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분들 아버지 뭐라고 부르세요?

... 조회수 : 3,437
작성일 : 2025-12-30 16:47:33

저 55세인데

85세이신 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르는데요.

 

나이 먹어서 아빠라고 부르면 남들 보기에 좀 이상할까요?

다들 아버지라고 부르시나요?

 

남동생은 진작부터 아버지라고 부르더라구요.

엄마는 엄마라고 부르구요.

IP : 106.101.xxx.6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0 4:48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돌아가셨지만 아빠라고 부를 겁니다
    남이 무슨 상관인가요?

  • 2. wjs
    '25.12.30 4:48 PM (118.221.xxx.12)

    전 아부지...

  • 3. ㅇㅇ
    '25.12.30 4:50 PM (58.122.xxx.186)

    아버지 아빠 반반이요ㅎㅎㅎ

  • 4. ..
    '25.12.30 4:52 PM (118.235.xxx.170)

    49세 남편
    47세 저
    모두 아빠라고 불러요
    시누 애들은 유치원때부터 어머니 아버지라고 부러던데
    첫애가 이번에 수능쳤어요
    오글거려서 그렇게는 못부르겠어요
    평생 엄마 아빠라고 할 것 같아요

  • 5. ..
    '25.12.30 4:54 PM (222.236.xxx.55)

    20세부터 30년째 아버지라 불러요.

  • 6. 이상하게
    '25.12.30 4:56 PM (203.128.xxx.32)

    엄마는 엄마
    아빠는 아부지요

  • 7. ...
    '25.12.30 5:01 PM (116.123.xxx.155)

    돌아가셨지만 아빠라고 불러요.
    아마 제가 죽을때까지 그러지 않을까요.

  • 8. ㅇㅇ
    '25.12.30 5:04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아버지라고 바꿔 불렀더니, 아빠라고..... 아빠이고 싶으신가봐요

  • 9. ....
    '25.12.30 5:06 PM (59.15.xxx.225)

    아빠죠. 작은아빠도 걍 삼촌이라고 부릅니다. 내나이 50 ㅋ

  • 10. 아부지
    '25.12.30 5:07 PM (121.65.xxx.180)

    돌아가셨지만 살아생전에 아부지라 불렀어요.
    울 아부지, 울 아부지

  • 11. 아빠~
    '25.12.30 5:07 PM (59.7.xxx.113)

    집에서는 아빠... 밖에서도 아빠요

  • 12. ..
    '25.12.30 5:17 PM (125.178.xxx.170)

    양가 모두 아부지라 했는데
    두 분 모두 안 계시네요 이제.
    정말 아부지라 부를
    따뜻한 분이 없어요.

  • 13. 저도
    '25.12.30 5:21 PM (14.58.xxx.207)

    55세되는데 돌아가셨지만 아부지..
    제가 고등학교때 이미 환갑이셔서^^

  • 14. ---
    '25.12.30 5:31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인데 아빠라고 부르고 반말해요
    아버지나 존대말은 안나오네요

  • 15. 70세
    '25.12.30 5:35 PM (58.142.xxx.34)

    아는언니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우리아빠가 우리아빠가 하는데
    쫌 징그러워요

  • 16. 미혼
    '25.12.30 5:38 PM (1.222.xxx.117)

    때는 반존대 아빠였는데
    나이드니 좀 오글 요즘은 아버지라 하고 존대합니다.
    엄마는 그냥 친구처럼 엄마ㅋ

    근데 실제는 엄마보다 아버지랑 사이 엄청 좋다는

  • 17.
    '25.12.30 5:49 PM (14.36.xxx.31)

    아빠 또는 아부지

  • 18. 50대
    '25.12.30 5:49 PM (203.142.xxx.241)

    중반..두분다 돌아가셨지만, 엄마 아빠라고 불렀어요.. 3년전까지는요.. 그립네요.

  • 19. ..
    '25.12.30 5:53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50세에요.
    엄마는 엄마, 아빠는 제가 부를 땐 아부지, 엄마랑 얘기할 땐 아빠.
    신경질 낼땐 아빳!!!!!!!!!

  • 20. 아빠 아버지
    '25.12.30 6:04 PM (119.71.xxx.144)

    집에선 아빠
    남들에게는 아버지가~

  • 21. ..
    '25.12.30 6:09 PM (58.122.xxx.134)

    제 평생 아빠라고 불러본적이 없어요. ㅠ
    어릴때부터 아버지..
    구것도 경상도라. 아버지 부를때 아버지! 라고 안하고
    아버지예! ~ 라고함.
    아빠라고 부르는 친구들 부러웠어요. 친밀감있어 보여서.
    전 아버지가 늘 무섭고 어려웠어요.

