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수동에 10억대 아파트 꽤 있어요

아니 조회수 : 4,511
작성일 : 2025-12-31 09:53:50

성수동에 작은 단지 10억대 아파트 많아서요.

자녀 학령기 아니면 진짜 괜찮아요.

거기는 대단지가 꼭 필요치 않아요.

동네가 아파트 상가나 

커뮤니티 센터 꼭 필요없는 핫플이어서요.

일단 맨바닥 땅값이 비싸잖아요. 빌라 통으로 사서 빌딩 짓겠다는 기업도 많고요. 대한민국에 그런 동네 없어요.

강가에 성전지구 생기면 대단지 인프라 더 생기고요.

나솔 정희도 24년도에 28평대 15억 정도에 들어갔는데

거긴 재건축 바람이 불어서 5억은 더 올랐어요.

이촌 용산 성수 결국 비슷한 가치 될 거고요.

서울도 어설픈 강남 3구 보지 마시고

마용성 동작 광진 보시면 투자 가치 있는 아파트 많아요. 

개발 가능 빌라도 좀 챙겨보시고요. 

서울은 한강이나 터미널 가까운 게 최고예요.

IP : 124.5.xxx.14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부정책
    '25.12.31 10:00 AM (218.39.xxx.136)

    임대 대량 공급한다니까
    형편에 맞게 임대로 가심이..
    이제와서 무슨 집을 산다고

  • 2. . .
    '25.12.31 10:01 AM (182.172.xxx.172)

    구체적으로 어딘지 언급해주심 안될까요.

  • 3.
    '25.12.31 10:02 AM (211.234.xxx.152)

    왜 자꾸 임대를 ᆢ

  • 4. 유리
    '25.12.31 10:03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첫 댓글은 빈정대시는 건가요?
    저는 집 있어요. 여기서 안타까운 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5. 유리
    '25.12.31 10:06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첫 댓글은 빈정대시는 건가요?
    저는 집 있어요. 여기서 안타까운 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알려달라는 분은 네이버에 성수동 아파트 쳐서 매매가도 안 찾겠다는는 건데 좀 너무 하네요. 100세대 이상이면 20평대도 20억 될 아파트죠. 리모 가능성이 있으니요. 브랜드나 단지수에 집착 하지 말고요. MZ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동네라서 2년 살고 세를 줘도 참 잘나가요.

  • 6. ....
    '25.12.31 10:08 AM (183.97.xxx.26)

    작은 나홀로들은 집값 안오르더라구요. 제가 서울 10년째 보는데 국장이랑 비슷해요. 오르는것만 올라요. 서울집값 들썩이니까 다들 여기도 좋다 여기도 아직 싸다고 하는데 안오르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 7. ..
    '25.12.31 10:08 AM (59.14.xxx.232)

    민지들은 부동산 투기해서 돈벌어놓고
    무주택자들 한테는 형편껏 살아라!
    에라이 못된것들.

  • 8. 유리
    '25.12.31 10:08 AM (124.5.xxx.146)

    첫 댓글은 빈정대시는 건가요?
    저는 집 있어요. 여기서 안타까운 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희 임대동 있는 대단지인데 임대동이 제일 더러워요. 기물파손 잦고 지저분하고 잡짐 쌓아놓고 가관입니다. 공용이라는 게 그런 거예요.

    알려달라는 분은 네이버에 성수동 아파트 쳐서 매매가도 안 찾겠다는는 건데 좀 너무 하네요. 100세대 이상이면 20평대도 20억 될 아파트죠. 리모 가능성이 있으니요. 브랜드나 단지수에 집착 하지 말고요. MZ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동네라서 2년 살고 세를 줘도 참 잘나가요.

  • 9. 여기
    '25.12.31 10:08 AM (49.164.xxx.115)

    빈정거리고 이죽대는 게 밥먹는 이유인 인간들 몇 있어요.
    아님 남 욕하는 거나 하는 인간들.

  • 10. ..
    '25.12.31 10:09 AM (59.14.xxx.232)

    지들은 앉으자리에서 계속 상승하는 집 투기로
    사더니 남들은 오르지도 못할 집을 추천하는 오만함.

  • 11. 이렇게
    '25.12.31 10:09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일부러 글 올리는데 첫댓으로 비아냥 올리는거 너무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파트 이름은 직접 찾아봐야죠. 네이버 검색만 해도 다 나오는데

  • 12. 유리
    '25.12.31 10:10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25.12.31 10:08 AM (183.97.xxx.26)

    작은 나홀로들은 집값 안오르더라구요. 제가 서울 10년째 보는데 국장이랑 비슷해요. 오르는것만 올라요. 서울집값 들썩이니까 다들 여기도 좋다 여기도 아직 싸다고 하는데 안오르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건 국룰이잖아요.
    원수에게나 권한다는 지주택도 성공하는 곳이 성수예요.
    옥석을 가릴 현미경 눈이 없으면서 함부로 조언하는 거 아닙니다.

