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들을 보는데 빨갱이 영화라는 후기보고 걱정했는데.. 보고나니 그냥 영화 안보고 북한 단어만 보고 막써둔것같더군요
자유가 없는 북한이라는 배경에서 외화벌이를 위한 가짜악단의 감정변화에 중점을둔 작품인데
악단이라는 제목에맞게 음악이 주로 등장해서 분위기 좋게 잘 보고왔네요
친구는 결말이좀 아쉽다는데 저는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기억나는건 정진운 배우가 노래를 엄청 잘하시더군요
평들을 보는데 빨갱이 영화라는 후기보고 걱정했는데.. 보고나니 그냥 영화 안보고 북한 단어만 보고 막써둔것같더군요
자유가 없는 북한이라는 배경에서 외화벌이를 위한 가짜악단의 감정변화에 중점을둔 작품인데
악단이라는 제목에맞게 음악이 주로 등장해서 분위기 좋게 잘 보고왔네요
친구는 결말이좀 아쉽다는데 저는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기억나는건 정진운 배우가 노래를 엄청 잘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