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금 패션에 대한 열정이 타오르네요

돌고 조회수 : 1,878
작성일 : 2025-12-30 23:58:53

50대중반입니다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사회생활하니 다시금 옷들을 사게되네요 저는 역시  패션을 아주아주 사랑하는  그런사람임을 인정했네요 

어렸을때 회상해보면 영화도 스크린잡지까지 볼정도로 외국배우이름도 줄줄 알았고 비디오가게가도 빌릴께없을정도로 섭렵했고 afkn에서 하는 빏보드뮤직챠트도 알정도로 배캠전 이수만할때부터 들었으니 음악 영화 사랑했고 논노잡지 보고 양가죽부츠도 맞춰신을정도로 패션을 사랑했는데

지금보면 영화는 볼께없고 음악도 차운전할때나 적극적으로 그것도 가끔듣고(주로 내가좋아했던 음악)패션은 매순간 바뀌니 제일 시간과노력대비 가성비가 떨어지는것같지만 그럼에도 포기할수없는 부분이네요 

한동안 미니멀로 꾸안꾸로 편한차림했었는데 

올겨울부터는 코트에 이제부츠도신고싶고 다시금 가죽으로된 예쁜가방도 매고싶네요 올해 화려한 퍼가 엄청난유행이었는데 

패션이 다시 부활되는 느낌이예요 

IP : 58.29.xxx.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dler
    '25.12.31 12:25 AM (211.234.xxx.201)

    저도 패션 입는것 보는것 모두 좋아하는데 다시 사람들이 차려입고 꾸미는 시대가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편한옷 유행도 나름 장점이 있긴 한데 재미가 너무 없어요 ㅎㅎ

  • 2. 어머어머
    '25.12.31 8:45 AM (211.234.xxx.32)

    왜 영화 , 음악 좋은게 없어요. 인생의 활력인데.
    패션도 불지피고 영화, 음악도 다시 찾아 보고 들으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729 나의 카카오 주식 올해도 정리 못했네요 4 웬수 2025/12/31 1,692
1783728 간병비보험 고민중 2 루키 2025/12/31 1,008
1783727 올해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는 세금계산서를 오늘 못받으면요 2 말일 2025/12/31 449
1783726 공부라는 것이 라떼에 비해.. 공부 2025/12/31 726
1783725 결혼식 4 ss_123.. 2025/12/31 1,445
1783724 딸아 고생했다 ㅠㅠ 33 엄마 2025/12/31 15,846
1783723 저의 주식 매력은 이거인거 같아요. 7 주식 2025/12/31 3,135
1783722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추천해주세요 25 책추천 2025/12/31 2,603
1783721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13 ㅁㄴㅇㅎ 2025/12/31 1,801
1783720 브리치즈 까망베르치즈로 뭐할까요 3 ... 2025/12/31 748
1783719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4 .... 2025/12/31 3,603
1783718 진보 유튜버 그누구하나 이혜훈 비판하지 않네 35 .... 2025/12/31 2,221
1783717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39 레0 2025/12/31 2,066
1783716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7 ㅇㅇ 2025/12/31 3,909
1783715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3 연말결산 2025/12/31 5,323
1783714 올해 중반부터 5 2025 2025/12/31 630
1783713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2025/12/31 3,233
1783712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686
1783711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ㅇㅇ 2025/12/31 3,656
1783710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121
1783709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2,035
1783708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5 2025/12/31 5,898
1783707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133
1783706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1,903
1783705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5 .. 2025/12/31 17,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