  • 13. 유리
    '25.12.31 10:13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25.12.31 10:08 AM (183.97.xxx.26)

    작은 나홀로들은 집값 안오르더라구요. 제가 서울 10년째 보는데 국장이랑 비슷해요. 오르는것만 올라요. 서울집값 들썩이니까 다들 여기도 좋다 여기도 아직 싸다고 하는데 안오르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건 국룰이잖아요. 왜 국룰을 아무데나 적용하지요? 촌스럽게
    원수에게나 권한다는 지주택도 성공하는 곳이 성수예요.
    옥석을 가릴 현미경 눈이 없으면서 함부로 조언하는 거 아닙니다.



    https://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27087

  • 14. 유리
    '25.12.31 10:16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25.12.31 10:08 AM (183.97.xxx.26)

    작은 나홀로들은 집값 안오르더라구요. 제가 서울 10년째 보는데 국장이랑 비슷해요. 오르는것만 올라요. 서울집값 들썩이니까 다들 여기도 좋다 여기도 아직 싸다고 하는데 안오르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건 국룰이잖아요. 왜 국룰을 아무데나 적용하지요? 촌스럽게
    원수에게나 권한다는 지주택도 성공하는 곳이 성수예요. 서울숲아이파크 리버포레 국평 45억 나와 있어요.
    옥석을 가릴 현미경 눈이 없으면서 함부로 조언하는 거 아닙니다.
    하기야 제가 여기서 둔주 국평 12~13억대에 추천해도 대부분 욗나고 무시 받았으니까요.



    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를 이어 또 하

  • 15. 유리
    '25.12.31 10:16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25.12.31 10:08 AM (183.97.xxx.26)

    작은 나홀로들은 집값 안오르더라구요. 제가 서울 10년째 보는데 국장이랑 비슷해요. 오르는것만 올라요. 서울집값 들썩이니까 다들 여기도 좋다 여기도 아직 싸다고 하는데 안오르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건 국룰이잖아요. 왜 국룰을 아무데나 적용하지요? 촌스럽게
    원수에게나 권한다는 지주택도 성공하는 곳이 성수예요. 서울숲아이파크 리버포레 국평 45억 나와 있어요.
    옥석을 가릴 현미경 눈이 없으면서 함부로 조언하는 거 아닙니다.
    하기야 제가 여기서 둔주 국평 12~13억대에 추천해도 대부분 비웃음과 무시 받았으니까요. 지금 국평 34억인건 아시려나

  • 16. ...
    '25.12.31 10:18 AM (118.221.xxx.120)

    집을 살 곳이라 생각하는 게 아니라 오를 곳이라 생각하니 사기도 힘들죠...

  • 17. 유리
    '25.12.31 10:20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25.12.31 10:08 AM (183.97.xxx.26)

    작은 나홀로들은 집값 안오르더라구요. 제가 서울 10년째 보는데 국장이랑 비슷해요. 오르는것만 올라요. 서울집값 들썩이니까 다들 여기도 좋다 여기도 아직 싸다고 하는데 안오르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건 국룰이잖아요. 왜 국룰을 아무데나 적용하지요? 촌스럽게
    원수에게나 권한다는 지주택도 성공하는 곳이 성수예요. 서울숲아이파크 리버포레 국평 45억 나와 있어요.
    성수 장미 재건축 소단지인데 일반 분양가 33평 24억인데 분양 성공했어요.
    옥석을 가릴 현미경 눈이 없으면서 함부로 조언하는 거 아닙니다.
    하기야 제가 여기서 둔주 국평 12~13억대에 추천해도 대부분 비웃음과 무시 받았으니까요. 지금 국평 34억인건 아시려나

  • 18. ㅇㅇ
    '25.12.31 10:25 AM (218.39.xxx.136)

    원글님 여기서 추천해 줘 봤자 고맙다는 소리 못들어요.
    이거트집 저거트집 핑거프린세스는 좀 많아요.
    요새 민주당 지지자들 미는 소리가 형편에 맞게 살자인데
    그건 또 자기입장 되니 싫은가 보네요.
    이날까지 민주당 믿고 집도 안샀다는 자체가 ...

