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중간 가격대 음식점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25-12-31 20:03:52

키오스크 주문하고 수저도 손님이 세팅하는 저렴한(그것도 이전보다는 엄청 오른 거지만요) 음식점과

웬만한 사람들은 들어가지도 못 하는 헉 소리 나게 비싼 음식점만 남는 것 같아요

IP : 39.7.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8:08 PM (221.165.xxx.131)

    빙고
    초격차의 시작이죠

  • 2. 점점
    '25.12.31 8:13 PM (175.121.xxx.114)

    삶의 질도 양극화로 가는거죠

  • 3. .....
    '25.12.31 8:19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이거 진짜 안좋은 현상인거 같아요 삶의 질이 하락한다는 증거잖아요 ㅠ

  • 4. ..
    '25.12.31 8:20 PM (58.235.xxx.38)

    인건비 쌀때야 가능했지만...

  • 5. ....
    '25.12.31 8:27 PM (114.203.xxx.173) - 삭제된댓글

    외식할 돈으로 양질의 식재료 구매해서 집밥을 열심히 해먹어요.
    햄버거 피자 파스타도 집에서 만들어주니 배달시켜 먹는것 보다 더 맛있다고 가족들이 좋아 합니다.

  • 6. 그렇다고
    '25.12.31 8:28 PM (211.201.xxx.37)

    그 비싼 음식점이 음식이 맛있는것도 아니에요.

  • 7. 저도 동감
    '25.12.31 9:17 PM (220.65.xxx.97)

    뭔가 초양극화로 가는 듯요
    더해서 생각난 건..
    파인다이닝 핫하잖아요. 저도 기회가 돼서 한 두번 간적이 있었는데.. 음식값, 서빙되어 나오는 음식양을 생각하면 이게 맞나싶던데.. 흑백요리사 보면서 파인다이닝에 나오는 음식이 맛뿐만 아니라 음식의 모양 등 그 가치를 내기위해 많은 재료가 사용되고 또 버려지는 거 같더라고요. 그런 음식을 먹는다는 게 뭔가 불편하게 느껴지던데요..

  • 8. ....
    '25.12.31 9:29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파인다이닝은 식재료의 가격이 아니라 예술의 차원으로 봐야죠. 그 자체로 사치스러운 것이고요. 그림값을 책정할때, 물감이나 붓 도화지 가격으로 정하지는 않는 것과 마찬가지겠죠

  • 9. ㅡㅡㅡㅡ
    '25.12.31 9:5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윗님께 공감해요.
    버려지는 재료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불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950 이잼 국무회의 생중계의 큰 그림이 이런 것이었네요. 10 2026/01/01 2,326
1772949 제가 이상한 거겠죠? 신년인사 16 ... 2026/01/01 4,901
1772948 떡국 끓여야 하는디.. 9 oo 2026/01/01 2,663
1772947 올해 환갑이신분들! 5 환갑 2026/01/01 2,310
1772946 복 많이 받으세요. 5 새해 2026/01/01 734
1772945 직장에서 큰 사고를 치고 마음이 너무 괴롭네요 11 ........ 2026/01/01 5,796
1772944 반반 결혼이 화제라서 18 ㅇㅇ 2026/01/01 4,271
1772943 부모님께 새해 전화통화 8 ㅇㅇ 2026/01/01 3,016
1772942 신한카드 쿠팡 배출 29.9% 하락 46 사그락 2026/01/01 5,147
1772941 李대통령, 회복 자신감 발판 '도약' 선언…'5大 대전환' 제시.. 5 전화위복 2026/01/01 926
1772940 김장을 혼자서 5년째 히는데 3 . 2026/01/01 3,352
1772939 66년생 올해환갑인가요? 11 2026/01/01 3,991
1772938 위고비 끊고 4개월 후에도 유지하고 있어요 6 2026/01/01 2,840
1772937 베란다 창 밑에 물방울이 맺혀있어요 5 O 2026/01/01 2,204
1772936 국민연금, 쿠팡 주식 투자 배제 검토 시사 10 괘씸한쿠팡... 2026/01/01 1,679
1772935 '역대 최대' 서학개미 47조원 순매수…기아 시총만큼 사들였다 1 ㅇㅇ 2026/01/01 1,757
1772934 설연휴 국내여행 어디나 차가 막히는 거죠 여행 2026/01/01 661
1772933 좋은 인간관계가 들어오는 시기가 있는거 같아요. 살아보니 4 신기 2026/01/01 2,838
1772932 동국대 경쟁률 7 ㅁㅁ 2026/01/01 2,150
1772931 요즘 군대 어떤가요 22 ... 2026/01/01 2,249
1772930 李대통령 첫 공급대책, 수도권 135만 가구로 '수급판' 바꾼다.. 4 2026/01/01 1,779
1772929 사주에 화 많은 분 병오년 어떻게 버티실건가요? 13 화화화 2026/01/01 3,406
1772928 치킨집 “쿠팡이츠 주문 안 받아요”…윤석열 ‘파면 감사’ 그 가.. ㅇㅇ 2026/01/01 2,445
1772927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씨 12월 31일 별세 19 안타깝네요 2026/01/01 16,875
1772926 트레이더스 자주 이용하면 어떤 카드 ...... 2 트레이더스(.. 2026/01/01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