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만 빼곡한 지역 ..
제가 특히 선호하는 지역 이에요.
어릴때 아파트만 많은 지역. 다같이 못사는 지역. 아파트랑 주택이랑 섞인 지역 3군데에서 살아봤었는데요.
아파트랑 주택이랑 빌라랑 섞인 지역에 대한 기억이 안좋아서...
아파트만(!) 빼곡한 지역 엄청 선호하게 됐어요.
그래서 신혼때는 아파트 빌라 섞인 지역 나홀로 아파트에 살았는데 (돈 없어서)
돈 생기고 나서부터는
완전 촌스럽고 구시대적이라고 해도 아파트만 빼곡한 동네로만 이사를 갔는데...
다 만족했습니다...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어요.....
아파트만 밀집된 동네를 촌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대체로 평온하고 안정적이고 평화롭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