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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분가한미혼자녀들

자주오나요?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26-01-01 14:00:06

취직하고나서 분가시켰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자주식사하러왔는데

요즘 점점뜸해지네요

다른분들의 자녀들은 한달에

어느정도 오나요

본인은 자주오는편이라고

친구들은 같은지역살아도 1년에

두세번간다고 오늘얘기들어서

그런가??싶어서요

IP : 175.118.xxx.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 2:01 PM (223.39.xxx.37)

    독립하고 처음에는 거의 매주 갔죠. 그러나 이제는...ㅎㅎ

  • 2. 자기 공간
    '26.1.1 2:02 PM (211.206.xxx.180)

    생기면 쉬고 싶죠.

  • 3. ㅇㅇ
    '26.1.1 2:05 PM (222.108.xxx.71)

    엄마가 가서 빨래 청소해주세요

  • 4. .....
    '26.1.1 2:09 PM (211.230.xxx.242) - 삭제된댓글

    아들둘 취업해서 독립했는데.
    집근처 직장 다니는 아들은 매주 집에오고
    서울에서 직장 다니는 아들은 명절때만와요.

  • 5. ㅇㅇ
    '26.1.1 2:10 PM (211.251.xxx.199)

    젊을때 관심은 부모가 아니라 친구.애인이 0순위 아닌가요?
    1시30븐거리 학교앞 자취중
    1년에 몇번 못봄
    그리고 이젠 와서 쫌 오래 있으면 피곤하던데 ㅎㅎㅎ
    저만 그런가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고"가 새록 새록 생각나네요

  • 6. 분가한 자녀
    '26.1.1 2:14 PM (14.56.xxx.3)

    이제는 독립했으니, 오면 반갑고 안 와도 잘 지내면 오케이

  • 7. 하꼬방이라도
    '26.1.1 2:23 PM (121.166.xxx.208)

    내 집이 편하니깐요

  • 8. 엄마가
    '26.1.1 3:10 PM (61.83.xxx.51)

    가서 빨래 청소 해줘야하나요? ㅠㅠ 전 제 살림도 힘들어 생각도 못하고 있고 아이도 별로 달가와 안할각 같네요.
    전 너무 무심한 엄마인가봐요. 반찬도 잘 안해다줘요.

  • 9. ..
    '26.1.1 3:12 PM (39.7.xxx.250)

    이런부모 늙을수록 진짜 싫어질듯
    왜 안오냐 안오냐 서럽다 외롭다할 스타일

  • 10.
    '26.1.1 3:19 PM (14.44.xxx.94)

    아들만 둘인 지인
    아들 둘 다 원룸비번 안가르쳐줘서 집에 한 번도 안가봤고 집에도 잘 안 오고 반찬해 놓았다고 해도 안가지러 온닥고 하더라구요
    근데 사이는 좋아보였어요
    부모양쪽 다 마음으로 떠나보내는 중이라고 하구요

  • 11. ㅇㅇ
    '26.1.1 3:21 PM (121.162.xxx.85)

    기숙사 간 아들 방학 때마다 잠깐 와요 집에서 두시간반 거리

  • 12. 독립
    '26.1.1 3:22 PM (211.235.xxx.89)

    아들독립시킨 친구가 오매불망 주말만기다렸는데 안온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저 신혼때
    회사다니고 살림하고
    주말에야 쉬고 쇼핑하는데
    시모가 안온다고 서운해하던거랑 똑같아서
    소름돋았어요

    독립시키면 결혼시켰다 생각해야지요

    자유로울려고 독립한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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