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가정이거나 가정사에 아픔이 있던 경우
오히려 새로만든 가정을 너무 소중히 하고
감사해 하는 경우 주변에 많네요
그 가족을 위해 엄청나게 공들이느 느낌이에요
제주변이 특이한지...
오히려 퐁족하게 지낸 아들들이나 딸들은
부모치마폭에 결혼해서도 쌓여서
뭐가 소중한지도 모르고 지내는데
이혼 가정이거나 가정사에 아픔이 있던 경우
오히려 새로만든 가정을 너무 소중히 하고
감사해 하는 경우 주변에 많네요
그 가족을 위해 엄청나게 공들이느 느낌이에요
제주변이 특이한지...
오히려 퐁족하게 지낸 아들들이나 딸들은
부모치마폭에 결혼해서도 쌓여서
뭐가 소중한지도 모르고 지내는데
반대이기도..케바케인듯요.
아니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 걸요.
배우자돈으로 원가족의 결핍 결손 치료하려다가 새로 일군 가족과도 상처만 남는 경우가 더 많을텐데요?
부모돈 지원 못받으면 밖에서 노비처럼 일하며 자기가정 충실
부모가 돈 퍼주면 부모치마폭에 쌓인척 외제차 자식유학비 받아냄
화목한 가정에 강박증이 있는 거에요 엄청 노력중인거죠
안됐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그러다 온전히 자신속의 자유와 행복도 누릴거에요
그런 케이스도 있는데 열등감에 폭주하는 남자가 더 많더라구요
남편 부잣집 도령인데 16살에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이후 시아버지 재혼으로 많이 외로웠지요. 아이들 예뻐하고 좋은 가정 만들려고 노력 많이 해요. 저 전업인데 밥 하는게 이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라고 하고 저를 많이 의지하네요.딸들은 아빠한테 결핍이 결혼 생활에 도움된 케이스라고 해요.
원글에 100 프로 공감이요.
오히려 더 잘해요.
맞아요
그런 사람들 있어요
반대로 여자도 저런 케이스면 더 잘산다는 거죠?
돈 없고 이혼 가정인 여자들이 더 잘 산다 맞나요?
제주변은 본인 집에 돈은 많지 않으나 자기 밥벌인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자식마다 성품이 달라 제각각에요
저희 시댁 집안환경안좋은데
저희남편 엉망진창이구
시동생은 정말 잘하고 다정해요
원글님 말 맞는데 그런 집안은 부모가 기생충 흡혈귀인 경우가 많아요 그걸 감당하기 힘든거죠
하는데 결국 원가족 봉양에 와이프와 친정을 동원하는 엔딩으로 가지 않나요
아롱이 다롱이
없는 규칙 만들지 마요
다르지 일반화 할 수 없음.
이유는 뭘 갖다 붙여도 다 됨.
그렇기 때문에 새로 만든 자기 가정을 소중히 한다도 되지만
그런 가정에서 안 자라 봤기 때문에 가정의 소중함을 모른다, 익숙치 않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보고 배운게 없다도 마찬가지로 설득력 있음.
열등감에 폭주하는 남자가 더 많더라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가정환경 안좋은 여자도 열등감에 성격이 비뚤어진 경우가 더 많나요?
남녀가 다 그렇다는건가요?
집안 유전자인듯
울 외가는 7남매가 모두 자식과 가족이 최우선
특히 외삼촌들보면 대단
근데 친가는 울아빠빼곤
두 큰아버지들 가정에 자식에 소홀
가만보니 울아빠도 외가가 친하게 지내다보니
외가 분위기에 맞춰진듯 하고
울 남편도 삼형제 중
제일 가정적
울 아빠보며 문화충격받았다함
자식에게 올인하고 엄마라는 존재가 하찮치 않은
가정의 분위기에..
이혼이나 가정의불행에 유책배우자가 있으면
그 유책배우자의 기질을 닮은 자녀면 그부모를 욕하면서도 똑같이 그부모를 닮아감
상대배우자의 기질을 닮은 자녀는 끝까지 왜저러는지 이해못하고 평생 화목한가정을 간절히 그리며 후에 자신의 가정에 그걸 실천함에 있어 매우 공을 들이며 진지함.