  • 19. 유리
    '25.12.31 10:25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25.12.31 10:08 AM (183.97.xxx.26)

    작은 나홀로들은 집값 안오르더라구요. 제가 서울 10년째 보는데 국장이랑 비슷해요. 오르는것만 올라요. 서울집값 들썩이니까 다들 여기도 좋다 여기도 아직 싸다고 하는데 안오르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건 국룰이잖아요. 왜 국룰을 아무데나 적용하지요?
    원수에게나 권한다는 지주택도 성공하는 곳이 성수예요. 서울숲아이파크 리버포레 국평 45억 나와 있어요.
    성수 장미 재건축 소단지인데 일반 분양가 33평 24억인데 분양 성공했어요.
    싼 거 전망 있는 거 권해주면 욕하고 이미 비싼 거는 비싸다고 욕하고 그럼 그건 자기 성격인거지요. 하기야 제가 여기서 둔주 국평 12~13억대에 추천해도 대부분 비웃음과 무시 받았으니까요. 지금 국평 34억인건 아시려나

  • 20. 유리
    '25.12.31 10:26 AM (124.5.xxx.146)

    25.12.31 10:08 AM (183.97.xxx.26)

    작은 나홀로들은 집값 안오르더라구요. 제가 서울 10년째 보는데 국장이랑 비슷해요. 오르는것만 올라요. 서울집값 들썩이니까 다들 여기도 좋다 여기도 아직 싸다고 하는데 안오르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건 국룰이잖아요. 왜 국룰을 아무데나 적용하지요?
    원수에게나 권한다는 지주택도 성공하는 곳이 성수예요. 서울숲아이파크 리버포레 국평 45억 나와 있어요.
    성수 장미 재건축 소단지인데 일반 분양가 33평 24억인데 분양 성공했어요.
    싼 거 전망 있는 거 권해주면 욕하고 이미 비싼 거는 비싸다고 욕하고 그럼 그건 자기 성격인거지요. 집을 그럼 떨어질 걸 권할까요? 오를 걸 권해야죠. 하기야 제가 여기서 둔주 국평 12~13억대에 추천해도 대부분 비웃음과 무시 받았으니까요. 지금 국평 34억인건 아시려나

  • 21. ..
    '25.12.31 10:39 AM (211.234.xxx.193)

    명품 가방 사고 싶은데,
    자꾸 가성비 가방 보여주는 꼴이네요.
    사람들은 본인이 편하게 살면서,
    가격도 올라가는 아파트를 찾습니다.

  • 22.
    '25.12.31 10:46 AM (106.101.xxx.144)

    성수면 비싼줄 알았는데 좋은 정보인것 같은데요
    강남 서초 집값이 내릴게 아닌데 돈도 없으면서 명품가방만 찾음 어떡해요

  • 23. 집값비싸서
    '25.12.31 10:47 AM (59.7.xxx.113)

    괴롭다고 하니 접근 가능한 가격대의 아파트를 보여주는데 결국 속상한 이유는 집값 비싸서가 아니었나봐요.

  • 24. 그니까요,
    '25.12.31 11:01 AM (123.142.xxx.26)

    예를 들어 성수동이라고 다 성수동 아파트가 아니라,
    거주와 자산이 함께 되는 성수동 아파트가 갖고픈겝니다.
    그 사다리가 끊어져서 아우성인거고요.
    거주만 되는 성수동 아파트 추천이면
    생각과 다른 댓글들이 달리는거잖아요

  • 25.
    '25.12.31 11:06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자산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시각 좁은 사람들 덕에 아직 그 가겹인데 유망주 추천하니 탑스타 아니라고 하시네요. 탑스타 쓸돈도 없으면서요.
    반포 소단지 아파트 이번에 재건축하는데 거기도 못들어가서 안달입니다.

  • 26.
    '25.12.31 11:08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자산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시각 좁은 사람들 덕에 아직 그 가격인데 유망주 추천하니 탑스타 아니라고 하시네요. 탑스타 쓸돈도 없으면서요.
    반포 소단지 아파트 이번에 재건축하는데 거기도 못들어가서 안달입니다.
    여기 왜 부동산 똥손이 많은 줄 알겠어요. 고집은 세고 눈은 높고 돈은 없어서요.

  • 27.
    '25.12.31 11:09 AM (124.5.xxx.146)

    자산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시각 좁은 사람들 덕에 아직 그 가격인데 유망주 추천하니 탑스타 아니라고 하시네요. 탑스타 쓸돈도 없으면서요.
    반포 소단지 아파트 이번에 재건축하는데 거기도 못들어가서 안달입니다.
    여기 왜 부동산 똥손이 많은 줄 알겠어요. 정보도 없고 고집은 세고 눈은 높고 감도 없고 돈까지 없어서요. 돈만 있음 압구정 제일 비싼 거 사면 되는데 말입니다.

