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머
'25.12.31 8:50 PM
(222.108.xxx.71)
미친 여자네여
2. ..
'25.12.31 8:51 PM
(112.214.xxx.147)
별 ㅁㅊㄴ을 다보겠네요.
얘기하세요. 너 미쳤냐고
듣자마자 했었어야했는데..
3. 세상에
'25.12.31 8:52 PM
(220.121.xxx.76)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정말 이상한 사람이에요.
내색마시고 멀리하세요.
그 엄마나 아들이나 동네방네 다 말하고 다닐 스타일 같네요.
4. ..
'25.12.31 8:53 PM
(27.125.xxx.215)
세상 미친년이네요. 돌았나 봐요.
5. 너무
'25.12.31 8:53 PM
(175.115.xxx.131)
놀라서 그자리에서 말을 못했어요ㅠ
또 b가 못들었는지 아무 반응을 안해서 화내기가 좀 그렇더라구요.벌써 2주전 일인데 너무 화가나서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져요.
6. 짠잔
'25.12.31 9:01 PM
(61.254.xxx.88)
그럼 미친년 은 결국 어디선가 뒷통수맞아요
제말믿으세요
거르시면 됩니다.
7. ...
'25.12.31 9:02 PM
(210.179.xxx.31)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전화해서 얘기하세요.
8. ...
'25.12.31 9:03 PM
(223.38.xxx.51)
미쳤나봄요.
입단속을 그렇게 못하는건 지능문제인가요.
9. 콩콩팥팥
'25.12.31 9:04 PM
(118.235.xxx.165)
빅마우스 엄마밑에 빅마우스 자식나더군요
진중한 애들은 친구들끼리 의리라하며 애들얘기 잘 안하던데.
꼭 집에와 친구들얘기 나팔수처럼 떠드는 애들도 있고 그런 애들 엄마는 대부분 애들한테 들은 얘기를 그냥 들어주는걸로 그치지않고 또 여기저기 나팔수처럼 옮기더군요 ..
거리를 두는 수밖에 없어요 백팔백중 우리집이야기도 동네방네 떠들고다니거든요
10. 하
'25.12.31 9:07 PM
(59.16.xxx.198)
웃긴 년이네요
가능하면 꼭 애기하세요
기분나쁘다고
저 같으면 2주지나도 잊혀지지 않고
특히나 자식일인데
말 함부로 하신거 같네 기분나쁘다 하세요
앞으로는 상종마시구요
별로인 인간이네요
11. 휴..
'25.12.31 9:11 PM
(175.115.xxx.131)
a는 둘째까지 친구들이라..그동안 세월이 10년 넘는 인연인데,결국은 이렇게 본심을 드러내네요.공부 좀 못하면 친구자격도 없다고 보는건지..아직 어린데 나중일 어찌 안다고..
기회봐서 얘기하려고요.
12. 헐
'25.12.31 9:20 PM
(211.211.xxx.168)
둘째까지 친구인게 뭐가 중요한지?
13. ---
'25.12.31 9:30 PM
(211.215.xxx.235)
헐.. 원글님 이런식이니 우습게 보는거죠. 둘째까지 친구인게 뭐가 중요한가요?
질문부터 예민한가요?? 고구마네요. 그 여자 나쁜 여자죠.ㅠㅠ
14. ..
'25.12.31 9:34 PM
(182.209.xxx.200)
이제 멀어질 때네요.
한마디 비꼬아주고 끊어야되는데.
15. dd
'25.12.31 9:34 PM
(116.121.xxx.181)
미친 ㄴ 소리가 절로 나오는 천박한 분이네요.
저라면 오늘까지만 기분 나쁘고,
내일 당장 손절합니다.
저런 인성 가진 사람하고 1도 엮이고 싶지 않아요.
세상 잘난 사람 10명 있어도 나한테는 내 아이가 제일 귀하죠.
내 아이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가까이 할 이유가 1도 없어요.
16. ㅇㅇ
'25.12.31 9:35 PM
(116.121.xxx.181)
한 마디 비꼬아줄 필요 없어요. 한 마디 말이라도 섞어봤자 나한테 오물만 묻어요.
그냥 차단하세요.
17. 90
'25.12.31 9:52 PM
(115.136.xxx.19)
애들이 친구인건 어짤 수 없고 원글님은 그사람과 손절하면 됩니다. 굳이 뒤늦게 한마디 해봐야 나중에 소문이나 돌걸요. 만나자 해도 바쁘다고 핑계대고 만나질 마요.
18. 그여자
'25.12.31 9:55 PM
(124.49.xxx.188)
제정신인가요..헐
이럴땐 아는엄마들 없어 참 다행이다싶어요
19. 와 미친
'25.12.31 10:04 PM
(1.225.xxx.83)
그여자 진짜 못된여자네요.
인연 끊으시고, 아들한테도 걔는 앞뒤 다르고 강약약강이라고 조심하라하세요.
a네도 의대나 스카이급은 아니면서 뭐.
중경외시나 인서울급이나 쎄임쎄임인데 뭐 잘났다고 잘난척은.
지 주변이 의대지 지가 의댄가.
그리고 b엄마도 들었을거예요. 하도 어이없는 말을 하니 못들은척 한걸거예요.
20. 와우
'25.12.31 10:07 PM
(175.205.xxx.100)
그 엄마 지가 무슨일을 저지르는건지 앞뒤 생각을 못하는 지능낮은 사람이네요
21. 세상에
'25.12.31 10:45 PM
(49.164.xxx.30)
너무 못됐고 속물이네요..와..충격
저같음 다시는 못 볼거같아요
22. 차단
'26.1.1 12:47 AM
(121.190.xxx.190)
저라면 차단박고 영영 안봄
23. 쓸개코
'26.1.1 7:06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하나도 안 예민해요.
말 진짜 못돼게 하는 사람. 저라도 멀리합니다. 내자식 무시하는데 관계를 가까이 할 필요가 없어요.
24. 쓸개코
'26.1.1 7:07 AM
(175.194.xxx.121)
하나도 안 예민해요.
말 진짜 못되게 하는 사람. 저라도 멀리합니다. 내자식 무시하는데 관계를 가까이 할 필요가 없어요.
25. ㅇㅇ
'26.1.1 7:55 AM
(58.226.xxx.2)
딸한테도 말해줘야 할 일이에요.
딸이 그 친구에게 무시 받고 상처 받기 전에
오늘 있었던 일 말해주시고 그 모녀를 조심하라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