이혼이나 가정의불행에 유책배우자가 있으면
그 유책배우자의 기질을 닮은 자녀면 그부모를 욕하면서도 똑같이 그부모를 닮아감
상대배우자의 기질을 닮은 자녀는 끝까지 왜저러는지 이해못하고 평생 화목한가정을 간절히 그리며 후에 자신의 가정에 그걸 실천함에 있어 매우 공을 들이며 진지함.
원글의 예시는 후자.
제 남편도 그래요.
본인은 받아본 적 없는 사랑 아이들에겐 진심으로 극진해요.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도 크고요.
가정불화는 절대 대물림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반대로 남편 형제는 정말..
여기 쓰면 댓글 만선 될거예요.
우리집 남편도 그렇긴해요. 안쓰럽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923 | 이재모 피자와 비슷한 피자집 없나요? 19 | 잘맛 | 2026/03/02 | 4,269 |
| 1788922 | 7분도미로만 밥했는데요 1 | 7분 | 2026/03/02 | 1,474 |
| 1788921 | 독재학원 사설 모의고사 4 | ㅇㅇ | 2026/03/02 | 1,225 |
| 1788920 | 만약 트럼프가 북한에다 이란에 하듯이 19 | 카라 | 2026/03/02 | 3,258 |
| 1788919 | 약한영웅 넷플 보려는데 1, 2가 있나요? 5 | 보려고 | 2026/03/02 | 1,892 |
| 1788918 | 40대 후반 좋아하는 브랜드 있으세요? 17 | .... | 2026/03/02 | 4,515 |
| 1788917 | 봄이 오면 감나무에 어여쁜 새싹이 나겠죠 6 | 봄비 | 2026/03/02 | 1,312 |
| 1788916 | 한두자니 최고 5 | 저절로 유쾌.. | 2026/03/02 | 2,601 |
| 1788915 | 졸업유예시 학점 취득할수 있나요 | ... | 2026/03/02 | 962 |
| 1788914 | 왕과사는남자 900만 축하드립니다. 15 | 마나님 | 2026/03/02 | 3,067 |
| 1788913 | 내일 모레 수요일 문화의날 영화할인되나요? 5 | … | 2026/03/02 | 2,274 |
| 1788912 | 고딩들 뭐하고 있나요? 11 | ... | 2026/03/02 | 1,659 |
| 1788911 | 부모님 생활비 보조 30만원씩 드리기로 했어요 30 | 음 | 2026/03/02 | 6,571 |
| 1788910 | 이매진 KTV 관리자가 하트를 단 댓글.JPG 8 | 너누구냐 | 2026/03/02 | 1,699 |
| 1788909 | 온누리 디지털 열리세요? 3 | 궁금 | 2026/03/02 | 1,525 |
| 1788908 | 미시에 그알 해든이 친부모 사진 떴네요.(링크.사진) 10 | 지옥불 | 2026/03/02 | 6,502 |
| 1788907 | 충격적인 70년대 이란 모습 .jpg 10 | ㅇㅇ | 2026/03/02 | 6,313 |
| 1788906 | 낭만부부 재밌지 않나요 9 | ㅇㅇ | 2026/03/02 | 2,483 |
| 1788905 | 아들들의 시크함 4 | 아들맘 | 2026/03/02 | 2,761 |
| 1788904 | 배우자 증여 상속세의 문제 10 | 배우자 상속.. | 2026/03/02 | 3,366 |
| 1788903 | 최미나수 트젠느낌이 있어요 9 | ... | 2026/03/02 | 3,473 |
| 1788902 | 예비고2 생기부컨설팅 6 | 고딩맘 | 2026/03/02 | 1,381 |
| 1788901 | 급질드려요 성수역근처 등본 기본증영서 3 | ᆢ | 2026/03/02 | 1,059 |
| 1788900 | 오늘 3/2일 매불쇼 하나요??(냉무) 1 | 닉네** | 2026/03/02 | 1,370 |
| 1788899 | 지금 집풍경얘기해주세요 22 | 지금 | 2026/03/02 | 5,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