규정
대통령·국가기관 모욕해도 징역형 가능성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혼전 동거와 혼외 성관계 행위를 범죄로 둬 국제사회에서 논란이 된 인도네시아 형법이 새해부터 발효된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전날 수프라트만 안디 아그타스 인도네시아 법무부 장관은 이러한 내용의 형법 개정안을 오는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