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는 영화고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에서 방영중인데 6회중에서 2회까지 나왔어요.
근데 두 개가 똑같이 일본 비행기 북한으로 납치됭 사건을 다루네요.
물론 메이드 인 코리아는 첫 1~2회 부분에만 나오고 더 아상 나올 일은 없긴 해요.
그래도 어떻게 비슷한 시기에 같은 사건을 다루는지 넘 의아하네요.
전에도 교도소 수감중인 비리 범죄자 사건 수사하려고 잠입요원 들어가는 영화 2편이 너무 똑같아서 놀랐었거든요.
설경구 임시완 나온 불한당이랑 김래원 한석규 나온 프리즌이요.
저쪽에서 이런 거 한다 하면 겹치지 않게 접을것 같은데 이해가 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