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면 돈만 십만원 넘게 쓰면서 사온 거 펼쳐 놓고 보면 후회스러울때가 많은데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50대 쯤 되어 보이는 주부의 장바구니를 훔쳐 보는거예요.
처음엔 저도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꽤 합리적인 쇼핑을 하시더라구요.
마트에 가면 진열대를 먼저 보는게 아니라 한바퀴 가볍게 돌면서
50-60대 주부들의 장바구니 부터 탐색하고 쇼핑을 하면
80-90% 이상 반영이 되는데요
집에 와서도 만족 스럽구요.
마트에 가면 돈만 십만원 넘게 쓰면서 사온 거 펼쳐 놓고 보면 후회스러울때가 많은데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50대 쯤 되어 보이는 주부의 장바구니를 훔쳐 보는거예요.
처음엔 저도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꽤 합리적인 쇼핑을 하시더라구요.
마트에 가면 진열대를 먼저 보는게 아니라 한바퀴 가볍게 돌면서
50-60대 주부들의 장바구니 부터 탐색하고 쇼핑을 하면
80-90% 이상 반영이 되는데요
집에 와서도 만족 스럽구요.
제껀 보지마세요ㅜㅜ
좋은 팁이 될수 있겠네요
근데 누가 내 장바구니 스캔하는거 싫어해서
남의 바구니 볼때는 그분이 안볼때 몰래 봐야할듯요
첫댓 ㅋ
예를 들면 뭐였나요
전 갓 결혼하고 그렇게 호기심에 카트 훔쳐보기 잘 했는데
회사에서 그말했다가 치를 떨고 싫어하는 사람있어서 잘 안해요 ㅠㅠ
대신 베스트 판매량 주로 검색하며 사요.
이젠 바빠서 쇼핑은 인터넷으로 ㅠㅠ
50대고 60대고 70대고 다 각자 본인이 음식 해 먹는 스타일과 취향 공산품도 자기들이 먹는 브랜드가 있고 그렇던데 남 장바구니 보면 뭐 할까요? 그냥 내가 해 먹으려는 것 감당 가능하고 할 수 있는 메뉴 먹어보니 괜찬았던 것 꼭 사야되는 것 필요한 것 위주로 사는 거죠.
냉장고에 온가족이 마커로 써놓고 그거 사진찍어서 쇼핑가요. 장볼때는 딴거 안보고 오로지 그것만 산다음에 할인하는 것만 훑어요. 매력적인 가격 아니면 안사요.
저는 배부르게 밥먹고 가요.
상품을 보고 요리 아이디어가 떠올라 흥분해서 막 담지않고
평온한 마음으로 꽤나 객관적인 판단을 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