  • 28. ...
    '25.12.31 11:24 AM (14.55.xxx.141)

    서울은 한강이나 터미널 가까운 게 최고예요.
    ____________
    알기 아는데 이미 넘사벽된 집값 이라서..

  • 29. ㄹㄹ
    '25.12.31 11:25 AM (110.70.xxx.219)

    원글님 정보 감사해요. 성수인데 가격 좋네요.

  • 30. 111
    '25.12.31 12:08 PM (14.63.xxx.60)

    우리나라사람들 특징이 본인현실 생각못하고 눈은 꼭대기에 달려있는거..
    아파트는 한강변 강남아니면 다 무시 대학도 서연고까지만...
    근데 현실은 총자산 10억도 없고 자식들 인서울도 못한 사람들이 90프로...

  • 31. 하 참
    '25.12.31 12:46 PM (223.38.xxx.4) - 삭제된댓글

    성수동 대단지도 아닌 상가 커뮤도 없는 아파트가
    10억이라는게 말이 되나요?
    그런걸 자꾸 사라고 부추기는건 도대체 왜에요?
    거기다 빌라까지.

  • 32. ....
    '25.12.31 2:48 PM (45.88.xxx.30)

    성수동에 10억대 아파트 참고할게요

  • 33. 혹시
    '25.12.31 11:35 P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성수동 대단지는 최소 평당 1억이에요. 에휴

  • 34. 에휴
    '25.12.31 11:39 PM (124.5.xxx.146)

    성수동은 천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아예 없어요. 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31 독감이 희한하네요 6 독감 2026/01/11 3,077
1787430 부러운 메릴랜드 한인 아이들 1 꼬리꼬리 2026/01/11 2,559
1787429 모임에서 일본가자는데 가기싫은경우 20 여행 2026/01/11 4,442
1787428 다음주에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갑니다 24 알려주세요 2026/01/11 2,060
1787427 4분기 국민연금 주식 평가액 70조↑ 2 ㅇㅇ 2026/01/11 1,227
1787426 치아보험 해지할까요 3 보험 2026/01/11 1,271
1787425 당근의 황당한 에피소드 9 happy 2026/01/11 2,527
1787424 불편하시면.건너가세요. 아기 고양이 입양글 입니다. 7시 공개 .. 5 입양문의 2026/01/11 1,535
1787423 컴공 졸업생들 취업난 가중, 미국은 감원, 한국은 미채용 29 컴공 2026/01/11 3,637
1787422 文 넘어선 서울 집값 폭등…노태우는 어떻게 잡았나 21 ... 2026/01/11 1,989
1787421 자기 자식 학대해서 자식이 정신과 치료 중인 여자가 있는데요 2 ... 2026/01/11 2,572
1787420 50대후반 5달에 5키로 감량기 4 50대 2026/01/11 3,078
1787419 여기선 컬리가 성역인가요? 44 stll 2026/01/11 3,876
1787418 먹튀 범죄 의도치 않고 할수도 있을듯. 1 ... 2026/01/11 750
1787417 29옥순 제눈엔 별로 안예뻐요.. 14 .... 2026/01/11 2,988
1787416 영화 콜(전종서)결말 좀 알려주세요.봤는데 이해못함 어렵다 2026/01/11 537
1787415 합숙맞선 재밌는데요? 4 2026/01/11 2,131
1787414 서울대 앞에 카페 차린 군인들의 정체는 3 오마이뉴스 2026/01/11 3,262
1787413 성형인지모르지만 안타깝게 나중에 달라진 연예인 있으신가요 8 .... 2026/01/11 2,894
1787412 모범택시3 마지막 장면 이해 안되요. 10 .. 2026/01/11 4,381
1787411 다음주 월,화 강릉 여행 갑니다. (서울에서) 동선 좀... 9 gogo 2026/01/11 1,427
1787410 마음이 힘드네요. 3 ㅇㅇ 2026/01/11 2,830
1787409 국물떡볶이 전 이렇게 만들어요 8 ㅇㅇ 2026/01/11 2,993
1787408 네이버 멤버쉽있는분들 컬리유린기12200원 2개 무배 19 모카 2026/01/11 2,382
1787407 어제 맥주 한병마셨는데 머리가 띵하기도하나요? 1 바닐 2026/01/11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