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시 쓰다가 아이랑나가서 쇼핑하고 왔어요

123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25-12-30 18:05:48

어차피 뭐...답정너 인거 같아서(아무리~ 애를~ 써봐도 갈수있는 학교는;;;)

기분도 꿀꿀하고 시내분위기도 보고싶고해서

있던 상품권으로 루이뷔$ 가서 머플러 샀어요.ㅋㅋㅋ

너무 이뻐요.

모노 그램이 큼지막하게 박혀있고 아주 젊어보이네요.

딸이랑 같이 쓰려구요.ㅎㅎㅎ

인생 뭐있나..사고싶은건 좀 사면서~살자꾸나.

브랜드를 띄우기 위해 그 수많은 직원들이 얼마나 노력했을지

달리 명품이 아니더이다..신세계 본점에서 전시까지 하던데 너무 멋있었어요.

직원도 얼마나 이쁘고 친절하던지요. 1대1마크를 하니 안살수가 ;;;

 

맛있는 갈아만든 주스도 주고 아주 기분이 좋았답니다. 루이비떙 사랑합니데이~~

IP : 124.49.xxx.1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30 6:07 PM (124.49.xxx.205)

    잘했어요. 사는 거 별 거 없죠. 딸이랑 예쁘게 잘 쓰세요. 얼마나 환하고 예쁠까요

  • 2. 지혜
    '25.12.30 6:09 PM (211.234.xxx.171)

    현명하고 지헤로우십니다.
    진학사랑 고속 들여다봐야 머리만 아프고
    대입으로 인생 끝난것도 아니니까요ㅎㅎ

  • 3. ...
    '25.12.30 6:12 PM (14.53.xxx.46)

    잘하셨어요~
    모녀가 더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4. 감사
    '25.12.30 7:05 PM (124.49.xxx.188)

    해요~~~~~

  • 5. kk 11
    '25.12.30 8:38 PM (114.204.xxx.203)

    잘했어요 저는 귀걸이 반지 샀어요

  • 6. 좋아요
    '25.12.30 8:51 PM (175.197.xxx.135)

    잘하셨어요 저도 그때로 돌아가면 그렇게 할 것 같아요
    리프레쉬가 필요한 때이죠 탁월한 선택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17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50 2026/01/08 5,941
1786816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7 익명으로 2026/01/08 4,812
1786815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9 ... 2026/01/08 7,192
1786814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2 ... 2026/01/08 526
1786813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13 2026/01/08 1,551
1786812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21 ㄷㅎ 2026/01/08 3,967
1786811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9 진짜 2026/01/08 2,338
1786810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9 ㅓㅗㅎㄹ 2026/01/08 3,477
1786809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9 겨울밤 2026/01/08 1,782
1786808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18 .. 2026/01/08 2,247
1786807 Sk 바이오사이언스에 17 2026/01/08 2,812
1786806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36 11 2026/01/08 16,877
1786805 ㅡㅡ 127 중딩맘 2026/01/08 18,445
1786804 ,, 47 출근 2026/01/08 15,430
1786803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12 레몬 2026/01/08 2,847
1786802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026/01/08 1,551
1786801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2026/01/08 979
1786800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uf 2026/01/08 1,471
1786799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5 오또케ㅜㅜ 2026/01/08 1,655
1786798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2 egg 2026/01/08 2,088
1786797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3 ㅅㄷㅈㄹㄱ 2026/01/08 6,991
1786796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1 유방암 2026/01/08 5,353
1786795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링크 2026/01/08 14,677
1786794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2026/01/08 17,944
1786793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