  • 22. 58세
    '25.12.30 6:09 PM (123.231.xxx.242)

    전그냥 다 아빠요...

  • 23. 52
    '25.12.30 6:20 PM (116.121.xxx.21)

    아빠라고 합니다
    남동생은 군대 다녀오고부터 아버지라고 하대요

  • 24. 아빠요
    '25.12.30 6:22 PM (112.168.xxx.146)

    경상도에요
    아빠라고 부릅니다
    아버지라 부르면 아빠가 쟤 좀 이상해하고 쳐다볼걸요 ㅎㅎㅎㅎ
    아 근데 남동생은 아부지~ 하긴 해요 아버지도 아니고 아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한테 말할땐 아버지가, 혹은 부친이~ 하고 합니다

  • 25. .......
    '25.12.30 6:32 PM (58.142.xxx.128)

    52세인데 아빠라고 불러요
    엄마는 엄마. 아빠는 아빠.
    아빠가 아버지라고 부르면 남의 집 딸 같아서싫으시대여

  • 26.
    '25.12.30 7:20 PM (175.120.xxx.105)

    아빠~ 아빠라고 부릅니다~^^

  • 27. ...
    '25.12.30 7:32 PM (112.162.xxx.197)

    52세.
    돌아가셨지만 아빠한테는 아빠, 가까운 친인척들에게 말할 때도 아빠.
    단지, 사회생활하며 만난 사람들이나 가깝지 않은 사람들에게 말할 때는 아버지.

  • 28. 70개띠
    '25.12.30 10:07 PM (211.49.xxx.71)

    아버지라고 불러요

  • 29.
    '25.12.30 11:48 PM (121.167.xxx.120)

    집에서 부를때는 아빠
    외부에서 남에게 얘기 할때는 저희 아버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210 9시에 로봇청소기 돌리면 민폐일까요? 3 이번에 2026/01/10 1,492
1787209 징징대며 남 조종하는 이들이 나르인가요? 5 ㅇㅇ 2026/01/10 1,606
1787208 이호선 상담프로요 7 우왕 2026/01/10 4,738
1787207 고딩 여친남친 사귀는 애들.... 그냥 그러라고 하나요. 7 Hngmgm.. 2026/01/10 2,332
1787206 지갑 잃어 버렸어요..서울나들이 15 미치겠네 2026/01/10 4,581
1787205 태풍인가요?? 바람이 너무 세서~무섭네요 4 태풍 2026/01/10 2,812
1787204 민주시민은 '도로 검찰청'을 원하지 않습니다. 7 주권자의명령.. 2026/01/10 749
1787203 (추천템) 쿠팡에서 컬리로 옮긴 후 대만족 밀키트들 52 ㅇㅇ 2026/01/10 7,558
1787202 졸업 30주년 기념 동창회 한다는데.. 4 대학동창 2026/01/10 2,404
1787201 시급으로 알바 다니는데 9 알바도 아프.. 2026/01/10 3,239
1787200 ㅋㅋ우리나라 명신이부부때 일본이 이런 기분이었겠죠? 2 .. 2026/01/10 1,639
1787199 국짐당 한명씩 골로보내는 2 재명 2026/01/10 1,176
1787198 진짜 해준거 없는집이 더 뜯어간다는거 4 A 2026/01/10 2,580
1787197 삼겹살바 .ㅇㅇ 2026/01/10 572
1787196 주식으로 10억 넘게 벌면 전업투자잔가요? 34 .. 2026/01/10 7,948
1787195 러브미 보며 느낀점 7 ... 2026/01/10 3,774
1787194 아랫층 기침하는 아저씨 ㅠ 9 그저 2026/01/10 3,538
1787193 일 쉬고 싶을때 어떻게 고비 넘기시나요? 3 고민 2026/01/10 1,312
1787192 서울 나들이 잘하고 갑니다~~ 6 즐거워 2026/01/10 1,920
1787191 LIVE-미니애폴리스 시위대가 ICE요원들이 묵는 호텔에서 밤샘.. ........ 2026/01/10 861
1787190 강원 태백 눈꽃산행 갑니다~여행지로 어때요? 2 겨울낭만 2026/01/10 1,445
1787189 메이드인 코리아 일본 드라마인줄... 3 ... 2026/01/10 2,610
1787188 혼여 계획중인데 맞게 계산한건지 좀 봐주세요 11 동남아 2026/01/10 2,282
1787187 쇼호스트 성형수술 3 동안 2026/01/10 4,182
1787186 S&B고형카레가 조미료맛이 강한가요 11 땅지맘 2026/01/10 1,675