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준비했던 일들로 바쁘고 여유가 없었는데
일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오늘은 출근 안하는 날이니
오늘만큼은 아무런 부담없이 쉬고 있어요
1시까지 늦잠자고
연말 시상식 유튜브 보는데 잼있네요
유세윤 소감 넘 웃기고
이경규 공로상 재치가 번뜩이고
이제 엄마가 끓여주신 떡국 먹으려고요
엄마 떡국이 정말 최고로 맛있어요. 따뜻하고.
이렇게 내버려두는 엄마와 시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아 오늘 이렇게 편히 쉬고 시작하니
올해는 에너지 충전해서 열심히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82분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