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답례를 어찌할지

ㆍㆍㆍ 조회수 : 1,394
작성일 : 2025-12-31 18:56:09

아이가 고3이라고

직장동료 몇명이

각각 

개인적으로 선물을 챙겨줬어요

수능 즈음에요.

 

결과가나왔고  만족하는 결과는 아니지만

그래도 최악보다는 나은 결과.

이를 받아들이기로 하고

결과에 감사하는 마음도 조금 있습니다.

 

챙겨준 고마운 사람들에게 답례를 어찌할까요

 

다들수험자녀 와는 상관없는 

사람들이에요

 

각각 밥을 살지.

카톡 선물을 보낼지

담백하게 고맙다는 메시지를 보낸뒤 답례는 없이

 

다음 경조사를 열심히 챙길지. 

 

챙겨준 마음이 너무 고마운데... 

답례

선택을 어찌할지

고민되어요.

 

IP : 219.248.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말이니
    '25.12.31 7:01 PM (203.128.xxx.32) - 삭제된댓글

    합격소식과 함께 케이크쿠폰이라도 보내셔요~~^^

  • 2. 저같으면
    '25.12.31 7:01 PM (118.235.xxx.15)

    수능선물 내가 해준걸로 만족하겠지만,
    님이 마음이 쓰인다면
    마음써준거고맙다정도의
    메세지만 전달하셔도 될듯해요

  • 3. ㅇㅇ
    '25.12.31 7:13 PM (211.234.xxx.80)

    마음씨가 고우시네요
    답례 안하셔도 되는데
    다른 경조사가 있을거쟎아요

    그래도 하시고 싶으면
    가볍게 커피쿠폰 정도가 어떠세요

  • 4. ...
    '25.12.31 7:19 PM (39.7.xxx.97)

    결과 알려주고
    친하면 밥사거나 아님 커피쿠폰 정도요

    그냥 입 싹 닦는 사람 보니 좀 그렇더라구요

  • 5. ,.
    '25.12.31 7:1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수능선물 숱하게 뿌린 싱글인데요.
    따로 인사를 곁들인 답례는 받아본적 없고..
    원하는 학교(좋은 학교) 간 지인들은 밥을 사더라구요.
    그런데 수능선물은 일반 경조사처럼 상부상조의 개념이 아니라 아이에게 주는 용돈?같은 개념이여서 답례가 없어도 전혀 서운하지 않아요.

  • 6. 노노
    '25.12.31 8:10 PM (211.234.xxx.171)

    사례 는 안 하셔도 괜찮아요
    다음번에 챙겨 드릴 일 있을 때 챙겨 드리면 되지요

  • 7. ..
    '25.12.31 9:35 PM (1.235.xxx.154)

    합격소식 알리고 시간되면 식사같이하자고 말씀드리고 ..
    여건될때 밥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134 밝던 주방 전등이 갑자기 나갔어요. 3 지금 2025/12/31 790
1781133 광대발달 중안부가 긴 얼굴형인데 짧은 처피뱅이 어울리네요? 1 초피뱅 2025/12/31 801
1781132 올해 마지막날 .. 2025/12/31 437
1781131 엄마 몰래 엄마를 보고 싶어요 33 ㄱㄴ 2025/12/31 16,443
1781130 쿠팡, 청문회 . 젏은 관계자들의 얼굴... 3 뻔뻔한쿠팡 2025/12/31 1,341
1781129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군사상 기밀 누설 혐의로 추가 구속 2 ㅇㅇ 2025/12/31 1,448
1781128 송구영신 미사 몇시간인가요 2 2025/12/31 910
1781127 지금 kbs연기대상 1 2025/12/31 2,634
1781126 우유가 골다공증에 좋은거 맞나요? 6 ㅐ ㅐ 2025/12/31 2,588
1781125 2교시만 끝나면 달려가던 그 곳! 1 으아 2025/12/31 1,227
1781124 지금은 많이 사라지고 있는 제사지만..지금도 존재하는 이유가 6 ........ 2025/12/31 3,460
1781123 의사 15,000명 부족한 거나, 11,000명 부족한 거나.. 9 의사 2025/12/31 1,717
1781122 이럴때 불행이 닥쳐오더라 2 -- 2025/12/31 2,255
1781121 공대 기계공학과 학점 7 아들성적 2025/12/31 1,557
1781120 제가 1억 관리하고 싶은데요 7 오늘 2025/12/31 3,228
1781119 위고비 끊고 16주차.. 그리고 연말 후기 5 2025/12/31 3,626
1781118 정시 원서접수 후 느낀점 8 홧팅 2025/12/31 1,938
1781117 한 해의 마무리는 역시 외계인으로 26 .?. 2025/12/31 3,079
1781116 내일은 세탁기 사용하지 말아야 하나요? 1 영하 2025/12/31 1,809
1781115 40중반 딩크인데 계속 떨어져지네는 지인 7 2025/12/31 3,928
1781114 부린이에요 금호옥수는 압구정 가까워서 비싼가요? 10 부동산 2025/12/31 2,758
1781113 모순. 이 책은 뭐가 좋은건가요? 9 양귀자 모슌.. 2025/12/31 2,015
1781112 결혼4개월전인데 피부과 시술 좀 이를까요? 2 광나는 피부.. 2025/12/31 1,067
1781111 아침메뉴 식빵 말고 고구마로 7 12 2025/12/31 2,468
1781110 답례를 어찌할지 5 ㆍㆍㆍ 2025/12/31 1,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